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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08 | 조회수 : 3867

제목 : 7+1 귀국 보고서(미국) 글쓴이 : 영어통번역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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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 [파견학생(우수입학)] 성요한대학교(St. Johns University) 귀국보고서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허가서는 서류만 꼼꼼히 준비하면 무난히 발급됩니다. 한 학기 더 연장하면서 방학 때 잠시 한국에 들어올 경우 두 번째 학기 DS2019를 받아서 귀국하는 게 중요합니다. 만약 귀국하지 않고 연달아서 1년을 한다면 비자 기간이 만료되어도 미국에서 따로 연장할 필요없이 두 번째 학기 DS2019만 있으면 됩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는 DS2019만 있으면 재정증빙서류 등은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수월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항공권은 일찍 구입할수록 더 싸게 살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게 좋고, 유학생 보험은 성요한대 등록금 내역에 포함되므로 따로 알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밀플랜은 두 종류 중에서 작은 것을 사는 게 좋습니다. 금액이 많은 밀플랜을 샀다가 다 쓴다고 정말 고생(?) 했기 때문에 작은 걸 사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또 뉴욕주법에 따라 만 21세가 아닌 사람은 클럽이나 바에 가지 못합니다. 엄격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JFK 공항에 도착하면 한인택시를 이용해 기숙사(맨해튼)까지 가는 게 좋습니다. 지하철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짐이 많을 때는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비용이 들더라도 택시를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2-2. 수강신청

외대에서 신청했던 과목들을 실제로 들어보면 기대와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많이 바꾸게 됩니다. 정규 학부생이 아닌 학생에게는 온라인 수강변경을 허용하지 않아서 매우 불편하고 번거로웠습니다. 수강인원이 다 찬 경우라도 지정된 서류에 학과장님 싸인을 받으면 대부분 열어주지만, 수강 대상이 제한된 과목들도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 ratemyprofessor.com 에서 교수 평가를 찾아보면 수강신청 시 많은 도움이 되며 시간표를 만들 때 셔틀버스 시간도 고려해야 합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 내용의 흥미도와 난이도는 학생마다 차이를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수강 과목에 대한 배경 지식과 관심이 많았다면 수업도 무척 재밌고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학점 인정 문제 등으로 별로 관심없는 과목을 수강한 경우 상당히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좀 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수업도 있고 힘들게 공부해야 하는 수업도 있는데, 힘든 수업은 정말 hell 일 때도 있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크기 때문에 쉬운 과목 어려운 과목을 잘 섞어서 들으면 좋겠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맨해튼 기숙사의 가장 큰 장점은 맨해튼 어디든 금방 갈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기숙사 식당의 음식들이 너무 단조롭고 별로 맛도 없다는 점입니다. 룸메이트와 트러블이 있으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만 층마다 R.A가 있어 트러블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샤워 부스는 밀린 적이 한번도 없는데 세탁기는 좀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시설은 괜찮은 편입니다.

2-5. 교내 활동

동아리는 우리나라만큼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정규 동아리 활동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고 교환학생이 정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것은 매주 한 번 있는 English language table 정도입니다. 그래도 퀸즈 캠퍼스와 맨해튼 기숙사 모두 다채로운 이벤트를 자주 열기 때문에 나름 재밌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생각보다 날씨가 빨리 더워지기 때문에 봄학기에 간다면 여름 옷까지 챙겨가는 게 좋습니다. 미국 옷은 막상 사려고 보면 너무아메리칸 스타일이라 난감할 수 있으니 옷은 한국에서 많이 가져오도록 하고, 생필품은 밀플랜으로 웬만한 건 다 구입할 수 있으므로 너무 꼼꼼하게 준비해 오지 않아도 됩니다. 핸드폰은 기숙사 바로 옆에 있는 T-mobile에서 개통하면 편리합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듣고 싶은 과목들을 학점 인정 문제로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좀 더 광범위하게 인정해주면 좋겠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성요한대를 선택했을 때의 가장 큰 장점은뉴요커가 되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뉴욕시티가 워낙 다이나믹한 곳인 만큼 가이드북만 들고 나가면 하루 종일 재밌게 놀 수 있기 때문에, 캠퍼스에 있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캠퍼스 라이프에도 어느 정도 시간과 열정을 쏟아야 친구도 많이 사귀고 영어도 늘기 때문에, 학교생활과 여가생활을 잘 병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미국에 온다고 해서 영어가 갑자기 일취월장 하는 게 절대로 아닙니다. ‘난 다른 건 별로 관심 없고 영어실력을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면 성요한대 등록금으로 차라리 한국에서 학원 다니고 영어책 읽는 게 낫습니다. 하지만 영어보다도 큰 세상을 보고 다양한 문화체험도 하고, 시야를 넓히고 싶다면 성요한대는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 [교환학생] CONASEP(뉴멕시코대학교)(CONASEP(University of New Mexico)) 귀국보고서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 허가서 신청할 때, 학교에서 뉴멕시코 대학과 직접 연락을 함으로 어려운 점은 없었다. 다만, 여권사본이나 입학 신청서등 필요 자료만 잘 작성해서 내면 된다. , 질문이 있을 경우 직접 메일을 보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취득 문제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미국 시민권으로 간 케이스라 비자가 필요하지 않았다. 항공권이나 유학생 보험도 보험사 측에 요청하면 그 조건에 맞는 보험을 바로 살수 있다.

1-3. 기타 유의사항

특별한 유의 사항은 없는 것 같다. 요구하는 자료만 제 날짜에 맞춰서 제출하면 문제 될 일은 없을 것 같다. , 신청하기 전에 생각을 충분히 한 후 결정해야지 나중에 변경시 추가 비용이 여기저기 붇는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다른 학생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홈스테이 주인이 모든 픽업을 다 했다고 한다. 하지만 나의 경우, 제 날짜에 도착하느라,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갔다. 대략 캠퍼스 까지 15불 정도 나왔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학교 사이트를 통해서 한다. 로그인 후, 수강을 열람 후 하는데, 수강신청 변경기간이 개강후로 부터 몇일 주어진다. 그 이후의 변경은 추가로 비용을 내야한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이 좋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 내용은 비교적 다 편안하고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개설 과목들이 많이 있어서 선택권이 많아서 행복한 고민을 했다. 프로그램 과정은 교환학생이기 때문에 non degree라고 표시되었다.

2-4. 기숙사 정보

캠퍼스 안의 기숙사들은 주변에 집을 얻어서 룸메이트와 같이 쓰는 것 보다 비싼 편이 라고 들었다. 특히 lobo village라고 새로 생긴 기숙사가 좋다고 들었는데 캠퍼스에서 떨어져있어 아쉽지만 신청하지 못했다.

2-5. 교내 활동

수업이나 교수님과 미팅 외의 교내 활동은 그닥 많이 있지 않았다. 교환학생들 끼리 모임을 갖거나, 학교에서 주최해주는 스키 여행이나 주변으로 놀러가는 피크닉등이 있었다. , 주말마다 교환학생들을 위해 조그만 파티를 해준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기타 사항은 특별히 없지만, 식비 신청시 원칙적으로 환불이 불가함으로 신청전 꼼꼼히 살펴 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학식이 부페식에 질이 그렇게 좋지 않음으로 살만 찌고, 되도록이면 직접해먹거나 학교 주변에서 사먹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성적이 마이너스로 나온것이 하나 있어서 본교에서 학점 인정을 어떻게 해줄지 의문이지만, 대체로 모든 성적이 다 만족스럽게 나왔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모든 일을 제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강신청이나 학식 신청 기숙사 신청 모두 추가 비용을 내지 않기 위해서 꼼꼼히 제 날짜에 체크인 체크아웃하는것이 중요하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3> [교환학생] CONASEP(동부뉴멕시코대학교)(CONASEP(Eastern New Mexico University)) 귀국보고서

2012/1학기 입력일자 : 2012/06/13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 허가서를 신청할 때에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입학 신청서를 내고 연락이 빨리빨리 오질않아서 조금 기다리긴 했지만 그래도 특별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쪽 담당자가 연락이 늦을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준비는 어느정도는 알아서 찾아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대사관에 비자를 취득하러 갔을때에도 특별히 어려운 것이 없었습니다. 인터뷰를 할 때에도 많은 질문을 하질 않았습니다. 항공권은 유나이트드 항공을 이용하였습니다. 경유를 4번하고 텍사스의 러벅이라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경유를 많이해서 조금 힘들수가 있습니다. 유학생 보험은 미국 학교쪽에서 최소 금액을 요구하지 않아서 저는 3만달러 정도 보장이 되는 것을 선택하였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보장금액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보험가입 확인이 필요한듯 보였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학교 담당자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보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미국 대학교 담당자분의 일처리나 답장이 조금 느리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대답을 해주기 때문에 직접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텍사스 러벅 공항에서 학교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저는 학교에서 공항에서 학교까지 차를 보내주었기 때문에 특별히 문제는 없었습니다. 요즘에는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출국을 하기전에 담당자분에게 미리 여쭤보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택시는 그곳에는 없습니다. 또한 버스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찾기가 힘들어서 학교에서 차를 보내주는것이 가장 편하고 안전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2-2. 수강신청

저는 학교에 2주정도 늦게 도착을 했지만 교환학생 담당자분과 이야기를 한 후 학과장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제가 듣고싶은 과목을 수강을 하였습니다. 개설 과목을 보고 듣고싶은 과목을 듣는것에는 특별히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내용자체는 괜찬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한국과는 달리 3시간 수업이면 대부분의 수업이 월수금 1시간씩 나눠서 하기 때문에 크게 힘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제가 들었던 과목은 각 과목별로 최소 시험이 3번 이상이고 중간중간에 과제나 레포트를 자주 내어주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교환학생은 Eddy Hall이나 San Juan이라는 곳에 살 수가 있을 것입니다. Eddy Hall은 한국의 기숙사와 같습니다. San Juan은 거기서는 아파트라고 부르는데 아파트와 비슷하게 거실이 있고 방이 4개가 있습니다. 4명이서 하나의 생활공간에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Eddy Hall에 신청을 하게되면 Meal Plan을 무조건 신청을 해야되며 San Juan에 살게되면 Meal Plan을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Eddy Hall에서 사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2-5. 교내 활동

늦게 도착하여 교내활동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가장 큰 교내활동으로는 Resident Assistant라는 것이 있는데 기숙사를 관리하는 학생들을 뽑는것입니다. 교환학생은 신청을 하지는 못하지만 미국에서는 이 활동이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또한 처음에 기숙사에 가면 RA를 만나서 방을 받아야 합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차가 없으면 어디를 가기가 좀 불편합니다. Walmart에 가기에도 차가 없으면 힘들고 몇군데의 식당도 가기가 힘듬니다. 그리고 학교 근처에 편의시설이 많이없고 편의점도 없기 때문에 조금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아직 신청을 하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학교 주위가 매우 조용합니다. 거의 학교에서 매일 생활을 해야되고 학교 근처에 어디 가볼만한 곳은 딱히 없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더 궁금한것이 있거나 사진 또는 제가 알고있는 친구를 미리 알고싶을 때에는 dkejf123@gmail.com으로 연락해주시면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4> [교환학생] CONASEP(메소디스트대학교)(CONASEP(Methodist University)) 귀국보고서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별다른 유의사항은 없었습니다. 신청양식대로 정확하고 꼼꼼하게 작성했습니다. 국제교류팀에서 작성내용을 전부 확인해 주시고, 불명확한 부분이나 잘못 작성된 부분은 지적해주셔서 특별한 어려움 없이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미국 학교에서 I-20가 도착하자마자 미국대사관 비자 신청 페이지에 접속해서 인터뷰를 예약했습니다. 비자 발급에 시간이 오래 걸리면 출국도 미뤄질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비자를 발급받았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날짜와 시간에 비자 인터뷰를 신청한 후에 광화문 역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에 가서 인터뷰를 받으면 됩니다. 비자 인터뷰 하러 갈 때,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 리스트를 만들어서 전부 꼼꼼하게 확인했습니다. 비자 인터뷰는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묻는 말에 제대로 대답만 하면 문제없이 통과됩니다. 항공권도 입학허가서가 도착하자마자 예약했습니다. 항공권은 무조건 일찍 예약하는 것이 이득인 것 같습니다. 항공권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가격이 오르거나 매진되는 것 같습니다. 항공권 예약은 인터넷 검색을 한 후에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했는데, 여행사 측에서 잘 도와주셔서 잘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두 번 환승을 해야 했는데, 환승시에는 공항 확인이나 시간 안배도 잘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뉴욕으로 입국해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학교까지 갔는데, 뉴욕 내에만 공항이 여러개있기 때문에 같은 공항에서 환승을 하는지도 확인을 해야 했습니다. 또 뉴욕으로 입국을 할 경우에 입국 심사를 받기까지 대기시간이 무척 깁니다. 환승 시간이 너무 짧을 경우에는 입국 심사 대기하다가 다음 비행기를 놓칠 수도 있으니 이런 점들을 전부 고려해서 항공권을 예매해야 합니다. 유학생 보험은 부모님이 드셨는지 모르겠는데, 스스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특별한 유의사항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학교 측에서 요구하는 것을 제 때 처리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학기 중에 준비하느라 미루기 일쑤였는데, 요구하는 것이 많아서 미루면 미룰수록 처리해야 할 일이 쌓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시차 문제도 있으니 처리해야 할 일이 있으면 미리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미리 도착 시간과 공항을 얘기해 놓으면 학교에서 픽업을 옵니다. 저는 Raleigh-Durham 공항에 도착했고, 학교 측에서 보낸 기사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Fayetteville 공항으로 와도 학교측에서 픽업을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Raleigh-Durham 공항이 학교에서는 더 멀지만 (차로 한시간 반 정도) 규모가 더 크고 항공편도 더 자주 있습니다.

