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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27 | 조회수 : 231

제목 : What to write here? 글쓴이 :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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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is the board where you can post your ideas, views, information, experiences and the like about all sorts of arts. You can also share your impressions on special places with the readers.

♣ 모든 유형의 예술에 대한 생각, 견해, 정보나 경험 같은 것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특별한 곳에 대한 여러분의 특별한 印象記을 남기셔도 좋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오직 예술만이 지치지 않고 우리와 함께 머문다. 예술의 문을 통해 우리는 행복한 神殿으로 들어선다." (미국 예술문학아카데미 청동문)

"음악은 때때로/ 바다처럼 나를 사로잡는다/ 나는 출발한다/ 창백한 별을 향해/ 자욱한 안개 밑으로/ 때로는 끝없는 창공 속으로/ 돛대처럼 부푼 가슴 앞으로 내밀고/ 밤에 묻혀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나는 탄다/…/ 음악은 때로는 고요한 바다/ 내 절망의 거대한 거울." 보들레르의 시 '음악'은 선율에 실려가는 영혼의 항해를 노래했다. 플라톤은 "리듬과 화음이야말로 영혼을 관통하기 때문에 음악이 교육의 핵심"이라고 했다. [조선, 10. 9/28,  "음악의 사다리: 엘 시스테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8/20100928019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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