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No. : 33575408

작성일 : 13.12.30 | 조회수 : 1805

제목 : 불행즉부지(不行卽不知)[14. 6/3] Writer :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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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行卽不知]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모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 "변화하려면 내 마음 한 가운데 불도저로 길을 내야 한다." [조선, 윤희영의 New English: 마야 안젤루, 2014. 5. 28. 타계]

♣ "상처, 고통, 통증. 이런 것들을 사랑하라." (미 FBI 체력단련장 경구) [조선 명랑소설 14. 5/24]

♣ 여행, 영원히 익숙해 질 수 없는 그 낯섦. [조선 14/ 4/26, 서평 중에서]

희망보다 중요한 게 욕망이다. 희망은 상처받기 쉬우며 그래서 가끔은 절망보다 더 나쁘다. 욕망은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결코 남이 훼손할 수 없다. 해서 계획보다 중요한 것 때마다 최선을 다 하는 거다. 가진 정보를 총동원해 길이 보이는 방향으로 달려가는 거다. 그 앞에 기다리는 것은 사다리 타기와 같은 예측 불가능한 꼬임과 반전이다. 막혔는가. 그럼 또 다른 길로 최선을 다하면 된다. (남정욱 교수, 명랑소설, 조선 3/16,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3/14/2014031402860.html)

♣ 창의성이란? (데이비드 브룩스, NT 칼럼니스트. "제2의 기계시대 … 감성적 인간이 최고 인재다" 중앙, 4/2) 본질을 꿰뚫을 수 있는 사람이 보상받는다. 모든 어린아이가 개 흉내를 내면서 “나는 개야”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컴퓨터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나’라는 존재와 ‘개’라는 존재가 가지는 본질을 파악해 치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창의성이란 속성이 다른 여러 사물의 본질을 파악한 뒤 본질 간 경계를 허물어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기 때문에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4. 3/16)

"내 인생에 변명은 없다. 겪어야 되는 것은 겪으면 되는 거다. '왜 아플까, 안 아프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 쓸 시간이 있으면 스트레칭이라도 한번 더 하겠다." (국립발레단장, 슈트가르트 발레단 종신단원, 강수진, 14. 3/9,  조선일보 Why]

♣ "자연은 말을 걸어오는 이에게 눈길을 준다." (달팽이 박사, 권오길 교수, 14. 3/9)

♣ "살아 있는 동안 자신의 손과 발로 쟁취한 것보다 영광스러운 것은 없다."

♣ "적을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면 적을 사랑하게 된다." (영화 <엔더스 게임> 중에서, 14. 1/8)

♣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 (영화 <월터의 상상은 ...> 중에서, 14, 1/8)

♣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to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인생의 목적이다." (영화 <월터의 상상은 ...> 중 화면에 자주 나타나는 잡지사의 사훈, 14. 1/8)

♣ "나는 초등학교 때 세계문학 전집을 다 읽었어요. 문학적 상상력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어요. 문학적 상상력이 나를 그렇게 만들어준 겁니다. 아이들에게 '나비야 나비야 이리 오너라"만 가르치고, 동화만 읽혀서는 안 됩니다. 명작과 고전을 읽혀야지요. 인간의 뇌는 어려운 것에 자극됩니다." "열대우림의 나무에는 나이테가 없어요. 나이테는 추위를 겪어야 생기죠. 가장 어려웠던 순간을 떠올리면 자신의 삶에 나이테가 하나 생기게 되지요." (13. 12/30 조선일보, 최보식이 만난 사람: 이어령  선생 대담에서)

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만 되나, 직접 해 본 것은 이해된다.”  (孔子)

♣ "일류는 자신은 무심하게 부르지만 듣는 이는 감동하고, 이류는 부르는 이와 듣는 이가 같이 감동하고, 삼류는 부르는 이 저 혼자 감동한다." (가수 이승철이가 했다는 말) 13. 11/24

♣ "군인은 눈 앞에 있는 적이 미워서 싸우는 게 아니라, 그 전선 뒤에, 그가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패튼 장군, 2차 대전 전설적인 미국 기갑사단장) 13. 11/24

♣ "등반하는 매 순간순간 수도 없이 '지금 (체력이) 바닥이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더는 못 가겠다는 느낌은 몸에서 먼저 와요. 하지만 그대로 놓아버리면 안 돼요. 생각은 몸보다 훨씬 오래 더 버티거든요. .. 언젠가는 떨어질 수밖에 없겠지만 끝까지, 죽도록 버텨요. 중요한 건 안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떨어지는 순간을 최대한 늦추려고 애쓰는 그 과정 자체니까요." (김자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 챔피언)

♣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13. 11/6

♣ "가을은 모든 잎이 꽃으로 변하는 제2의 가을이다." (알베르 카뮈) 13. 10/31

♣ 사람들은 언제나 시간이 없다고 불평하면서도 마치 시간이 남아도는 것처럼 행동한다. [세네카/ 12. 12/20. 어느 음식점에서 읽은 경구]