2-2. 수강신청

출국 전에 과목 리스트가 와서 희망 과목을 적어 보내라고 하는데, 그것을 토대로 미국에 가면 개강 첫주에 Academic Advisor와 상담을 한 후 수강 과목이 정해집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적어낸 희망과목과 최종 수강 과목에 큰 변동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무 정보도 없이 수강신청을 하는 것 보다는 Academic Advisor에게 정보나 조언을 얻어 몇 과목을 수강할지, 어떤 과목을 수강할지 정할 수 있어서 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기본적으로 수업 자체가 한국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는데, 다만 미국 대학에서 좀 더 성실함과 꾸준함을 요구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중간-기말고사 치르고, 과제 제출하고 이런 식이 아니고, 모든 과목이 과제도 더 자주 내주고, 시험도 더 자주, 많이 봅니다. `시험 기간`이 따로 있다기 보다는, 한 학기 내내 과제하고 시험 보느라 꾸준히 바빴던 것 같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저는 Weaver에 살았었는데, 다음 학기부터 기숙사 제도가 대대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Weaver의 경우에는 방은 2 1, 욕실은 4 1실 이었습니다. Weaver는 전통있는 여자 기숙사인데, 로비가 넓고 항상 분주한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기숙사마다 제한이 있어서, 어떤 기숙사는 신입생만, 어떤 기숙사는 2학년만 살 수 있는데, 이번에 대대적으로 기숙사 체계가 바뀌어서 아마 학교에 문의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파트는 주로 일정 학점 이상을 이수한 고학년들이 살고 있습니다. 기숙사가 캠퍼스 중심에 더 가깝고, 아파트는 좀 더 바깥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5. 교내 활동

다양한 교내 동아리들이 있습니다. 개강초에 기숙사 방으로 찾아오기도 하고 포스터나 flyer가 많이 붙어 있으니까 참고해서 본인이 원하는대로 참여하면 될 것 같습니다. 동아리 외에도 교내외 행사가 아주 많습니다. 이메일이나 게시판을 늘 확인했고, 관심이 있는 행사가 있으면 최대한 참여했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한시간에 한 대씩 운행되는 버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을 없습니다. 직접 경험해 본 것이 아니라 장담할 수 는 없지만 미국에서는 대도시가 아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별로 추천할 만한 것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캠퍼스 밖으로 나갈 때는 친구들에게 부탁해서 가거나 학교에서 진행하는 shopping trip 등을 이용했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아직 인정을 받지 않은 상태여서 현재로써는 아는 바다 없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제가 첫 한국인 교환학생이었는데, 정말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교직원들도 친절하고, 학생들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공부 외에도 많은 교내외 활동에 참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공부도 공부지만, 전 세계에서 온 친구들과 어울렸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Fayetteville이 대도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시골도 아니고, 큰 불편함 없이 지낼만 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도 온난해서 밖에서 여유를 즐기기에도 좋았습니다. 따스한 날씨, 밝은 분위기에서 미국 캠퍼스 생활을 경험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던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5> [교환학생] CONASEP(위스콘신대학교)(CONASEP(University of Wisconsin-Eau Claire)) 귀국보고서

 

1.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UWEC 학교 자체가 international student에게 매우 호의적이라서 입학허가서 신청시 굉장히 수월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일단 신청을 하면 처리가 굉장히 빠른 편 입니다. 딱히 유의사항 같은것은 없는 것 같고, 전공 정하는 일 정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미국 대학교에 가서 영어로 들을 자신이 있는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취득은 한 달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비용은 약 40만원 소요되었고, 비자 인터뷰에서는 J-1 비자라서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별 질문 없이 수월하게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항공권은 미리 사 놓는것을 추천하지만 일단 위스콘신 주 자체가 굉장히 시골이고 미국 대륙 중간에 위치하기 때문에 항공권 자체가 비싼 편입니다. 저는 왕복으로 170만원 정도 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학기가 끝난고 여행을 하실 경우 비자 체류 기간을 딱 1달 늘릴 수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항공편을 1달 이내로 설정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미국으로 들어갈 때 미네아폴리스 공항을 이용하실텐데 돌아오는 항공편도 미네아폴리스 공항으로 지정을 하신다면 여행 후 미네아폴리스까지 다시 가야하는 불상사가 생기기 때문에, 여행하실 분들은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같은 공항으로 항공편을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유학생 보험은 500불 정도였는데 가서 아픈 경우가 많기 때문에 꼭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위스콘신 주 자체가 굉장히 북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겨울에 가시는 분들의 경우 굉장히 춥습니다. 따듯한 옷들 많이 챙겨가시구요, 전기장판 같은거 있으면 좋습니다. 카페테리아 음식이 그렇게 맛있지는 않습니다. 한국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은 통조림 반찬 같은거 챙겨가셔도 좋습니다. 밥은 항상 카페테리아에서 나오기 때문에 햇반 같은거는 필요없는것 같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에서 학교까지의 거리가 꽤 되는데 저는 치파와 셔틀버스를 이용했습니다. 가격은 35불 정도이고 차로 2~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이용하시려면 미리 예약하셔야 되구요. 가끔 뚱뚱하신 분들이 타면 굉장히 불편하게 2~3시간을 와야하기 때문에 옆에 앉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입학허가서 제출하고 바로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한 학기 하시는 경우 받으신 종이에 10과목을 다 쓰시는게 아니라 5과목을 써내셔야합니다. 4~5 과목 정도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미국 도착 후 과목 변경도 가능합니다 (다만 외대 학과장님의 승인이 있어야 학점인정을 받으실수 있겠죠!)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저는 12학점(4과목) 들었는데 딱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욕심이 있으신 분들은 15학점까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교수님들이 학점을 잘 주셔서 학점 걱정 많이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upper campus lower campus가 있는데 lower campus에 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리 선택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학교 수업은 모두 lower campus에서 이루어지는데 upper로 올라가시려면 엄청난.. 언덕을 올라가셔야 합니다. upper로 올라가는 버스가 있긴 하지만, 걸어다니는 것이 낫구요. 운동하시는거 좋아하시는 분이면 upper사셔도ㄱ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학교에 진짜 괜찮은 체육관이 2개잇는데 이 2개가 모두 upper에 위치해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lower 추천합니다..

2-5. 교내 활동

학기초에 BOB라고 전체 동아리를 소개하는 행사를 하는데, 여기 참석해보시고 마음에 드는 동아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international culture night이라고 international student를 위한 행사가 열리는데 여기 참여하셔도 유익하실겁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위스콘신은 물가가 정말 싸서 한달에 500불이면 정말 넉넉한 생활 할 수 있습니다 (여행하시는 경우를 제외하고). Spring학기에 가시는 경우 9 10일정도의 봄방학이 주어지는데 이때 다른 주 여행하시는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9 10일 기숙사에 그냥 있는다고 해도 추가적인 기숙사비용과 식사비를 내야하기때문에, 차라리 다른 곳을 여행하시는것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미국에 가시기 전에 미리 자신이 수강할 과목들을 인정받을 수 있는지 학과장님의 승인을 미리 받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수님들이 항상 시간이 되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출국하기 전에 미리미리 시간을 충분히 두고 약속을 잡으시는게 좋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처음 몇달은 적응하는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위스콘신에서 있엇던 4개월의 추억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던 기억중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가서 전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영어 실력도 늘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잘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6> [교환학생] CONASEP(위스콘신대학교)(CONASEP(University of Wisconsin-Eau Claire)) 귀국보고서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학교에서 시키는대로 잘 따라 하시면 됩니다. 딱히 어려운 부분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샌프란시스코 인천 왕복구간이 많이 싸서 거길 이용하였고, 비자는 J-1 비자의 경우 비자기간 외에 앞뒤로 한달 더 체류가 가능하니 여행하시는 분들 걱정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유학생 보험은 학교에서 해주기 때문에 따로 필요 없습니다. 보험 적용이 아마 학기 중만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여행걱정하시는 분들은 유학생 보험 말고 여행자 보험 가입하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딱히 별 것 없습니다. 아 교과서 책값이 진짜 많이 비쌉니다. 그래서 저도 막 한국에서 사가지고 가고 했었는데 그럴 필요 없습니다. 책 웬만한거는 학교서점에서 렌트가 가능해서 사용하고 다시 돌려주면 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호스트 프로그램으로 픽업해줍니다. 가족이 픽업해주는 친구들도 있었고 아니면,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오클레어에 가면은 오클레어 내에서는 호스트가 아마 픽업해 줄 꺼에요. 걱정하지마세요 줍

2-2. 수강신청

수강신청 별무리 없었는데 듣고 싶은 과목 확실히 미리 하는게 좋습니다. 가서 하면 듣고 싶은 과목 못듣게 되더라구요 이것 저것 알아보시고 확실하게 해서 가세요 듣고 싶던 과목 못들은게 조금 전 에러 였어요. 그 쪽학교 과목담당자가 잘 해주니까 메일로 얘기하면서 듣고 싶은과목 잘 신청하세요.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정말 좋았습니다. 한국인들이 적고 현지인들이 친절해서 영어배우기느 생활하기나 좋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무난합니다

2-5. 교내 활동

재미난 활동들 많습니다. 남자분들 축구좋아하시면 축구하는 애들 좋으니까 금방 친해지실 수 있을꺼에요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열심히 배우고 놀고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서 가까운 친구들한테만 정말 알려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인정 잘 받으면 좋겠으나 거기서 그냥 배운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냥 공부했다고 생각드네요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즐기고 재미나게 놀다 올 수 있는거 같습니다.! 영어 배우기도 좋구요 정말 교환학생 좋은거 많이 배워 왔습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7> [교환학생] CONASEP(위스콘신대학교)(CONASEP(University of Wisconsin-Eau Claire)) 귀국보고서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서류 다 꼼꼼히 읽어 보시고 모르는것은 학교측으롤 이메일을 보내면 알려주십니다. 이메일 답장 오는데는 시간이 조금 걸렸던 것 같 습니다. 서류를 잘 읽어 보시면 특별히 유의해야 할 것은 없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저는 영주권소지자여서 비자는 따로 신청안했습니다. 항공권은 편도로 해서 $1700정도 들었습니다. Expedia.com Orbitz.com에서 구입하시면 싸게 구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은 학교에 연계되있는 보험을 구입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겨울에는 아주 추운편이고 여름에는 아주 더운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거기에 맞게 옷을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학교내에서는 와이파이가 아주 잘되있어서 집으로 전화 할때는 미리 전화어플을 다운 받아가시는것이 좋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에서는 치파와벨리 셔틀( 제 기억으로는 $40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을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해서 Eau Claire까지 들어갔고 다운타운에서는 미리 연락한 호스트 가족이 나와서 기숙사까지 데려다 줬습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미리 실리버스를 다 읽어보고 듣고 싶은 수업을 미리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학교쪽에서 대리수강신청을 해줬고 직접 학교에서 가면 학과장님이 다 꼼꼼히 다시 수업이 맞는지 확인해주셨고 저는 수업 하나가 저랑 안맞아서 직접 수강변경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기간에 잘 따라가면 다 할 수 있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은 따라가기 힘들거나 그런 특별한것은 없습니다. 교수님이 가이드 해주는데로 따라가면 큰 문제 없습니다. , 미국 수업은 토론하는 것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소수정예 수업은 많은 토론을 하고 교수님과 피드백이 많은 편입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낡은 건물이고 화장실이 층 공용이라서 불편한 점은 있지만 수업가기에는 아주 수월합니다. 룸메이트는 보통 현지 학생들과 쓰게 되며 서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범위에서 방을 쓰시면 큰 문제는 없을것입니다.

2-5. 교내 활동

학교에는 동아리도 많고 그외에 운동 할수 있는 여건이 잘되어 있습니다. 저는 헬스를 따로 등록해서 다녔는데 비용도 저렵하고 시설도 양호한 편입니다. 친구들을 많이 사귀면 재밌고 학교내에서 거의 모든 것을 해결 하실수있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모든 비용을 환전해서 가져가시는게 더 싼 편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총비용을 학교도착하자 낸것이 아니라 한달내에 냈고 그 방법은 다 미리 알려주시고 금액을 정확히 계산해서 내면 됩니다. 그리고 한학기만 하시는 분들은 다음학기로 넘어갈때 받는 $200 안내셔도 됩니다. 미리 예기하시거나 내신 분들은 환불신청해서 받아가세요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아직 학점인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저 개인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고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다른분들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8> [파견학생(국제)] 네브라스카대학교(커니)(University of Nebraska, Kearney) 귀국보고서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 허가서 신청시 별다른 유의사항은 없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무엇이든지 미리미리 빨리 끝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기간에 닥치면 당활할 뿐만 아니라 의외의 일들이 일어나기 마련이거든요.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학교에서 요구하는 보험 보장 범위에 맞추지 못해서 미국에 가서 다시 보험에 가입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아예 미국에 가서 보험을 신청하거나 한국에서 보험을 정확하게 따져서 가입해야 합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상비약은 충분히 챙겨가세요. 물론 미국에서 바로 살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가져가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또한 한국 음식을 한캐리어씩 싸오시는 분들이 있던데, 월마트 가면 라면 햇반등은 있습니다. 또한 고추장 같은것도 한인마켓에서 인터넷 주문 하실 수 있고요. 아니면 근처 덴버만 가도 한인 마트 있습니다. 짐을 최대한 줄이시는게 편할거라고 생각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링컨이나 오마하 공항에 떨어지시면 학교에 벤을 신청하면 공항에 픽업하러 옵니다. 60불 정도 했던 것 같고요. 커니공항으로 떨어지신다면 공항에서 택시 불러달라고 해서 택시타고 들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 기간이 생각보다 짧습니다. 학과장들과 만나서 수강과목도 승인받아야 하고요. 빨리 움직이는게 자신이 듣고자 하는 과목을 듣기가 좋습니다. 외국에서의 수강신청과 관련해서는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 내용은 좋은 편입니다. 물론 외국대학의 특성상 외국인이라고 잘봐주거나 성적에 불이익을 주는 일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평가는 항목에 맞추어 굉장히 객관적으로 적용됩니다. 또한 수업 외 활동들도 많이들 듣습니다. 저는 물론 듣지 않았지만 들었던 사람들을 보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대부분 지낼만 합니다. 조금 오래된 곳은 넓은 편이고 새로 지은 곳은 조금 좁은 편입니다. 물론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기숙사 보시면 네스터 추천드립니다. 저는 마틴홀 살았었는데 넓고 외국인은 저포함 6명이었던게 좋기는 했던것 같습니다. 씨티가 제일 비 추천입니다.

2-5. 교내 활동

기숙사에 거주하시면 기숙사마다 각종 파티가 많은데 참석하면 외국인 친구들도 만들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KSAk 이라고 한국인 페이스북 싸이트가 있습니다. 거기에 가입하시면 한인들끼리 서로 정보고 공유하시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미국 며행을 조금 다니실 생각이라면 국제 면허증을 꼭 가져오십시오. 물론 열심히 공부도 해야겠지만 여행 다니는 것이 견문도 넓히고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미국 서부나 동부보다 사람들이 확실히 순박하고 착합니다. 먼저 다가가시면 밀어내는 외국인 거의 없습니다. 같이 술도 마시러 가고 아이스크림도 먹으러 가고 외국인들과 친해지면 좋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아직 신청 과목들의 성적을 성적표에 기재하지는 못했지만 국제통상 말고는 대부분 원하는 과목 듣고 잘 신청 한것 같네요.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한국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지만 어학수업을 들으러 오는 학생들이 많기때문에 수업 들어가면 한국 학생이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9> [파견학생(학과)] 네브라스카대학교(커니)(University of Nebraska, Kearney) 귀국보고서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학과 7+1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는데, 학과 과사무실과 국제교류팀의 의사소통 문제가 있어서 늦게 네브라스카로 합류하게 되었는데, 먼저 해당 지역에 대한 사전 조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가려는 지역의 특성과 해당 과목 이수 가능 여부를 꼼꼼하게 체크해야 합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미국 F-1 비자를 받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준비하는데 필요한 서류가 많습니다. 재산 증명 서류같은 경우 실제 심사시 필요하진 않았지만 만약을 대비해 필요한 서류는 다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한국에서 쓰던 짐을 다 챙겨가기 보다 미국에서 사용할 것들을 구입하는 것이 짐을 줄이는데 좋습니다. 날씨가 춥고 덥기때문에 해당 지역 기상 상황을 잘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현지 대학 직원이신 조재근 선생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것도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덴버 공항을 이용할 경우 Kearney 공항까지 가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그 경우 UNK에서 pickup을 나오거나 택시로 학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오마하 공항을 이용할 경우 40불 내외의 dashabout 셔틀 (스타렉스 스타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마하에서 Kearney 까지 3시간 정도 걸립니다.

