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No. : 35511991

작성일 : 14.02.16 | 조회수 : 1353

제목 : [141신읽남] 잘 하는 일보다 좋아하는 일 하라고? Writer :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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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일보 남정욱 교수의 '명랑소설'은 글 내용의 기조(基調)가 조롱과 비아냥이지만, 그 조롱과 비아냥에 큰 악의가 느껴지지 않고 청량음료처럼 톡 쏘는 맛이 있어서(이런 유형의 글을 '풍자'라고 하지요) 제가 놓치지 않고 읽는 칼럼입니다.

    2/16일자에 여러분이 꼭 한번 읽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전체공지' 기능(원 게시판은 [중급문작 -> 신읽남KK])으로 여러분께 알립니다. 공감할 내용일 겁니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14/2014021402929.html

   이제 꽃 피는 왕산에서 다시 만날 날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혹시 방학 초 굳은 결의가 무너져 언제나 그랬던 것 같은 방학을 보내고 있다고 하더라도,  '방학 헛되이 보냈네' 하고 자책하지 마세요(되돌릴 수 없는 것은 후회해야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니). 그 대신 남은 2주 동안 한 가지라도 집중해서 마무리 하세요. 2주는 결코 짧은 시간 아닙니다. Do skorog viđenja! 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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