♣ 세계는 한 송이 꽃이다. [滿空]

♣ 세상은 즐기는 자가 주인이다. [선배 교수님/ 12. 12/16]

♣ 꿈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김미경]

♣ "지금 있는 자리에서 지금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하세요." [11살의 어린 나이에 에이즈로 생을 마감해야만 했던 작은 영웅 은코시 존슨이 ABC 방송기자 짐 우튼에게 한 말 / 12. 12/3]

♣ 괴로움의 맛을 보아라. 고통도 지나가면 달콤하리니. [괴테/ 12. 11/28]

♣ 연습이 대가를 만든다. [?/ 12. 11/16]

♣ 모든 것은 지나간다. 오직 예술만이 지치지 않고 우리와 함께 머문다. 예술의 문을 통해 우리는 행복한 神殿으로 들어간다. [미국 문화예술아카데미 청동문/ 12. 10/27]

♣ 우리는 모두 꿈을 가지고 있고 때로 그 꿈은 깨지기도 한다. 하지만 꿈이 깨져도 삶은 지속된다. 꿈이 깨진다고 해서 우리의 인생이 끝나는 게 아니다. [타르야 할로넨 Halonen: 12년간 세계 최고의 교육ㆍ복지국가를 이끈 여걸, 핀란드 여성 첫 대통령 역임/ 12. 10/27]

♣ 운은 노력이 기회를 만난 것이다. [펜이 Psy에게 보낸 트위터에 인용]

♣ 성격은 어둠 속에 있는 자기 자신이다. [캐롤라인 케이시, TED, "한계를 넘어서"]
♣ 수목한계선(어떤 나무가 자랄 수 있는 최고 높이)에서 자라는 나무들은 정상쪽(햇빛을 더 받을 수 있는 방향)을 향해 잔뜩 구부린 모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나무들로 악기를 만들면 다른 나무들보다 훨씬 좋은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사람도 어려움을 잘 견뎌낸 사람의 마음의 폭이 넓지요. [BBS, 마음으로 듣는 노래/ 11. 4/17]
♣ 모든 종교전쟁은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이 저지르는 것이다. 너무 확신하는 것에 난 믿음이 가지 않는다. 정북(正北)을 가리키는 나침반의 바늘은 떤다. 그게 정상이다. 그런 흔들림에 나는 신뢰를 갖는다. ['밥퍼 공동체' 최일도 목사]
♣ 사람은 자신의 인생의 대부분을 '근거없는 두려움'과 '무모한 희망'으로 허비한다. [몽테스키외]
♣ 성격이 운명이다. [세익스피어]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생떽쥐베리]
♣ 우물쭈물 하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다. [버나드 쇼의 自撰 묘비에: 여기서 '자찬'은 스스로 지었다는 뜻임.]
♣ 20대의 경험은 틀린 경험이 없다. [07새내기가 읽었던 외대학보 중에서]
♣ 고통 없는 성취는 없다! Bez muke nema nauke! No pain, no gain! [격언]
♣ 보는 것은 잊어버리고 들은 것은 기억하며 경험한 것은 이해한다. [공자]
♣ 蘭香千里 人德萬里 戀情九萬里
♣ 사람은 누구나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다. 자신을 정복할 수 있다면. [이소룡]
♣ 친구는 물론 가까이 해야 한다. 그러나 적은 더 가까이 두어야 한다. [코마네치, 루마니아 출신 올림픽 여자체조 경기 사상 최초 10점 만점 획득]
♣ "의인은 예로부터 목숨대로 생을 마치는 일이 드물고, 한번 죽음을 예사로 여겨 마치 갈 곳 돌아가듯 하네. 온 나라가 모두 슬퍼하고 처자가 소리 내어 우는데, 섣달 그믐 망우리에는 눈만 펄펄 내리는가. [이승만 박사가 고하 송진우 선생의 서거를 기리는 한시를 우리말로 옮긴 것임. 어린이 대공원 송진우 선생 동상 앞에 새겨져 있음.]
♣ 슬럼프는 자기 내면에서 오는 꾀병이다. [2010 동계올림픽 빙속 금메달 수상자 이상화]
♣ The past is a history, the present is a present(gift), the future is a mystery. [만화영화 "쿵푸 팬더" 중에서]
♣ Carpe diem! "오늘을 잡아라! 내일이라는 말은 가급적 최소한으로 믿어라!" [호라시우스, 로마 시인, 웅변가]
- 지금 이 자리 이 순간에 자신의 온 존재를 집중하자. (KK)
- 오늘의 나를 존재하게 해 준 모든 이, 모든 것에 고마워하자. (KK)
- 하기 좋은 일보다는 해야 할 일을 먼저 하자. (KK)
- 밥을 잘 사자. (KK)
- '문법'이 아니라 '문법하는 마음'을 배우자. (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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