2-2. 수강신청

들으려는 수업이 막상 가서 보니 열리지않아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을학기, 봄학기 열리는 과목이 다릅니다.. 가을학기의 경우 더 많은 과목이 열립니다. 수강신청은 어렵습니다. 먼저 정규학생들이 수강신청을 하고 난 후 외국인 학생들이 빈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방식이기에 남은자리가 없는 수업도 많습니다. 그 경우 해당 교수님을 찾아가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려야 합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에 따라 레벨차이가 있습니다. 1학년이나 2학년 수업의 경우는 수월하지만 3학년이나 4학년 수업의 경우 난이도가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영어과의 경우 문학 수업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시설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하지만 가격차이는 심하지 않습니다. 가장 시설이 좋았던 기숙사는 Antelope Nester 4인이서 사용하는 아파트 스타일입니다. 각자의 방과 거실이 있습니다. CTE/CTW의 경우는 두명이서 같은 방을 사용하지만 옆 방의 다른 2명과 화장실,샤워장을 share합니다. Martin,Mentor의 경우 2 1실을 사용하고 욕실, 화장실은 공용입니다.

2-5. 교내 활동

많은 교내 활동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기숙사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한국학생들 모임이 있고 참여율도 높습니다. 교내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고 문화행사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생각보다 한국 유학생들이 많아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친구의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먼저 다가가면 친해질 수 있고 교회나 문화행사를 통해 가까워 지는 기회가 있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먼저 수강하려는 과목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막상 도착해서 열리지 않는 과목들도 있고 수강인원이 다 차서 들을 수 없는 과목도 있습니다 .현지 교수님과 email을 연락해서 과목 수강 여부를 먼저 아는 것이 좋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UNK에 생각보다 한국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비교적 시골이고 대중교통은 택시밖에 없기때문에 외국인 친구를 사귀어 ride를 부탁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현지인들이 대부분 착하여 한국사람에 대한 인상도 좋습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0> [파견학생(국제)] 네브라스카대학교(커니)(University of Nebraska, Kearney) 귀국보고서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여러 가지 준비할 서류들이 많지만 조금만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서류들이기 때문에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보낼 서류이므로 모두 영문으로 뽑는 것만 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학생 비자이기 때문에 비자를 취득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커니는 굉장히 작은 동네라 직항 혹은 한 번만 경유하는 항공권을 구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있다 하더라도 비쌉니다. 두 번 경유해 가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유학생 보험은 학교에서 요구하는 범위를 확실히 포함하고 있는 지 한 번쯤 꼼꼼히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항공권을 구입할 때 커니 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보다 오마하로 가는 비행기가 더 싸기 때문에 보통 오마하로 가서 커니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셔틀버스 비용도 40달러에서 60달러로 결코 싸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마하에서 커니까지 가는데에도 3시간에서 4시간정도 걸리므로 가격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면 그냥 커니 공항으로 가는 티켓을 구매할 것을 추천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저는 오마하 공항에서 내렸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타고 내린 후 학교에서 오는 픽업 차량을 기다려서 타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 학교에 가고자 하는 교환학생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픽업버스를 한 시간 정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긴 비행으로 지쳐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2. 수강신청

수강 신청은 무조건 빨리 최대한 많은 과목을 해 놓는 편이 좋습니다. 어영부영하다가는 다른 학생들이 모두 차버려 학점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을 놓쳐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리고 막상 수업에 들어가면 외국 학생들이 소화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수업도 간간히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과목을 신청하고 모두 들어본 후 자신의 역량에 맞는 수업을 선택하여 듣는 것이 좋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1,2학년 과목 중에는 해외 학생들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고 매우 유익한 과목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스피치 수업은 영어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면서도 굉장히 유익한 수업입니다. 그리고 영어과 수업은 대부분 작문 수업이 많은데 영작 하는 실력을 많이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3학년 수업까지 가면 엄청난 양의 작문을 하게 되므로 우리와 같은 외국인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3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방 한개를 두 사람이 나눠쓰고 화장실을 한 층의 사람들이 나눠쓰는 유형, 방 두개를 네 사람이 나눠쓰고 그 네 사람이 화장실을 쉐어하는 유형, 방 두개를 두 사람이 각각 쓰고 거실을 쉐어하며 화장실 한 개를 나눠쓰는 유형이 있습니다. 물론 마지막 유형이 방을 혼자 쓸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비쌉니다. 하지만 시설이 다른 기숙사에 비해 월등히 좋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첫 번째 유형과 마지막 유형은 화장실 청소를 별도로 해 주기 때문에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2-5. 교내 활동

교내에는 여러 가지 클럽이 있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현지 학생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이므로 수업에 전념하기 보다는 한 두개의 클럽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학기 초에 학생회관에서 여러 가지 클럽에 대해 소개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꼭 참여해서 어떤 클럽에 들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학교에 납부하는 비용에 식비가 포함되어 있어서 교내에서 생활하는 데에는 특별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행하는 데에는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특히 항공비는 날짜가 다가오면 가격 상승폭이 크므로 여행계획을 미리미리 세워서 항공권은 최대한 빨리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영어학점은 폭넓게 인정을 해주시는 편이라서 저는 총 13학점을 인정받을 계획입니다. 저널리즘 수업이나 스피치 과목에서도 영어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과목이 있으므로 꼼꼼히 찾아보면 좋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커니는 정말 작은 시골 동네이기 때문에 그 학교가 그 마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 축제를 열면 동네 주민들이 찾아와서 함께 즐깁니다. 학교에서 학생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정말 재밌고 좋지만, 커니에 있는 어르신들이 정말 한국 시골 인심처럼 따뜻하므로 그 분들과 만나보는 기회를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1> [파견학생(우수입학)] 뉴욕주립대학교(올버니)(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lban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국제교류팀에서 시키는 대로만 잘 따르면 큰 무리없이 허가서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재정증빙 서류와 교수님 추천서, 영어능력 평가서, 토플 성적표, 외대 영문 성적표, 재학증명서 이렇게 요구했던 걸로 기억하는

 교수님 추천서와 영어능력 평가서는 사전에 교수님께 부탁을 드려서 잘 해결했고 다른 것들도 그다지 어려움 없이 준비했습니다. 재정 증빙 서류는 수니학교에 내야할 금액 이상의 돈만 가지고 있다는 것이 증명 되면 될 것 같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저 같은 경우에는 비자와 항공권 모두 5~6월 안에 미리 준비해서 편하게 출국을 기다릴 수 있었고 유학생 보험은 한국에서는 따로 한건 없고 미국에 가서 학교에서 들라는 보

을 들었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뭐든지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저같은 경우에는 헬스폼 작성 관련해서만 조금 어려움을 겪었는데 헬스폼에 자신의 이름이 영문으로 적혀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는 맞지 않아도 큰 문제 없이 살 수 있었으나 수니 학교에서 요구한 예방접종을 모두 하지 않아서 8월에 메일을 받고나서 부랴부랴 병원에 다시 가서 예방접종을 다시 하였습니다. 병원 측에서 괜찮을 거라고 해도 꼭 학교에서 요구하는

걸 모두 충족시켜 작성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교통편 같은 경우에는 일단 JFK공항에서 내린 후에 저는 같이 갔던 친구들과 공항 근처 호텔에서 하루를 묵은 후에 다음날 벤을 타고 학교까지 이동했습니다. 뉴욕 내에 콜벤을 운영하는 회사들이 많으니까 인터넷에 찾아보고 가격대비 괜찮을 곳을 골라 이용하면 될 것입니다. 가격은 120~150불 정도 하는 것 같고 시간은 두시간에서 세시간 정도

립니다. 웬만한 기사분들은 다 각 기숙사 앞에 내려주시기 때문에 짐 옮기는데에도 큰 불편함은 없을 것입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한국에 있을 때 미리 하고 가면 좋지만 만약 그렇지 못했을 때에는 미국에 가서 어드바이저와 상담 후 최종 결정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한국에 있을 때는 수니학교 측에서 수강신청하라는 메일이 몇번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어떤 과목을 들어야할지 결정을 하지 못했었기 때문에 일단 두개정도만 신청해 놓은 뒤

 어드바이저와 상담 후에 전면 수정하여 다시 신청하였습니다. 수강신청은 그다지 어렵지 않고 학기 초반에는 언제든지 DROP이 가능하다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저는 1전공 과목을 세개 이중전공 과목을 하나 이렇게 들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수업들이 그다지 강도가 센 수업들이 아니였기 때문에 꽤 편하게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제가 들었던 수업은 학생들의 참여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었고 토론 수업같은 경우에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다른 수업들은 무난하게 괜찮았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수니에는 기숙사가 5개 아파트가 2개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알룸나이 기숙사에 살다가 나중에는 프리덤 아파트로 옮겼습니다. 알룸나이기숙사는 5개의 기숙사중에 유일하게 다운타운에 있는 기숙사로 100년이 넘은 기숙사입니다. 학교까지 버스로 이동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5개의 기숙사에 살게되면 무조건 밀플랜을 필수로 가입해야 합니다. 그에 비해 프리덤 아파트는 학교에서 1

분 정도 걸어야 하지만 30분정도마다 셔틀이 있고 취사가 가능하여 좋습니다.

2-5. 교내 활동

ISSS라고 국제학생들을 위한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면 좋습니다. 할로윈과 땡스기빙과 같은 미국의 기념일마다 각 종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참여하는 학생들이 엄청나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ISSS에서 국제학생들에게는 꽤 자주 메일을 보내서 일정을 알려주니까 관심있는 이벤트를 골라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할 만 합니다.

 따로 동아리나 클럽같은 것은 들지 않았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비용같은 측면에서는 식비나 자신이 용돈을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식비는 아파트에 살 경우에만 해당되고 기숙사에 살 때에는 밀플랜에 가입해야하기 때문에 고정적일 것입니다. 짐을 쌀 때에는 정말 필요한 것만 가져가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돌아올 때 짐이 너무 많아서 따로 한국으로 짐을 부쳤음에도 불구하고 고생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웬만한 건 다 미국 가서 구입할 수 있으니까 정말 필요한 것만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아직 학점인정을 받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 가기전에 어떤 과목을 들어야할지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과목 결정 후 각 학과장님께 메일을 보내 여쭤보았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뉴욕주립대학교는 가격이 비싼 편이라서 부담이 되겠지만 저는 전반적으로 만족한 편입니다. 위치도 시티랑은 두시간 반정도 걸릴 정도라 일반적으로 뉴욕하면 떠오르는 그런 걸 상상

면 안되겠지만 시티까지 교통편이 용이한 편이라 자주 갔었고 학교 시설도 좋은 편이고 시스템도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2> [파견학생(학과)] 뉴욕주립대학교(올버니)(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lban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허가서 신청 시 제일 요구되었던 것은 꼼꼼한 서류 작성 이었습니다. 작성해야할 서류가 상당히 많았고 기억하기로는 꼭 제 때 제출하여야 했습니다. 서류만 꼼꼼히 잘 작성하면 거의 모든 학생이 입학 허가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취득 역시 필요로 하는 서류가 많았고 이만 잘 준비되면 인터뷰는 간단해서 문제 없었습니다. 항공권은 단체로 같이 끊었기 때문에 힘들지 않았고 여행사를 통해 구입하는 것이 쉬운것 같습니다. 보험은 미국 현지 학교에서 구입하였고 가격 또한 나쁘지 않았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입학 허가서가 나오면 바로 항공권을 끊는 것이 좋습니다. 가을학기 파견생들 경우 성수기인 8월에 떠나기 때문에 미리 끊지 않으면 자리도 별로 없고 가격도 많이 오르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권까지 끊으면 대략 큰 준비는 다 끝나는 것이고 저 같은 경우에는 영어 공부에 주력하였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다들 짐이 최소 2개여서 편리성을 위해 택시와 콜밴을 이용하였습니다. 뉴욕시에서 하루 머물고 다음 날 알버니로 떠났는데 (기숙사 입실 날짜로 인하여) 이 때는 콜밴이 비싸지만 다같이 이용하기엔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2-2. 수강신청

영어과 과목만 2개 정도 신청하고 갔지만 short story 한 과목 빼고는 다시 시간표를 짰습니다. 결과적으로 영어과 수업 short story, analytical writing, American cultural heritage 3과목과 경영학과 수업 international marketing을 수강하였습니다. 경영과 수업은 경영학과 advisor와의 상담 후에 결정 할 수 있었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4과목을 수강하였는데 모두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영어과 과목들은 한국과 별반 다를 것 없이 에세이 작성과 문학을 읽고 과제를 해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큰 부담 없이 수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수업 중 자유로운 토론은 한국과 달라서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경영 과목은 높은 레벨에 해당하였고 과제 역시 실제 marketing 자료를 토대로 분석하여 격주로 레포트를 제출하는 것으로 어려웠지만 이 역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freedom apartment로 아파트형 기숙사에 지냈기 때문에 편했습니다. 캠퍼스에서 살짝 떨어져있지만 버스가 자주 운행하기 때문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suitemate가 많은 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5. 교내 활동

기독교 모임에 일주일마다 참석하여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apple picking등 재미있는 행사도 몇 번 참석하였습니다. 교내 활동은 뭐든 하나 쯤은 참석하여 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미국에 간 이상 여행은 꼭 자주 하고 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뉴욕 주립대는 뉴욕시에 위치하지 않아서 뉴욕시까지 3시간 가량 버스로 시간이 걸리지만 학교 교내에서 뉴욕시로 출발하는 버스가 있기 때문에 주말마다 잠시 놀러갔다 오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영어학과와 경영학과 수강 과목 모두 수강 승낙을 받아놓았기에 학점 인정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고 성적표 수령후에 학과장님께 성적확인을 받으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한 학기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미국에서 보낸 시간은 평생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학생시절에 미국학교에서 영어로 수업을 듣고 현지인들과 생활한 것은 정말 저에게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고 후배들에게도 다녀오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3> [파견학생(학과)] 센트럴미주리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Missouri)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허가서 준비 시 학교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충분히 접하길 바란다. 또한, 영문주소 및 여권 상 영문이름, 생년월일 등 중요한 정보들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전 과정에서 HUFS 국제교류팀 클럽 공지사항을 자주 확인하여 빠짐없이 준비하도록 한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신청 시에도 역시 영문주소, 영문이름, 생년월일을 반드시 확인한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기 때문에 신청 과정이 오래 걸린다. 일반적으로 J-1 비자를 신청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비자 발급 이후에도 신청한 비자가 제대로 나왔는지, 영문이름, 생년월일 등을 확인해야 한다.

적인 일정에 따라서 항공권을 구입했다. 돌아오는 날짜를 너무 학사일정에 맞춰 너무 타이트하게 잡지 않길 바란다. 일반적으로, out 도시를 다르게 할 수 있으나 차후에 변경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유학생 보험은 개인적으로 동부화재를 이용했으나 이번 2012년 여름학기부터는 학교 보험을 구입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1-3. 기타 유의사항

예방접종 확인서 등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짐은 되도록 적게

져가도록 하고 돌아올 때 버리고 올 수 있는 것들이 좋다. 학기 중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기내 반입용 크기의 캐리어나 여행용 배낭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은 처음 오리엔테이션 시작 전 도착할 경우 학교에서 제공하는 셔틀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가격은 약 $75 이다. 이후에는 학교에서 공항까지 교통편이 마땅치 않아 매우 불편하다. 최대 5명까지 탈 수 있

 셔틀은 한 대당 $120 정도로 여러 사람이 모이면 싸게 갈 수 있다. 이외에는 기차를 이용해서 역에서 공항까지 $40에 갈 수 있다. 그러나 기차가 하루에 두 번 밖에 지나지 않아 불편하긴 마찬가지.

