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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20 | 조회수 : 452

제목 : 올 겨울과 어울리는 노래 한 곡 같이 들어보아요. 글쓴이 : 박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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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9학번 박미송입니다.

눈이 내리고 찬바람도 부는 참 겨울다운 12월입니다.
 
기말고사도 다가오는데 다들 시험공부 하느라 바쁘죠?
 
미국 프로 야구감독 요기베라가 한 말 중에
 
'끝나기 전까지는 끝난것이 아니다.' 란 것이 있습니다.
 
9회말 투아웃에도 기회가 온다는 뜻이겠죠?
 
우리 모두는 끝까지 열심히 합시다.
 
막바지로 스퍼트내면 역전 가능할지도 모르니깐요.
 
it ain`t over till it`s over!!!!!!!!
그리고 제가 요즘 푹 빠져있는 노래인데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요즘 잘 어울리는 노래라 생각됩니다.ㅎ_ㅎ

<조덕배-꿈에>
 
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 모를 너를 나는 못잊어 

본 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 밤에 곰곰히 생각 해보니 
어디선가 본 듯한 바로 그 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랑 
어느 해 만났던 연인이여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나 눈 못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나 눈 못 뜨고 그대를 또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나 눈 못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나 눈 못 뜨고 그대를 또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모두들 따뜻한 겨울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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