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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08 | 조회수 : 265

제목 : 오월의 오후(12. 05. 20) 글쓴이 :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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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 주말 오후, 수업 준비 하다 문득 창밖을 보니...

      오월
화창한 오월 주말 오후
철 이른 따가운 햇볕에
올 여름 참 덥겠다 하다가도
나무 그늘 푸른 바람에
삶의 작은 기쁨을 느낀다.

2012. 5. 20. 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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