2-2. 수강신청

한국에서 미리 수강신청을 하고 혹시 변경하고 싶은 과목이 있는 경우 오리엔테이션 및 학기 시작 후 일주일간 변경 가능하다. 오리엔테이션 때 바꾸지 못하는 과목이 있다면, 학과장님을 찾아가 동의를 구하면 바꿀 수 있다. 일정 기간

이후에는 수강을 포기하더라도 환불 받을 수 없으니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과목 선택 시 한국에서 인정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미리 확인한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미국에서 4학년 수업이라면 한국에서 3학년 수업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한국과는 달리 중간고사가 따로 존재하지 않고 대체로 2번 이상의 시험과 과제가 많다.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경쟁보다는 자신의 능력에 달려있다. 학과에 따라 수업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분야

 따라 과목을 세분화 시켰기 때문에 경영학과라면 Accounting, Finance, Economics, Management 등 다양한 분야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강의계획서는 개강 이후에 나눠주신다. 따라서 강의계획서를 이전에 따로 구할 방법이 없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비싼 편이다. On campus의 몇몇 기숙사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400 이상이다. 또한, Off campus Campus Core는 학교 건물에서도 멀고,

없이 International Student에게 더 높은 가격을 책정했다. 기숙사 이외에도 훨씬 저렴한 매달 $250 정도의rental apt가 많으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2-5. 교내 활동

한국인이 가장 많이 하는 교내 활동은 기독교 동아리이다. 개인적으로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외에도 학생증만 있으면 무료로 Recreation Center 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가까운 마트도 걸어서 왕복 30분이 걸린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행하는 저녁 시간 셔틀을 이용하여

트를 가거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 30분까지 운행하는 커뮤니티 버스를 이용하여 월마트를 갈 수도 있다. 차가 없이는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매우 불편하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파견대학 성적은 A, B, C, D 로 나뉜다. 출석, 과제, 시험, 참여도 등으로 점수를 매겨 90% 이상이면 A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에서 학점 인정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A를 받을 경우 한국에서 A+인지, A0 일지는 학과장

의 인정 여부에 달려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한국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한국외대 이외의 타대학 학생들은 한국에서 Pass/Fail로 성적을 받기 때문에 수업에 대한 열의도 낮고, 학업보다는 다른 것에 열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경에 휩쓸릴 경우, 좋은 성적을 받기 힘들다. 한국 학생의 비율도 높아 영어 공부하기에도 별로 적당하지 않고, 특히 외국어과 학생들이 많은 외대에서는 경영이나 영어학과 이외에는 전공이나 이중전공으로

정받을 수 있는 과목이 적다. 따라서 신중하게 고려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4> [복수학위생] 델라웨어대학교(University of Delaware)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학점 이수 시 4학기 또는 5학기때 복수학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델라웨어 대학은 해외 유학생들의 입학에 관대하지만, 전공을 고르는 과정에서 학점이 영향을 줄 수 있

니다. 특히 경영학 관련 전공은 지원자가 많아서 경쟁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 외대의 전공과 델라웨어 대학의 전공 선택은 관련이 없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취득은 네이버 검색 후에 본인이 직접 할 수도 있고, 유학원에 맡길 수도 있습니다. 항공권은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알아보지 않으니 개인적으로 비행기편을 알아보아야 합니다. 필라델피아 공항에서 대략 한시간 거리에 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니 가장 가까운 국제공항은

라델피아 국제공항입니다.보험은 학교보험이 있지만, 시중 보험사보다 비쌉니다. 커버리지에 관한것은 보험사에서 추천하는 걸 사는 것이 좋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외대에서 교양수업을 분야별로 (수학, 음악, 미술, 역사, ) 다양하게 들어놓으면 델라웨어 대학에 가서 인정받을 수 있는 교양과목이 늘어납니다. 사회와 문화를 종류별로 다 들으면 중복이 되서 모두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영어관련 수업은 모두 인정을 받지 못하니 복수학위를 생각한다면

듣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제일 좋은 것은 현지에 있는 선배에게 부탁하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여의치 않을 경우에 홈스테이를 하시는 분이나 대학원생들에게 부탁할 수도 있습니다. www.delawareexpress.com 이라고 여기서 택시 (주로 승합차) 를 예약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대략 $50~60 입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학기중

 이루어 집니다. 학교 싸이트 www.udel.edu에서 수강신청 과목들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담당 어드바이저와 이메일로 상의해서 들어야 하는 수업을 상의 하는것이 좋습니다. 델라웨어에서의 첫학기는 들어야 할 과목이 넘쳐나기 때문에 도착 후에 어드바이저와 상의 후 수강신청을 완료해도 무방합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은 전공에 따라 내용 및 프로그램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 전공 회계학은 대부분 수업이 lecture와 퀴즈, 중간 2~3 기말 1

루어집니다. 전공에 따라 발표나 writing이 많은 수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적으로는 적극적인 참여 자세라고 생각 합니다.

2-4. 기숙사 정보

저는 기숙사에 한학기도 살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숙사가 학교 외에 아파트에 사는 것보다 비쌉니다. 차를 살 계획이 있다면 한학기 정도 기숙사에 있고 나와서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차를 살 계획이 없다면 기숙사에 사는 것이 좋습니다. 대중교통을 타

 다니기는 힘듦니다. 한시간에 한대씩 버스가 옵니다. 스쿨버스는 자주 돌아 다닙니다.

2-5. 교내 활동

전공과 학과마다 동아리가 있습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 미국애들이랑 친해질 수 있고 인간관계의 폭도 넓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수학위의 특성 상 3학년부터 시작해야 하고, 와서 공부해 보면, 외국에서 공부하는 게 처음이라면 동아리 활동을 할 물리적 시간이 부족합니다. 동아리 활동 경력은 한국보다 미국에서 더 많이 인정해 주니까 현지 취직

 생각하고 있다면, 고려해 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해외에서 공부하는 경험은 본인에게 큰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취직이 목적이라면, 어느 전공이 유리한지, 취직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미리 알아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미국도 경기가 악화되서 시민권이나 영주권자를 우선시 채용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외대는 학점 만점이 4.5점이고 델라웨어 주립대는 만점이 4.0입니다. 에이 쁠이 없습니다. 학점 이수 시 외대로 넘어오는 학점은

학과장님의 재량껏 판단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B0 B+로 올려줄 수 있지만, A0 A+는 주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미국에서의 대학생활은 분명 여러면에서 큰 힘이 됩니다. 하지만, 비용이나 본인의 목표와 꿈, 모든 것을 고려해서 신중히 결정할 부분입니다. 복수학위를 준비중이라면, 외대에서의 충족조건 뿐만 아니라 본인이 유학생활에서 얻어가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미리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5> [파견학생(국제)] 하와이대학교(힐로)(University of Hawaii at Hilo)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처음에 입학허가서를 쓸 때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입학허가서 양식이 새롭고 한국과 성적표기방식이라던가 많은 부분이 조금씩 달라 헷갈릴 수가 있는데, 그럴 때는 국제교류팀 사무실에 찾아가 물어보시거나 함께 가는 분들과 정보를 나누면 쉽게 작성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취득의 경우, 대행사 도움 없이 스스로도 취득하실 수 있으며 인터넷에 비자나 여권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많기 때문에 검색해서 절차 그대로 따라 하시면 어려움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충분히 잡으시고 시작 하시는게 좋습니다. 비자 받는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입학 허가서 받으시고 난 뒤부터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항공권은 가장 중요한 것이 얼마나 빨리 예약을 하느냐 입니다. 예약을 일찍 할수록 항공권 가격이 저렴해 집니다. 항공권 종류에도 오픈 티켓인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교환학생 생활을 마친 뒤에 하와이에서 며칠 더 여행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오픈 티켓을 구입하시거나, 오픈 티켓이 아니라면 그 이후에 항공권 날짜변경 패널티가 얼마인지 알아보시고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항공권 같은 경우에는 함께 가는 친구들과 같이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유학생 보험 같은 경우에도 인터넷으로 잘 검색해보시고 가장 저렴한 곳을 찾아 가입하시면 됩니다. 제가 알아 봤을 당시에는 회사마다 금액차이가 꽤 있었습니다. 여러 번 검색해보시고 알아보셔서 파견되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범위를 만족하는 한 가장 저렴한 것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학교에서 주로 메일을 통해 입학 또는 기숙사 정보를 학생들에게 전달합니다. 문제 사항이 있을 때에도 메일을 주고 받으며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러므로 주기적으로 학교측에서 오는 중요한 메일들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고, 스팸메일로 걸러지지 않도록 잘 체크하셔서 차근히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저는 힐로 공항에서 학교까지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공항에서 학교까지 별로 멀지 않습니다. 택시를 탄다면, 짐이 많기 때문에 학교에 도착해서 내릴 때 택시 기사 분께 팁을 드리는 게 좋습니다.

2-2. 수강신청

파견되기 전에 한국에서 수강신청을 하고 갑니다. 하지만 파견이나 교환학생들의 경우에는 각 과목이 요구하는 선이수과목을 이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신청이 막히는 경우기 많습니다. 하지만 하와이 대학교에 도착하면 오리엔테이션 기간에 수강신청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다시 잘 설명해 주시고,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낮은 단계의 과목을 이수하지 않았더라도 변경 기간에 수강신청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듣고자 했던 과목 수강신청을 모두 성공하지 못했다 해도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 분위기는 한국보다 훨씬 자유롭습니다. 교수님과 학생들과의 교류도 잦고 친밀감도 훨씬 높습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땐 교수님을 찾아가거나 메일을 보내면 굉장히 친절하게 가르쳐주시고 현지 학생들도 교환학생들이 차별 없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잘 도와줍니다. 언어가 달라 힘든 부분도 있겠지만 열심히만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오히려 ESL수업이 과제가 많아 다른 정규 수업들보다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배우는 것도 많았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저는케하우에서 살았었습니다. 대부분의 교환학생들이케하우아니면카우아노에에서 살았는데, ‘케하우는 방이 넓어 답답한 느낌이 없어 좋았지만, 프라이버시가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샤워실의 경우 1인용이라 좋았지만, ‘카우아노에와 달리 청소를 직접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2-5. 교내 활동

하와이대학교에서는 매 주말마다 field trip으로 빅아일랜드 내에 있는 여러 유명한 곳이나 아름다운 해변에 무료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Field trip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매주 월요일에 student life center 에서 sign up하셔야 합니다. 인기 있는 장소에 갈 때에는 경쟁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일찍 sign up하셔야 합니다. 매주 field trip으로 빅아일랜드에 있는 유명한 명소들 빠짐없이 다녀오기를 강추합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저는 하와이에서 Bank of Hawaii계좌를 열어서 한번에 송금을 받아서 등록금도 내고 생활비로도 썼었습니다. Bank of Hawaii ATM이 도서관안에 있어서 수수료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계좌를 열었다가 6개월 내에 계좌를 닫을 경우 수수료를 물어야하지만, 은행쪽에서 우리가 교환학생인 것을 고려해주었기 때문에, 우리가 한국으로 돌아가서 직접 계좌를 닫지 못하더라도 그쪽에 연락을 취하면 은행에서 직접 계좌를 닫아주시기로해서 수수료( 40달러)를 물지 않고도 계좌를 열수 있었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전공학점으로 인정이 되느냐 하는 것은 각 과목 실라부스를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와이 대학에서 한학기간 자신의 전공으로 배정된 과 내에 있는 과목이라도 그 수업내용이 원래 자신의 외대 전공과 관련이 없으면 전공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며, 하와이 대학에 있는 다른 전공의 수업이더라도 그 수업의 내용이 원래 자신의 전공과 관련이 있으면 전공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적인정부분은 각 과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으니, 학과장님이나 학과 조교 분께 물어보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처음에 하와이 대학교에 지원할 때에도 하와이의 평화롭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좋아서 지원했지만, 제가 있었던 하와이 힐로 지역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진 곳이었습니다. 언제나 맑은 공기와 따뜻한 햇살을 느낄 수 있고, 하와이에만 있는 꽃들, 새들.. 등 정말 아름다운 자연들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름이 없는 맑은 날 밤에는 수천 개의 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힐로 학생이든, 교수님이든, 주민이든 간에 힐로 사람들은 대부분이 너무나도 친절하고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들 입니다. 지금도 힐로의 풍경과 그곳 사람들의 따뜻함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후배들이 있으면 하와이 힐로대를 매일 추천하고 있습니다. 하와이가 일본계 사람들이 많아서, 혹은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어서 영어공부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얘기를 저도 들은 적이 있지만, 전혀 영어사용이나 발음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라면 우리의 영어실력이 문제겠지요.) 하와이 힐로대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 또는 다른 교환학생 준비하고 있는 분들, 교환학생 생활 시작하기 전에 계획 잘 세우시고, 교환학생으로서 처음에 계획했던 것들 초심 잃지 말고 성공적으로 교환학생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6> [파견학생(학과)]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개인 정보를 오류 및 오타 없이 정확히 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간혹 미국 학교에서 한국 자택으로 직접 편지를 보낼 때도 있으니 한국 자택 주소를 영문으로 정확히 기입해야 합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취득 후 항공권을 구입하려고 하면 항공권 구입 시기가 많이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비자를 취득하여 학생 항공권을 구입할 것인지, 아니면 일반 항공권을 미리 싼 가격에 구

할 것인지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유학생 보험은 학교 보험을 그대로 구입했었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보스턴 대학교의 경우 특히 예방접종 절차가 복잡하고 요구사항이 많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고 싸지만 미국에서는 반대로 구하기 어렵고 비싼 물품이 간혹있습니다. 본인에게 필요한 물건은 미리미리 생각 날 때마다 리스트를 적어 놓고 출국할 때 빠뜨려서 나중에 당황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에서 학교까지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지만 초행길에는 많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학교까지 택시타면 한국 돈으로 약 3만원 정도 드는데 짐까지 많다면 택시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한국에 있을때 미리 지면을 통해 수강신청을 하게 되기 때문에 어려울 것은 없다고 봅니다. 미국에 있는 대학교들도 한국외국어대학교의 훕스라이프 처럼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많다면 그런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각 교수님들의 수업 방식과 교수님들의 스타일을 미리 알아보고 수강신청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 내용 자체는 한국에서 수업듣는 것에 비하여 어려운 것은 없지만 수업 시간 내의 적극적인 태도, 교수님과의 교류가 한국보다 매우 중요시 된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들었던 경영학전공 수업보다 더 심도있고 복잡한 조별 과제가

많습니다. 이 때 언어 실력이 부족하다면 매우 곤란한 상황에 처해질 수 있으니 출국 전에 미리 어학실력을 많이 쌓아 놓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 시설은 매우 깨끗하고 보안도 잘 되어 있어서 이용하는데에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한국 기숙사처럼 통금이 있거나 남녀 기숙사가 분리 되어있지 않습니다. 반면에 음주, 흡연에 관한 규칙은 더욱 엄격하기 때문에 미리 이러한 규칙을 숙지하지 않으면 나중에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으니 교내 및 기숙사 규칙을 잘 알아두도록 합니다.

2-5. 교내 활동

한 학기라는 짧은 기간 동안만 공부했기 때문에 특별한 교내 활동을 하지는 못했지만 교내에서 수시로 열리는 각종 이벤트나 행사에는 되도록 참여하려고 노력헀습니다. 특히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행사나 오리엔테이션에는 반드시 참가해서 친구들도 사귀고 학교에 대한 정보도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보스턴의 경우 생활비가 다른 도시에 비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특히 쇼핑과 여행을 좋아해서 그런 쪽 소비가 컸는데 나중에 낭비를 하지 않도록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미국에서 제가 교류했던 대학교는 한국외대처럼 학점이 4.5만점이 아니라 4.0 만점이었고 학점 간에 간격이나 기준이 모두 달랐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학점 인정이 별 무리 없이 잘 되길 바랍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정말 여러 가지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던 한 학기였습니다. 영어공부도 하고, 외국 대학교에서 외국 친구들과 함께 다른 분위기에서 공부하고 시험도 보고, 각 국의 여러 외국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도 있고, 아무래도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다 보니 이곳 저곳 여행도 많이 다녔습니다. 한 학기라는 짧은 기간이었기 때문에 아쉬움은 크지만 후회는 없었던 한 학기였습니다. 매우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었기 때문에 국제교류를 망설이는 동기, 후배 친구들에게도 꼭 국외 교류를 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7> [교환학생] 샌디에고주립대학교(San Diego State Universit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일단 필요한 서류를 하나라도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꼼꼼이 체크하면서 작성합니다. 모르는 부분은 혼자 고민하지 말고 국제교류팀에 물어보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물어보시면 됩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입학 허가서를 가지고 가면 별다른 인터뷰라 할 것도 없이 비자가 나옵니다. 이미 미국 대학에서 입학을 허가한다는 서류 덕분인 듯 합니다. 대신 비자 발급 받을 때 필요한 준비물을 빠뜨리지 말고 다 챙겨가야 합니다. 비자 받을 때 필요한 현금도 넉넉히 가지고 가야 편합니다. 저는 항공권을 조금 늦게 구입한 편이어서 왕복 200만원을 조금 더 주고 샀습니다. 나리타와 LA, 두 번 경유하는 비행편이었는데 일찍 하면 조금 더 싸게 살 수 있을 듯합니다. 항공권을 늦게 산 편인데도 불구하고 미국 대학교에서 1주일 정도 있는 오리엔테이션 기간을 미리 알지 못해 오티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오티가 끝나는 날 오후에 도착하는 비행편이었거든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을 하지 않는다고 불이익을 받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일주일간 적응하면서 친구들을 사귀기는 좋을듯합니다. 아 그리고 왕복 티켓을 오픈으로 끊지 않고 날짜를 미리 정할 거라면 비자 만기일에서 최대 30일까지만 있을 수 있으므로 고려하고 구매해야합니다. 저는 모르고 그 뒤에 날짜로 했다가 나중에 수수료를 물고 바꿔야 했습니다. 저는 유학생 보험을 따로 들지는 않았지만 SDSU에서 필수로 요구하는 학생 보험을 들었습니다. 400불 정도 했고, 다행히 크게 다치거나 아픈일 없어 그걸로도 충분했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본교에서 주최하는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에서 만난, 같은 학교로 배정된 사람과 정보를 공유하면 좋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도 같은 과 아는 언니랑 둘만 가게 되었는데, 비행편부터 시작해 이것저것 매일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준비했기에 더 수월했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저는 Super Shuttle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했었습니다. 아마도 보내주는 서류에 정보가 나와 있었던 것 같은데 혹 없더라도 인터넷에 치면 홈페이지가 나오니 도착하는 공항과, 기숙사 주소 (또는 주위의 landmark)를 입력하고 다른 사람과 share할 것인지 또는 exclusive로 할 것인지 체크해서 신청 후 결제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과 함께 타면 가격이 저렴하지만 시간이 좀 걸리고 exclusive로 하면 좀 비싼 대신 바로 기숙사로 갈 수 있습니다. 팁은 별도입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우리나라처럼 5초 안에 자리가 다 차고 이러진 않았지만 당시엔 혹시 몰라 날짜와 시간을 잘 확인하고 시차 계산을 해서 새벽에 일어나 준비하고 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경영수업을 들었는데 과목에 붙는 숫자가 높을수록 어려운 수업입니다. 수강신청 유의사항 같은 것이 web portal 또는 홈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으니 수강신청 전에 꼭 읽어보세요. 경영수업 외에도 crash(우리나라의 추가 신청같은 것. 원래는 경영수업만 신청을 하고 갔었습니다.)로 음악 수업을 하나 들었는데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전공만 듣지 말고 교양도 한과목쯤 듣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역시 대체 가능한 과목 있는지 확인하고 가야 인정됩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 자체는 한국에서 하는 수업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주로 교재가 있고 그를 토대로 강의를 하거나 토론을 하는 방식이지만 전반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면 학생들과 교수가 자유로이 소통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무조건 교수의 말을 수용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뚜렷하게 말하는 학생을 좋아했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저는 국제교류팀에서 제안한 기숙사 장학금을 신청하여 기숙사비를 면제 받았는데 대신 처음 지원했던 Villa Alvarado 대신 University Tower라는 기숙사에 들어갔습니다. Alvarado는 전형적인 미국 가정집 같은 구조로 되어있고 취사가 되었지만 UT는 두 방, 즉 네 명이 한 화장실을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취사도 안되지만 (각 방에 전자레인지는 있습니다.) 밀플랜으로 충분히 가능했고, 화장실을 같이 쓰는 것도 생각만큼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다른 기숙사에 비해 강의동에서 좀 멀었지만 (도보 10-15) 대신 체육관이 가까워 운동하러 가기는 좋았습니다. 기숙사 구조와 가격은 SDSU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조하시면 됩니다.

2-5. 교내 활동

저는 주로 ISC(International Student Center)에서 주최하는 coffee hour Mentor/Tutor Office에서 가는 symphony에 주로 참석했습니다. coffee hour는 처음에는 기숙사 장학금을 받는 대가로 채워야하는 봉사활동 40시간을 위해 참석했는데 오히려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들을 정말 많이 사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기 중에 mentor도 신청하여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났는데, 가고 싶은데 길을 모르거나 차가 없어서 못 가는 곳에 같이 갈 수도 있고, 위급상황에서, 혹은 학문적/문화적 조언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가자마자 은행 계좌를 개설하겠지만 도착하자마자 당장 쓸 돈이 필요하기 떄문에 현금을 어느정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150만원을 환불해갔었는데 밀플랜으로 거의 다 내는 바람에 책을 못살뻔 했습니다. 한국 은행에서 송금하면 일정 수수료를 내고 미국 은행으로 바로 송금이 되는 그런 상품에 가입해서 갔었는데 편했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제가 신청한 경영 과목 중에 전공 필수 과목이 하나 있었는데 미국에서 들은 전공 필수는 학점 인정 시 전필 이수로 인정이 안되고 자선으로 넘어간다는 걸 몰라서 한국에 돌아와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 사정으로 학과장님의 승인을 받고 가지 않았는데 미리 승인을 받았더라면 그런 일이 없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능하면 미리 승인을 받고 이런 실수가 없게 하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받아도 상관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1학기밖에 못 있는 미국, 많이 보고 많이 경험하고 오자라는 마음으로 갔었는데 막상 가니 교수님들 말도 너무 빠르고 책 읽는 속도도 외국 학생들보다 느려 거의 매일 교재를 달고 살았던 것 같네요. 공부는 낙제를 받지 않을 정도로만 열심히 하고 많이 구경하고 여러 사람 만나고 시간 알차게 보내고 오면 좋겠습니다. 저는 학기 마치고 한달동안 여행을 했는데 그 시간도 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남습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잘 계획해서 안전히 다녀오세요 파이팅^^!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8> [교환학생] 샌디에고주립대학교(San Diego State Universit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요구하는 자료를 빼먹지 않고 꼼꼼하게 챙겨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학허가서 신청은 선발된 후에 곧바로 하지만, 실제로 받게 되는 것은 개강 한달 반이나 두달 전이니 조금해하지 말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는 입학허가서를 받은 다음에야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신청하는 시기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류가 다 갖추어졌다면 수일내로 발급됩니다. 항공권은 되도록 빨리 구입해야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 저가항공사도 안전하니 가격비교 하시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유학생 보험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보험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기숙사는 early arrival form을 제출하면 며칠 빨리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핸드폰 같은 경우, 기기를 들고 가서 미국 통신사에서 USIM 칩을 구입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샌디에고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된 편이 아니라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보다는 픽업셔틀을 이용하는 것이 낫습니다. 학교에서 제휴를 맺고 할인해주는 곳이 있으니 학교에서 보내는 메일을 보고 예약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택시는 비싸니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시차 때문에 새벽에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점만 빼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한국만큼 경쟁이 심하지도 않아 추가신청을 하려는 학생도 많이 없거니와 (교수님마다 다르겠지만) 추가신청은 잘 받지 않는 것 같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샌디에고주립대의 경우, 3학년부터 전공수업이 시작되기 때문에 전공이든 이중전공이든 기초과목을 수강했다면 내용이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시험은 한 학기에 서너번을 보고 대체로 마지막 시험은 한 학기동안 배운 전체 내용을 포함합니다. 수업 방식이나 내용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Villa Alvarado를 제외하고 2 1실이 기본이며 취사는 되지 않습니다. University Tower는 두 방이 화장실 하나를 공유하고 Technoca의 경우, 한 층이 화장실과 샤워실을 공유합니다. Villa Alvarado는 아파트 형식으로 부엌, 거실, 화장실, 샤워실, 2개가 있고 두 명이 한 방을 사용합니다. 취사 가능하지만 조리도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University Tower Villa Alvarado는 강의실까지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립니다.

2-5. 교내 활동

ISC(International Student Center)에서 주최하는 coffee hour potluck party에 참여하시면 다른 교환학생들을 만날 수 있고 tutor-mentor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국인 튜터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KSA(Korean Student Association)에서는 한국인이나 한국에 관심이 많은 외국 학생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미국인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면 frat같은 동아리 활동을 하시면 됩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밀플랜같은 경우 한 끼에 10-13불 정도 사용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먹는 경우 보통 10불 안쪽으로 해결되기 때문에 굳이 밀플랜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학교 가까이에 Ralphs라는 대형마트가 있어서 보관할 수 있는 음식을 사두면 학교 식당이 운영되지 않는 주말이나 휴일에 좋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출국하기 전 학과장님께 승인을 받고 가면 확실하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 필요한, 외국대학에서 수강할 과목의 강의계획서를 잘 보관해두면 귀국해서 학점인정을 요청할 때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학점관리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비슷합니다. 교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만 성실히 하면 학점은 문제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 학기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문화나 사람을 경험하고 온다는 생각으로 가셔서 즐기다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19> [파견학생(국제)] 성요한대학교(St. Johns Universit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 허가서 신청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국제교류팀 선생님께서 준비하라고 말씀해주시는 서류만 잘 챙기면 서류 준비는 힘들지 않습니다. 다만, 입학 허가서는 출국할 때부터 입국할 때까지 항상 잘 보관하여야 합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는 시간 여유 있을 때 미리 신청하면 편하고, 항공권은 같이 가는 친구들과 다 함께 구매했습니다. 성요한대 같은 경우는 학교 보험이 따로 있기 때문에 등록금을 낼 때 같이 내면 됩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서류 준비에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하나하나 챙기는 과정이 번거롭기 때문에 차근차근 하나씩 시간 여유를 두고 미리 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등록금 결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날짜 체크 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JFK에서 맨하튼까지 한인택시를 불러서 같이 간 친구들과 다같이 이동하여 택시비가 절약되었습니다. 이동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지하철로도 이동할 수 있지만, 짐이 많으므로 한인택시 추천합니다.

2-2. 수강신청

visiting student는 일반 학생들처럼 수강신청을 인터넷으로 바로 하는 게 아니라 현지 학교 담당자와 외대 담당 선생님 모두의 확인이 필요하여 놓치는 수업이 많았습니다. 이 점은 개선되야 할 것 같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현지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수업을 완벽하게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교수님들께서 이해해주시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자유로운 수업 분위기도 신선했고, 수업 내용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맨하튼 시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생활하기 정말 좋지만, 수업은 퀸즈 캠퍼스에서 듣기 때문에 약간 불편합니다. 셔틀버스가 있어서 편하지만, 매시간마다 있지 않기 때문에 시간표를 잘 짜야 합니다.

2-5. 교내 활동

학교에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있어서 참여하면 좋습니다. 맨하튼 캠퍼스에서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하므로 엘리베이터나 각 층의 게시판을 자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저 같은 경우는 생활비를 많이 썼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이 부분은 개인차가 큰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쓰는 식비?에 관한 옵션이 2개 있는데 저희는 밖에서 음식을 많이 사먹었기 때문에 큰 금액을 선택하니 돈이 많이 남았습니다. 작은 금액을 선택하는 걸 추천합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아직 학점 인정을 받지 않았지만, 성적 등급이 외대와 차이가 있는데 이점에 대해 기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학비가 비싸고 생활비도 비싸지만 맨하튼에서 생활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양한 음식과 볼거리, 문화생활.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0> [파견학생(국제)] 성요한대학교(St. Johns Universit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국제교류팀에서 안내해주는 서류만 빠짐없이 준비하면 됩니다. 선발 발표 후 입학허가서 신청까지 기간이 그리 길지 않으니 서둘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학허가서 신청시 밀플랜과 기숙사도 같이 신청하는데, 여자는 4인실이 없고 3인실이 최대이며 밀플랜은 생각보다 많이 남으니 작은것을 사는게 좋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는 DS2019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발급됩니다. 하지만 준비해야할 서류가 많으니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학생 보험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것을 사면되니 따로 알아 볼 필요가 없고, 항공권은 학생 항공권을 구입하면 저렴합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저는 현지에서 통장을 개설하지 않고, 한국에서 시티은행 국제현금카드를 만들어가서 사용했습니다. 학비나 기숙사비 등 큰 돈은 미리 내고가므로 생활비 정도만 필요하기 때문에 이 방법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에서 학교까지는 한인 콜밴을 불러서 이동했습니다. JFK부터 맨하튼까지 70달러 정액이었습니다. 맨하튼은 차가 막히는 경우가 많고, 짐도 많으니 일반 택시보다는 콜밴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은 한국에서 하고갔지만 강의계획서를 미리 읽어볼 수 없어 과목명만 보고 수강신청을 한 것이었기 때문에 많은 과목을 변경했습니다. 국제학생은 인터넷으로 수강신청을 변경할 수 없고, 일일이 외대 국제교류팀과 연락하거나 직접 오피스로 찾아가 수강신청을 변경해야해서 번거로웠습니다. 수강인원이 가득차도 교수님께 잘 말씀드리면 한국과 마찬가지로 사인을 해주시기도 합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국제학생은 전공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아무 수업이나 자유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전공 2과목, 이중전공 2과목을 수강하였는데, 한과목당 과제의 양이나 시험 횟수가 한국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학생비자를 가진 국제학생들은 의무적으로 12학점 이상을 수강해야 합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맨하튼에 위치하여 뉴욕 시내에서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화장실은 공용으로 사용하지만 공간이 넉넉해서 밀리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수업이 주로 있는 퀸즈까지는 셔틀이 운행되기 때문에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2-5. 교내 활동

기숙사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제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임인 project a.i.m에도 참여하여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학비를 결제할 때 액수가 크기 때문에 카드 한도가 부족해 한번에 결제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여러 카드를 이용해 분산해서 결제하면 됩니다. 그리고 성요한대학교로부터 홈페이지 아이디가 만들어졌다는 연락을 받은 이후에는 정기적으로 학교 메일을 체크해보아야 합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학점을 인정받을 때 교내에 유사한 과목이 있는 과목만 인정해 주시는데, 교내에 있는 과목을 해외에서 수강하는 것보다는 해외에서만 들을 수 있는 수업을 듣는 것에 파견학생의 참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점 인정 과목의 폭을 넓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20대 초반에 세계 중심도시 뉴욕의 맨하튼에 살면서 학교를 다닐 수 있었던 건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후배 여러분들도 값진 경험을 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1> [파견학생(학과)] 센트럴미주리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Missouri)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허가서 준비 시 학교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충분히 접하길 바란다. 또한, 영문주소 및 여권 상 영문이름, 생년월일 등 중요한 정보들은 반드시 재확인해야 한다. 특히, 전 과정에서 HUFS 국제교류팀 클럽 공지사항을 자주 확인하여 빠짐없이 준비하도록 한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신청 시에도 역시 영문주소, 영문이름, 생년월일을 반드시 확인한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신청하기 때문에 신청 과정이 오래 걸린다. 일반적으로 J-1 비자를 신청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비자 발급 이후에도 신청한 비자가 제대로 나왔는지, 영문이름, 생년월일 등을 확인해야 한다. 개인적인 일정에 따라서 항공권을 구입했다. 돌아오는 날짜를 너무 학사일정에 맞춰 너무 타이트하게 잡지 않길 바란다. 일반적으로, out 도시를 다르게 할 수 있으나 차후에 변경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유학생 보험은 개인적으로 동부화재를 이용했으나 이번 2012년 여름학기부터는 학교 보험을 구입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1-3. 기타 유의사항

예방접종 확인서 등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짐은 되도록 적게 가져가도록 하고 돌아올 때 버리고 올 수 있는 것들이 좋다. 학기 중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기내 반입용 크기의 캐리어나 여행용 배낭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은 처음 오리엔테이션 시작 전 도착할 경우 학교에서 제공하는 셔틀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가격은 약 $75 이다. 이후에는 학교에서 공항까지 교통편이 마땅치 않아 매우 불편하다. 최대 5명까지 탈 수 있는 셔틀은 한 대당 $120 정도로 여러 사람이 모이면 싸게 갈 수 있다. 이외에는 기차를 이용해서 역에서 공항까지 $40에 갈 수 있다. 그러나 기차가 하루에 두 번 밖에 지나지 않아 불편하긴 마찬가지.

2-2. 수강신청

한국에서 미리 수강신청을 하고 혹시 변경하고 싶은 과목이 있는 경우 오리엔테이션 및 학기 시작 후 일주일간 변경 가능하다. 오리엔테이션 때 바꾸지 못하는 과목이 있다면, 학과장님을 찾아가 동의를 구하면 바꿀 수 있다. 일정 기간 이후에는 수강을 포기하더라도 환불 받을 수 없으니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과목 선택 시 한국에서 인정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미리 확인한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미국에서 4학년 수업이라면 한국에서 3학년 수업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한국과는 달리 중간고사가 따로 존재하지 않고 대체로 2번 이상의 시험과 과제가 많다.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경쟁보다는 자신의 능력에 달려있다. 학과에 따라 수업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분야에 따라 과목을 세분화 시켰기 때문에 경영학과라면 Accounting, Finance, Economics, Management 등 다양한 분야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강의계획서는 개강 이후에 나눠주신다. 따라서 강의계획서를 이전에 따로 구할 방법이 없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비싼 편이다. On campus의 몇몇 기숙사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400 이상이다. 또한, Off campus Campus Core는 학교 건물에서도 멀고, 이유없이 International Student에게 더 높은 가격을 책정했다. 기숙사 이외에도 훨씬 저렴한 매달 $250 정도의rental apt가 많으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2-5. 교내 활동

한국인이 가장 많이 하는 교내 활동은 기독교 동아리이다. 개인적으로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외에도 학생증만 있으면 무료로 Recreation Center 헬스장을 이용할 수 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가까운 마트도 걸어서 왕복 30분이 걸린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행하는 저녁 시간 셔틀을 이용하여 마트를 가거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 30분까지 운행하는 커뮤니티 버스를 이용하여 월마트를 갈 수도 있다. 차가 없이는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매우 불편하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파견대학 성적은 A, B, C, D 로 나뉜다. 출석, 과제, 시험, 참여도 등으로 점수를 매겨 90% 이상이면 A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에서 학점 인정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A를 받을 경우 한국에서 A+인지, A0 일지는 학과장님의 인정 여부에 달려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한국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한국외대 이외의 타대학 학생들은 한국에서 Pass/Fail로 성적을 받기 때문에 수업에 대한 열의도 낮고, 학업보다는 다른 것에 열중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경에 휩쓸릴 경우, 좋은 성적을 받기 힘들다. 한국 학생의 비율도 높아 영어 공부하기에도 별로 적당하지 않고, 특히 외국어과 학생들이 많은 외대에서는 경영이나 영어학과 이외에는 전공이나 이중전공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과목이 적다. 따라서 신중하게 고려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2> [파견학생(학과)] 센트럴미주리대학교(University of Central Missouri)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여권 만료기한이 얼만큼 남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며, 이 외의 것들은 싸이월드 클럽 공지를 수시로 확인만 한다면 무리 없이 준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매일매일 확인하여 제때 제출했지만 그렇지 못한 친구들은 금전적인 손해를 입게 된 경우도 있더라구요. 보험이나 항공권 같은 것은 미리미리 해두는 게 더 싸고 좋을 것 같아요.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발급 받기 전 준비하는 서류가 상당히 많아서 힘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하나하나 체크해가며 잘 준비한다면 무리없이 비자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자 또한 미리미리 받는게 가장 좋습니다. 방학 때는 미국에 가는 분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비자 인터뷰 예약을 잡아도 앞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밖에서 계속 기다려야 합니다. 비자 인터뷰는 최대한 빠르게! 준비해 주세요. 보험은 다음학기 부터는 학교 보험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항공권 예매하실 때 왕복으로 사지 마시고 편도로 사세요. 나중되도 비싸지도 않을 뿐더러 여행의 아웃도시가 정해져 있지 않으면 여행의 폭이 훨씬 넓어진답니다. 절대절대 캔자스시티로 왕복 끊지 마시구요! 가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게 짐문제 였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24kg으로 각각 이민가방 하나, 캐리어 하나를 가져갔습니다. 이러한 구성이 가장 좋을 것 같구요(다른 친구들과 비교해 봤을 때) 학기가 끝나고 여행을 할 경우엔 캐리어를 가지고 다니고 남은 짐들은 이민가방에 넣어 한국으로 집을 붙였던 게 가장 편했습니다. 한국으로 짐 붙이는 건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비행기로 붙였는데 100불정도 든 것 같네요.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처음 도착했을 때는 학교 공항 셔틀을 이용했습니다. 70-80불 사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비싼 것 같기도하고...나중에 여행다니거나 집에 돌아가기 위해 공항에 올때는 외국인 친구들에게 부탁하면 좋습니다. 물론 기름값을 지불하는 형식으로요. 20-30불 정도 주면 됩니다. 아니면 암트랙을 이용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2-2. 수강신청

미국에서는 목요일 밤부터가 실질적인 주말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되요. 이 친구들도 대부분이 금공강이구요, 목요일밤에 집에 돌아가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정말 듣고 싶은 수업이 아니라면 금요일 수업은 빼고 주4로 만드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한국에서 한 수강신청이 미국에 가서 대부분 바뀌게 되는 경우가 태반이라 한국에서의 수강신청은 거의 의미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 시작 전에 교수님께 가서 교환학생이라고 밝히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못해도 열심히 해보겠다, 최선을 다해보겠다 하는 생각을 어필하세요. 왠만한 교수님들 엄청 친절하시고 질문을 계속해도 다 대답해줍니다. 수업의 질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심도 있고 재밌게 수업을 진행하시는 교수님들이 많았습니다. 저의경우에는...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이었어요.

2-4. 기숙사 정보

학교 내에 있는 on campus와 학교 밖에 있는 off campus 임의배정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온 캠퍼스를 신청했는데 지난학기에 경우엔 대부분의 학생들이 다 오프캠퍼스로 배정이 되었어요. 학교까지 멀지는 않지만 밤에 집에 돌아올 때 굉장히 위험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오거나 학교 내의 오프 캠퍼스까지 데려다 주는 지킴이 서비스 같은 게 있어요. 잘만 이용한다면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위험도 줄일 수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온 캠퍼스가 여러면에서 편하고 안전합니다.

2-5. 교내 활동

ISO라는 국제학생 동아리가 있는데 가입비를 10불을 내고 가입을 했지만 막상 가본 적은 없어요. 가입을 안해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대부분이랍니다. 스포츠 활동 같은 것도 하고 싶었지만 대부분이 선수의 개념이라서 아무나 가입할 수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센트럴 미주리 대학교가 있는 워렌스버그는 정말 공기좋고 맑은 곳입니다만, 교통이 굉장히 불편하고 놀거리가 별로 없는...슬픈 곳이기도 합니다. 공부하기엔 최적인 곳이에요. 그렇다고 너무 실망하지는 말고 그곳에서 충실히 해나갈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학교 내에 트레이닝센터 같은 곳은 지어진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시설이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이런 시설들도 잘 이용하신다면 후회없는 한학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미국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라서 A,B,C,D,F로만 채점이 되요. 한국에 왔을 때는 학과장님의 허락 여부에 따라 성적이 매겨집니다. 절대평가라서 좋을 것 같지만 막상 영어로 진행 하는 수업에서 외국인 친구들을 따라가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미국에 있을 때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학생들은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한다고 많이 얘기를 했어요. 도서관에 있는 학생들은 죄다 한국학생들이었으니까요. 성적도 중요하지만 미국인 파티도 즐겨보고 스포츠 경기도 보러가고 ..최대한 많이 그들의 문화를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공부에 연연하지 않는 교환학생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3> [파견학생(학과)] 노스파크 대학교(North Park Universit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저 같은 경우엔 반년정도 먼저 미국에 나와있었기 때문에 비교적 손쉽게 미리 입학허가서를 현지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입학허가서를 받을 시에는 일 처리가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미리미리 해 놓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저는 f1비자를 취득하고 i20 서류를 받았으며 유학생 보험은 현지 학교에서 제가 한국에서 들어온 유학생 보험을 받아주지 않았기 때문에 학교보험을 한학기에 500불 가량 지불하고 구입해야했습니다. 해당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보험의 항목이 유학생 보험에 있는지 잘 확인해보고 없을 시에는 학교보험을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수업이 시작하기 전 책은 학교서점보다는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그 편을 추천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물건들이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 것 보다는 온라인에서 구입하는 편이 저렴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www.amazon.com이란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제가 알기로 요청을 하면 학교에서 픽업을 해 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그 서비스를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다른 한국유학생들이 그 서비스를 편리하게 잘 이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2. 수강신청

학생 어드바이저와 상담 후 본인에게 가장 적합할 것 같은 과목을 고르면 담당 선생님이 시간표를 짜 주셨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학기부터는 본인이 알아서 수강신청을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내용은 한국에서보다 어려웠기 때문에 배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 했지만 교수님들께서 친절히 잘 일러주시고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주시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좋은 성적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저는 기숙사에서 살지 않았지만 기숙사는 크게 남녀공용 한곳, 남자기숙사 한곳과 여자기숙사 두곳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자기숙사 중 한 곳인 ohlson hall이 가장 좋았던 곳 같습니다.

2-5. 교내 활동

여러가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학교이기 때문에 교회 콰이어가 큰 활동생활 중 하나였습니다. 저는 아프리카학생부에 갔었는데 아프리카의 현 상태에 대해서 토론하고 대화를 나누는 클럽이었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가지 클럽활동 등을 할 수 있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작은 학교이기 때문에 활동 등에 참여하기 쉬운 학교였습니다. 또한 시카고 시내가 삼십분 이내의 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다운타운 나들이 또한 자주 갈 수 있었구요. 학교생활을 즐기는 동시에 시카고 다운타운도 자주 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저는 수강신청을 한 후 외대의 교수님들에게 성적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그대로 전과목을 모두 전공과목으로 선택했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새로운 환경이고 한국학교에서 배우던 환경과는 달라서 낯설 수 있으나 그 상황을 즐기며 잘 즐길 수 있다면 분명 후회없는 한 학기를 보내고 올 수 있을 겁니다. 겁내지 않고 시도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4> [파견학생(국제)] 아메리칸대학교(American Universit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허가서 신청하기전에 구비해야할 서류들이 많았었는데 토플 성적표 외에도 에세이도 써야했고 교수님께 추천서도 받아야 했어서 그런것들을 미리미리 준비해둔다면 좋을 것 같고 허가서가 나온 후에 비자신청이 가능한데 저 같은 경우는 입학허가서가 늦게 나온 편이라 비자또한 늦게 신청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구비 서류를 잘 챙겨서 준비한다면 비자 받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고 항공권은 학교입학일이 정해진다면 최대한 빨리 티켓팅 해놓는게 좋고, 유학생 보험은 학교마다 커버해야할 것들이 다 다른데 거기에 맞춰서 적절한 가격선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기타 유의사항으로는 비행기 티켓팅할 때 경유한다면 경유지에서 얼만큼 머무는지 확인하는게 좋을 것 같고 장시간 비행은 힘들다는것, 그리고 핸드폰 사용과 그쪽에서 쓸 은행계좌는 미리 알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에서 학교까지는 비교적 먼편이였고 혼자 택시타는게 무서워서 슈퍼셔틀을 탔는데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여러명이 타기 때문에 혼자타는 것보다 나았으며 바로 목적지 앞까지 내려줬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이라고 따로 할 게 없었던게 저같은 경우는 그 학교에서 들을 과목이 정해져있었기 때문에 수강신청하는데 따로 수업을 들어보거나 정하는 어려움은 없었습니다만 이미 정해져있기 때문에 다양한 과목을 수강할 수 없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내용은 제 전공에 맞춰서 Global Economics Business를 들었는데 경제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진 편이였고 읽어할 것이 너무 많았으며 중간중간 과제도 많았고 팀프로젝트도 있어서 매우 바빴습니다. 그 외에도 뉴욕에 직접 가서 뉴욕증시시장도 구경하고, 여러가지 기관등에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 같은 경우는 1인실부터 3인실이 있었는데 저같은 경우는 3인실에서 2인실로 옮겼었는데 사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고 기숙사에 관한 문제나 궁금한 점은 RA나 담당선생님께 여쭤보면 빠르게 답변이 와서 불편함 없었습니다.

2-5. 교내 활동

그 외에 교내 활동에 관심이 있다면 개강 초에 알아보고 참여하는게 좋을 것 같고 사실 수업듣고 과제하다보면 시간이 없을 수도 있고 교내 활동 뿐만아니라 수업에서도 충분히 여러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그 외에도 시간만 잘 활용한다면 충분히 다른 곳도 여행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미리 저가항공을 확인해보거나 메가버스 등 교통편을 알아본다면 여러곳 여행도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파견대학에 가기전에 학과장님과 미리 학점인정에 대해서 상의해보고 자신이 여태까지 이수했던 학점을 계산해서 처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가기전에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확실히 하고 가고 충분히 영어 공부 및 전공공부를 한다면 값진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5> [파견학생(국제)] 아칸소 대학교(University of Arkansas)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학과 평점과 토플성적을 제외하면 크게 입학에 제한이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또 유학생이 많은 동부나 서부가 아닌 미국 중부에 있는 시골이기에 미국 도시에서의 번화한 삶보다 여유롭고 소박한 일상을 기대하는 학생에게 적합한 학교라 생각한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인터넷 상의 유학생 커뮤니티에서 얻는 정보들이 큰 도움이 되었다. 비자취득에 관한 상세한 정보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혼자서도 쉽게 준비할 수 있었으며 유학생 보험과 항공권은 같은 외대 학생들에게서 얻는 정보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다.

1-3. 기타 유의사항

다행히도 외대에서 아칸소를 같은 학기에 가는 학생들 모두 맘이 잘 맞아 메신저를 통해 긴밀하게 교류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어서 출국 준비에는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다. 하지만 항공권이나 보험등 중요한 서류들은 본인이 잘 챙기고 따져볼 수 있어야 한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 셔틀 버스를 타고 학교에서 마련해준 임시 숙소로 올 수 있었다. 또한 학교에서 파견된 국제학생 관련 직원이 대기하고 있어서 처음에 숙소에 들어가고 하는 것은 수월했다. 다만 인당 30달러의 비용은 조금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다.

2-2. 수강신청

국제학생사무실 직원의 도움 덕에 듣고자 하는 강의는 모두 들을 수 있었다. 실라부스가 제대로 나와있지 않은 강의도 있어서 처음에는 과목명을 보고 듣고 싶은 강의를 선택했으나, 정정기간을 통해 수업의 내용이 좋은 강의들을 들을 수 있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외대나 한국 대학에서는 시설이나 비용문제로 경험하기 힘든 연극연습같은 수업들을 전공에 구애받지 않고 수학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또 미국 특유의 자유로운 교실 내의 분위기가 미국의 유연한 사고와 발상을 배우는 데 좋았다.

2-4. 기숙사 정보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가 아닌 미국인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에 묶을 수 있어서 오히려 다른 미국인 학생들과 교류하는 데는 훨씬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공동 주방, 공동 화장실, 공동 세탁실은 초기에는 충격이었으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적응할 수 있었다.

2-5. 교내 활동

국제학생 사무실에서 기획하는 프로그램이 많았는데 이를 적극적으로 참여하다보니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그들의 문화를 접할 수 있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었다. 또 한국의 날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적은 수의 한국인이지만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전할 수도 있는 시간이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아칸소는 비록 작은 동네이지만 월마트나 타겟 등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구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고 오히려 차도 없는 유학생에게는 학교에서 운영하는 버스나 학교 내의 월마트 등 오히려 살기 편하고 평화로운 지역이었다. 국제 학생을 잘 접해보지 못한 미국인들도 많아 오히려 진짜 미국인들을 접할 수 있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영어 통번역학을 이중전공으로 하고 있는데 과 특성상 크게 과목 선택에 있어 제한되어 있다는 느낌은 없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대도시는 아니지만 오히려 미국의 문화와 언어를 경험하는 데 있어서는 다른 어느 주보다도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6 [파견학생(국제)] 아칸소 대학교(University of Arkansas)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허가서를 받기 위해서 따로 열심히 준비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먼저 국제교류팀 싸이클럽에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공지사항을 잘 읽어보시면서 7+1 전체 오리엔테이션부터 빠지지 않고 절차대로 밟아나가시면 됩니다. 입학허가서를 받기 위해서 수강계획서라는 A4 용지 1장 정도의 간단한 영문 에세이를 제출해야 하는데, 부담 갖지 마시고 성심껏 작성하시면 됩니다. 예방접종을 맞은 기록을 보여달라는 내용이 있는데, 기록을 찾기 힘드시면 아예 병원에서 이 요구사항을 그대로 보여주고 한번을 더 맞고, 없는 기록은 출생 후 이 주사를 맞은 병원에 찾아가셔서 다시 끊어오시면 됩니다. 영문으로 끊는 것은 큰 어려움이 아닙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항공권은 함께 가는 타학생의 소개를 받아 키세스 투어에서 편도 107만원 (왕복 180만원 이하) 정도에 예약했습니다. 인터파크, Student Universe, Expedia 등의 사이트가 있습니다. 대개 2번 정도의 환승 (서울-도쿄-댈러스-Northwest Arkansas:XNA)을 하는 표가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여행을 하거나 1학기를 더 연장하는 일 때문에 항공권을 편도로 구매하는데, 왕복이 거의 배 가량 더 싸단 사실을 알아두시되 동시에 왕복은 같은 공항에서만 탈 수 있고 환불정책이 더 까다롭다는 사실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바로 항공권보다도 비자 취득 (F1 비자)입니다. 워낙 준비해야 할 서류가 많기 때문인데, 약속을 잡는 일부터 준비해야 할 서류까지 모두 미 대사관 비자 발급 관련 사이트 http://www.ustraveldocs.com/kr_kr/index.html 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비용과 시간이 상당히 들어가는 일이며 (총 비용 200달러 정도, 준비에 3~4, 인터뷰 전화 예약에 최소 며칠 전이란 조건 있고 비용이 듦, DS-160 작성, 발급에 2~3), 먼저 아칸소大 측에서 발행한 입학허가서와 I-20가 준비 되어 있어야 비자 인터뷰 시 제출해서 비자를 한번에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유학생 보험은 학교측에서 제시하는 의료보험의 경우 한화 6~70만원 가량이며 한국 보험과는 달리 항공여행 등을 제외한 학기중에만 커버리지가 되고, 원래 미국 보험 시스템 자체가 본인 부담금이 상당히 비싼 편이기에 본인 부담금도 내야 합니다. 대신 한국 여행자보험에 비해 제약 처방을 싸게 받을 수 있고, 훨씬 더 많은 범위의 사고 질병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여행자보험은 자신이 원하는 기간만큼 커버를 할 수 있으나 커버리지 금액은 아칸소大가 지정한 이상을 충족시켜야만 (대학교 홈페이지에 나옵니다) 합니다. 제약 처방 할인을 받는 카드는 없으며, 제한된 사고 질병 안에서만 커버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같은 회사 안에서도 다른 상담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는 동부화재에서 37만원에 해갔으나 쓸 일은 없었습니다. 학교 보건소 안에서도 대부분 공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엑스레이나 결핵검사의 경우에는 돈을 더 지불해야 합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1.아칸소大에서 입학허가서가 나오면 본인이 학교에 알려준 이메일로 인터넷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하라는 메일이 도착합니다. 이를 따라 오리엔테이션을 하다보면 어떻게 아칸소 대학교까지 도착하는지 그 방법을 안내해주는 사이트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이 곳에 더욱 자세한 준비과정이 나와있습니다. 2.미국에 가서 Bank of America 에 계좌를 만들고, 이 곳에 이미 한국에서 환전한 달러를 송금하는 방법으로 부모님께서 제 생활비를 대주셨습니다. 또다른 한가지 방법은 국제체크 카드 2장을 만들어 이곳에 카드 하나로 원화를 입금하고 미국에서 다른 한 카드로 출금 당일의 환율에 따라 자동환전을 받아 출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칸소에는 씨티은행이 없기 때문에 수수료가 회당 2~3 달러 정도 부과됩니다. 3. 학교에서는 Meal Plan 을 어떤 방식으로든 구매하게 합니다. 이는 교내 식당 식권과 같은 것이며 1달에 몇끼부터 1주일에 10, 무제한 등 다양한 가격대와 양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저는 1주일에 10개로 한학기 내내 식권을 받았습니다, 한 학기에 약 $1000 정도) 교내에 사는 경우 무제한이나 1주일에 10끼가 편하며 교외에서 늘 음식을 해먹고 싶은 경우에는 1달에 25~80끼가 편합니다. 가격은 최소 $500 대부터 시작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4.가기 전 영어에 대해 자신이 없는 경우에는 회화와 듣기 중심으로, 그리고 그 다음에 쓰기를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전 영어를 오래 공부했고, 한국에서만 공부했음에도 발음이 거의 현지 발음에 가깝다고 생각했으나 실제 현지인들은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영어를 유창히 잘하도록 배우고 오겠다는 앞선 마음보단 또박또박 하고 틀리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먼저 위의 인터넷 오리엔테이션을 할 때 알려준대로 여러분이 공항에 도착하는 날짜, 시간, 항공 편명을 학교 사이트에 입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을 입력하시면 일단 XNA (Northwest Arkansas Regional) 공항에 도착해서 XNA 공항에 있는 Jim`s Shuttle 을 찾아가면 할인된 두당 33달러에 같이 오신 분들끼리 밴에 짐을 싣고 학교측이 지정해둔 호텔로 갑니다. 이 호텔에 도착하면 학교에서 여러분들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마중 나와 개강 1주 직전 한 주간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에 대한 안내를 해줍니다. 여러분은 도착한 날짜에 따라 1일당 약 25~35 달러 정도의 가격을 내며 이 개강 1주 전 오리엔테이션 직전까지 호텔에서 기다리게 됩니다. 만약 따로 (단체로) 도착하신다면 셔틀이 45달러보다 좀 더 비싸며, 택시는 60달러가 넘습니다. 공항은 학교가 있는 마을까지 외대 서울캠퍼스에서 외대 용인 캠퍼스 정도의 거리에 떨어져 있고, 대중교통은 전무합니다.

2-2. 수강신청

한국에서 수강계획서에 쓰신 것과 다른 과목을 들으시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이에 대해 학부장님과 먼저 상의를 어느 정도 해두고 떠나는 게 좋습니다. 제 경우에는 한국에서 이를 준비할 무렵 아칸소大에서 희망수강과목을 적으라는 문서를 첨부한 메일을 보냈습니다. 이 곳에 저희가 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강의 검색창에 있는 Course Description 을 보고 학부장님께 저희 전공과 가장 유사한 과목을 적어서 냈고, 이 이메일로 온 문서에도 그렇게 적어 냈습니다. 그러나 개강 1주 전 오레엔테이션 기간 중에 수강신청을 도와주는 Advisor와 함께 다시 수강신청을 하게 됐고 시간표와 과목을 포함한 모든 게 바뀌게 됐습니다. 이 경우 한국에 다시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 수강과목은 사실 공석만 남아있다면 수강신청은 바로 되는 편이므로 사실 Pre-requisite (선이수과목) 을 듣지 않더라도 이를 듣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학점을 어떻게 인정받을 지가 중요합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4과목 12학점으로 제 이중전공 과목 3개와 1전공 과목 1개를 각각 신청했습니다. 대개 15학점 이상은 듣지 않는 편이 좋은데, 이는 미국의 3학점은 월 수 금 1시간씩이거나 화 목 1시간 반씩의 시간구성으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한 과목이라도 동시에 프로젝트 2개와 시험, 퀴즈를 보기 때문에 체감상으로는 두 과목 정도입니다. 중간 기말 기간이 아니더라도 항상 시험을 보게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라도 학비가 아까워 18학점을 모두 듣겠단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으며, 18학점을 들을 경우 8,000달러보다 추가로 더 나가게 됩니다. 아칸소 지역 출신의 세계적 기업 월마트의 지원을 받는 경영대의 경우 학비가 인문대보다 15%는 더 비싸게 책정되므로 주의합니다. 이곳에 와서 가장 많이 듣는 수업이 (토플 등의 영어 성적 미달로 인한) EASL 과목입니다. 이는 영어대 과목을 전공하면 전공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과목입니다. 공연이나 춤 같은 수업을 들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전부 교양수업만 듣다 간 학생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짜든지 자신이 가장 원하는대로, 편한대로 한 학기를 계획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듣는 과목에 따라 조모임을 하러 미국 사회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 학교 도서관에서 하루 종일 공부만 하며 지낼 수도 있습니다. Course Description 을 꼼꼼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의 경우 같은 시기에 온 학생이더라도 학교의 Housing 에서 어떻게 배정을 하느냐에 따라 교내의 기숙사에서 살 수도, 학교와 계약을 맺은 교외의 주택같이 생긴 아파트에서 살 수도 있습니다. 저는 후자에서 살았습니다. 나중에 어떠한 이유를 대면 이 부서에서 방을 바꿔주는 경우도 있었지만, 저는 룸메이트들 (아파트 2 1실로 방 2, 4)과 친해져서 그렇게 하진 않았습니다. 무슨 경우이든 혼자 살게 되는 것은 룸메이트가 나가서 없는 운이 좋은 경우입니다. 비용은 선불로 약 1650~1800 달러 사이입니다. 한달에 450~500달러 사이 꼴이며 아파트가 외려 기숙사보다 쌉니다. 교내 (Holcombe Hall, Gregson Hall, NW Quad, Humprhey, Yocum)의 경우에는 짧은 통학거리가 장점이지만 공동 화장실, 빨래, 취사에 좁은 방이 단점입니다. 교외의 경우 대개 통학거리가 약간 있는 편이나 (Crowne 의 경우 걸어서 1시간 이상) 10~40분 간격으로 학교 운영 무료 셔틀이 다니고 `공동` 의 제약이 없습니다.

2-5. 교내 활동

교내의 저희와 같은 처지의 학생들과 국적이 미국이 아닌 학생들을 대개 International Students 라고 부르는데, 그런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정말 잘 짜여져 있고, 워낙 많은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주제는 문화교류를 명목으로 현지 음식을 저녁으로 함게 먹으며 공연이나 프레젠테이션을 보는 것입니다. 대개 현지의 학생들이 학생회를 조직해 주도하는 것입니다 (ICT, ISO ). 또한 1년 이상 체류할 경우 이런 곳에서 1학기 정도 활동할 수 있습니다.(CCM) 저희 같은 경우에는 가서 장기자랑이나 학예회 같은 곳에서 한국 가요에 맞춰 춤을 추고 공연을 하고, 한국을 알리는 행사도 2~3 회 정도 하기도 했습니다. 4달 간 이런 활동을 총 5번 정도 한 것이니, 공부 외에도 이런 일로 상당히 바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선순위를 정해 적당히 활동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0. 첫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빠짐없이 잘 이수하시고, 궁금하신 것은 끝까지 물어보셔서 확실히 알아두시고 실수를 최소화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문제가 생기면 미국의 행정은 매우 느리고 융통성이 없기 때문에 해결이 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리고 피곤해질 수가 있습니다. 1. 여권을 항상 소지하시기 보다는 나중에 여권은 안전한 곳에 보관해두고 Revenue Office 에서 State ID Card 를 만들어 소지하시길 바랍니다. 주류 구매부터 성인인증을 요하는 곳곳에서 여권을 보여주기가 귀찮은 경우 편리합니다. 2. 미국 대학 전반이 그렇겠지만 아칸소 대학 자체가 스포츠로 매우 유명합니다. 학교의 대학 미식축구 팀과 야구 팀은 현지 주민에게 종교에 가까운 응원을 받고 있으므로 시간이 나시면 미국문화도 경험하고 친구도 사귈 겸 시합을 관전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운동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미국음식 때문에 살찔 걱정을 하시더라도 마음만 먹으면 체형관리를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3. 이곳에는 저희 학교 외에도 서강대, 광운대 이외의 여러 대학교에서 먼저 온 교환학생 분들이 상당 수 있습니다. 이 분들과 친해지면서 좋은 생활 정보를 많이 얻으셔도 좋습니다. 대개의 경우 남학우보다 여학우가 많이 오는 편이며, 이곳에서 생활하기도 사실 여학우에게 더욱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지 학생들은 외국인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 호의적이어서 오히려 남학우 분들이 더 외로워할 수도 있습니다. 4. 미국은 자동차가 없이는 삶이 매우 서러워지는 (?) 곳입니다. 자동차나 자동차에 태워줄 친구가 없으면 말 그대로 아무 곳도 갈 수가 없습니다. 아칸소 주는 더욱이 외국인이 면허를 따기가 어렵고, 국제 면허증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렌터카 회사는 한국 면허도 인정합니다) . 자동차가 있는 친구들이나 룸메이트와 친밀감을 쌓아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동차가 정 부담이 되신다면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싼 값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아칸소 대학의 Grading System 은 플러스 없는 A,B,C,D 제도이므로, 플러스를 받고 싶으시면 아칸소 대학의 교수님께 한 학기 점수 취득 현황 (성적표가 아닙니다:성적표에는 숫자도 나오질 않습니다)을 부탁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전공학점 인정의 경우 해당학부 학부장 혹 학과장님과 가기 전 한 두 번, 갔다 와서도 한 두 번 정도 뵈어야 하고, 신청과목이 변경된 경우에는 먼저 조교를 통해서라도 본국에 알려서 인정 여부를 항상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기 전에 과목이 확정되지 않더라도 일단 확정되고 나면 이 부분은 확실히 해두셔야 합니다. 교양과목 인정의 경우 교양과정위원회와 상의해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모든 것은 학과장님의 재량권 하에 있다는 것을 염두하시길 바랍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아칸소 대학은 다른 대학에 비해 격오지와 같은 곳에 위치한다는 느낌에 매력이 없어보이지만 동시에 타 대학에 비해 저렴한 학비가 매력인 곳입니다. 그래도 막상 와서 적응하다 보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으며 의외로 다양한 나라들에서 온 세계 곳곳의 학생들 덕에 재밌는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가격 말고도 매력은 충분히 있는 곳입니다. 또한 7+1을 신청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외국 대학 생활 경험, 친구 사귀기, 영어 공부 어느 것이더라도) 알고있다면 비용이 더 들어가더라도 후회는 적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어에 대해서는, 어차피 한 학기나 1년을 공부하는 것으로는 기대한만큼의 실력향상을 거두기가 매우 힘이 들기에, 마음에 여유를 가지시고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7> [파견학생(국제)] 아칸소 대학교(University of Arkansas)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미국 학교에서 원하는 토플 점수와 학점이 충족된다면 입학허가서를 받는 데에는 지장이 없는 것 같습니다. 국제교류팀에 제출해서 서류를 다 같이 보내고 받는 것이라서 따로 혼자 준비해야할 것들도 별로 없었구요.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인터넷 검색해보면 비자인터뷰 서류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오는데, 막상 가면 보여달라고 하는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저는 학교 성적 증명서랑 부모님 재정증명서만 가져갔어요. 유학생 보험은 현지 학교에서 사는것보다 한국에서 사가는게 훨씬 싸다고 하길래 알아봐서 동부화재 30만원 이내로 구입했습니다. (현지에서는 한 학기에 600불이 넘었던 것 같아요)

1-3. 기타 유의사항

갈 때 정말 필요한 짐만 챙겨가세요. .ㅠ 저는 원래는 1년 있을 생각으로 갔다가 한 학기만 하고 돌아왔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너무 쓸데 없는 것들을 많이 가져갔었어요. 한 번도 쓰지도 않을 물건들, 한 번도 안 읽을 책들 때문에 갈 때도 고생, 올 때도 고생했습니다 ㅠ.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에 학교까지 가는 셔틀버스도 있고 택시도 있어요. 셔틀은 아마 어느정도 인원이 찰 때까지 출발을 안한다고 본 것 같아요. 저는 아는 분께 픽업을 받아서 요금이 정확히 얼마나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2. 수강신청

출국 전에 수학계획서 작성하는데 그 때 미국 학교에도 보내서 이미 제가 원했던 강의들로 수강신청이 되어있었어요. 가서 더 추가하거나 바꾸는 것도 가능했던 것 같고요. 그런데 미국 학생들이 신청을 하고 난 후에 신청을 했던거라서 원했던 강의를 들을 수가 없었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저는 영문 전공에 이중전공으로 프랑스어를 하고 있어요. 수업은 Introduction to literature, composition, essay writing, elementary french 2를 들었습니다. 외대에서도 라이팅 수업 여러개 들었었는데, 아무래도 미국이 훨씬 힘들더라구요. composition essay writing 완전히 다른 수업이었고, 각각 페이퍼 4개씩 써야했구요. 학기 내내 읽어가야 할것들, 중간에 퀴즈 등등 합하면 정말 정신 없었어요. 영어 외 기타 언어 전공하시는 분들은 주의하셔야 할 게, 원어 수업을 하더라고요. 프랑스어 초급 수업이었는데도 문법 설명같은거 할때만 영어로 얘기하고 그 외에는 프랑스어로 수업했어요. 시험도 총 4, 퀴즈는 거의 매주 본 것 같고, oral test도 있어요.

2-4. 기숙사 정보

저는 따로 아파트를 구해서 살아서 기숙사에 대한 건 잘 모르겠어요. 제가 살았던 아파트는 디파짓 $200, 렌트 $530, 수도 전기 인터넷 이런 유틸리티 비용은 따로 냈어야 했고요. 어쩌다 문제가 생겼을 때 차가 없으면 해결하기 힘든 것들이 많아서 웬만하면 기숙사나 학교 아파트 추천합니다 ㅠ.

2-5. 교내 활동

홀콤홀의 iss(international students & scholars?)에서 주최하는 많은 활동들이 있더라구요. 그런게 아니더라도 학교 다니다보면 쿠키나 커피같은거 나눠주면서 어떤 행사에 오라고 홍보하는 것들도 많고요. 학기 중에 몇 번 메일을 받았는데 iss에서 몇십명씩 모아서 다른 주로 같이 여행을 가는 것도 있으니 이런것도 잘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아칸소는 정말 조용한, 시골이에요. 도시 생활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견디기 힘드실 것 같아요. 학교 근처의 몇몇 군데 걸어갈 수 있는 것 제외하고는 차가 없으면 기본적으로 생활이 불편해요. 차타고 어디 갈 때 소, 말 같은 것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구요. 하지만 버스가 있으니까(요금은 무료) 웬만한 곳은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가서 큰 변동이 있지 않은 이상 이미 수학계획서에 승인을 받은 강의들이기 때문에 귀국 후 인정에 관해서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다만 아칸소에서는 A+이런 점수가 없이 A B C로 나눠지고 모든 강의가 절대평가예요. 그걸 어떻게 인정해주는지는 학과장님 재량이라고 들었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위에도 잠깐 썼다시피 아칸소는 굉장히 조용한 곳이기 때문에 맑은 공기를 마시며 동물과 교감;;하기 좋은 곳 같아요. 사실상 동부나 서부처럼 외국인 비율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학교 주변을 벗어나면 동양인도 많이 찾아볼 순 없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인종차별 같은 것을 느낀 적은 없었고, 오히려 좋은 미국인들 만나고 미국 문화를 느끼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8> [파견학생(국제)] 캘리포니아대학교(데이비스)(University of California-Davis)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우리학교에서 요구하는 서류만 충실히 제공하면 크게 어려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저것 준비할 게 좀 있지만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차근차근 요구하는 서류들을 하나씩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다 아시겠지만 비자신청에도 돈이 꽤 듭니다. 그리고 비자 인터뷰신청시 무조건 아침가장 이른시간에 하시는게 붐비지도 않고 좋습니다. 괜히 오후에 가시면 사람많아서 오래 기다리셔야 합니다. 항공권은 항공사에 일하시는 지인이 있으시면 가장 싸지만 인터넷에서 검색하시면 저렴한 항공편이 많이 있습니다. 유학생보험은 Coverage를 데이비스에서 요구하는 보험을 스스로 찾기가 번거롭기 때문에 Davis에서 제공하는 학교보험을 구입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이것저것 준비할 게 좀 있지만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차근차근 요구하는 서류들을 하나씩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저것 준비할 게 좀 있지만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차근차근 요구하는 서류들을 하나씩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아시는 분이 샌프란시스코 지역 주변에 계시지 않다면 Davis Airporter를 부르는 것이 가장 간편합니다. 입학허가 후 UC Davis에서 제공하는 자료들 속에 Davis Airporter를 신청하는 사이트가 나와있습니다. 가격은 80~90불로 같이가시는 분이 있다면 조금 더 저렴해집니다. 그 외에 Sanfrancisco 공항에서 Bart Amtrak을 이용하여 가는 방법이 있지만 많은 짐을 들고가시는데다가 처음가는 길이라 쉽게 가기 어렵기 때문에 에어포터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2. 수강신청

미국에 가기전에 신청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UC Davis 레귤러 학생들이 다 잡고 난 후에 잡는 것이라 실질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수업을 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숫자가 낮은 과목(ex PSC 001) 들이 입문과목이고 대부분 수강신청인원이 많은 수업이기 때문에 이것들 위주로 잡기를 추천드립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UC Davis학생들과 똑같은 수업을 듣습니다. 물론 우리가 가는 GSP(Global Studies Program) 프로그램 내에서 국제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특별 수업들이 있긴하지만 영어에 크게 자신이 없는게 아니라면 정규수업을 듣기를 추천드립니다. 영어에 친숙해지기위해 첫 쿼터에 한과목 정도 듣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여러 개 들을만한 과목들은 아닙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를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직접 집을 구해야하는데 이게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구하는게 만만치 않습니다. 제가 Davis학생들이 가입할 수 있는 홈페이지와 그곳에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 도움이 필요하시면 yoojaecho@gmail.com 으로 연락주시면 되겠습니다.

2-5. 교내 활동

대부분 수업과 GSP프로그램 내 친구들을 많이 만나게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동아리에 가입할 수도 있으면 저의 경우에는 Fraternity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용기있게 여러 활동에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저는 여행을 별로 가지 않은 편인데 여행많이 가시는 분들은 제가 명시한 비용보다 훨씬 더 많이듭니다. 이 점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Housing도 어느 집을 잡고 누구와 사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아직 인정받지 못했으나 경영학과 학생들은 경영관련수업이 많지않아 전공인정받을만한게 많지않음.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저는 6개월간 많은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가서 한국인들과 노는 분들이 많은데 한국인들과 놀기보다 용기를 내서 이것저것 활동하면 많은 외국인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겁니다. 화이팅!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29> [파견학생(우수입학)]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새크라멘토)(California State University, Sacramento)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입학허가서의 경우 오리엔테이션에서 지시하는 대로 하면 됩니다. 거기에 2월달쯤에 간 것 같은데, 거기에 가면 같은 대학에 가는 사람끼리 처음으로 만납니다. 거기서 사람들 끼리 인사하고 간단한 정보를 주고 받은 후 같이 비행기를 타고 갈지 따로 갈지, 그리고 거기서 입학허가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별다른 유의 사항은 따로 없고, 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오리엔테이션에서 지시한 대로 하면됩니다. 중요한 점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빨리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간이 걸려야 하는 것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비자 취득의 경우 DS-2019를 이용하여 하면 되고 DS-2019의 경우는 입학허가서의 동봉되어 옵니다. 항공권은 인터넷을 이용하여 최대한 싼 표를 구하려고 노력하고 대학생을 위해서 별도로 표가 나올 수도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유학생 보험의 경우는 미국학교에서 구입하는 것이 상당히 편한 방법이고 사설 보험을 구입한 경우는 영문으로 된 것을 미국 학교에 제출하면 알아서 사본을 가지고 원본을 돌려 줄 것 입니다.

1-3. 기타 유의사항

영문이름과 여권이름이 같은 지 그리고 수강과목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휴대용컴퓨터(Lap top)를 가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처음 며칠간을 위해 한국 컵라면이나 3분 카레같은 것을 싸 가지고 와도 됩니다. 하지만 찾아주면 주변의 음식점들도 있고, 그냥 사먹어도 되고 보통 옆에 대형 종합마켓인 Target이 있기에 거기서 사서 요리해도 됩니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공항에서 학교까지는 임교수님이 그전에 공항에서 학교까지 택시를 타고 갈 수 있게 도와 줄 것입니다. 또한 Bart Amtrak을 병행하여 새크라멘토로 갈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경우 새크라멘토 Amtrak역에서 학교까지 rail을 이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짐을 들고 왔다갔다하기가 힘들지도 모릅니다.

2-2. 수강신청

수강신청의 경우 먼저 입학허가서때 작성한 목록에 따라 미국의 국제교류팀에서 최대한 수강신청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다음은 거기서 하는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자기가 별도로 추가혹은 제외시킬수 있습니다. 잘 모르는 상황은 거기의 국제교류팀에서 문의하면 잘 가르쳐줄 것입니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수업내용은 교양을 듣는지 전공을 듣는지 upper division을 듣는지 lower division을 듣는지 어느 과목을 듣는지에 따라 상이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모두 알차고 거기서 주는 Syllabus 대로 수업이 거의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 준비합니다. 아마 수업이 재밌다고 느끼실 거에요.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에 살지 않고 임교수님이 소개해준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그곳은 수영장 헬스장등이 있고 컴퓨터를 사용할수 있는 곳, 텔레비전보는 곳이 있고 학교랑 가까워 걸어갈수도 있고 시간별로 셔틀버스가 있어서 그것을 타고 가는 것도 좋습니다.

2-5. 교내 활동

교내활동은 well이라는 운동할 수 있는 곳이라든지 동아리 등의 가입하여 활동할 수 도 있지만, 보통 3-4학년들은 도서관이나 인쇄 할때말고는 학교의 다른 시스템을 많이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나마 가장 이용하는 것이 Well에 있는 헬스장이 아닐까 싶네요.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소요비용은 상이할수 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잘 생각이 안나는 것도 있고, 그때랑 지금이랑 시간이 같지 않기에 물가나 여러가지 경제상황에 따라 동일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그래서 10의 자리에서 반올림을 하였지만 그래도 아마 정확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스페인어과 학생으로써 만약에 미국에 간다고 한다면 정말 비효율적인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교양과목은 거의다 1학년떄 끝냈고 전공에 모든학점을 투자 할 때인데, 스페인어과 에서는 스페인어 사용국가인 중남미나 스페인을 제외하고는 전공학점을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비록 미국 켈리포니아에 수많은 중남미 학생들이 있다 하여도 공식어는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는 이중전공을 하여 그것의 전공과목을 들었지만, 솔직히 언어과목이 장기간 동안 안하면 많이 잊어버리기 때문에 안 할 수도 없고 결론적으로 소비에 비해 결과과 않 좋습니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위에 불평을 하기도 하였지만, 미국대학에서의 수업은 상당히 매력적이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말보다 체험해보고 느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http://webs.hufs.ac.kr:8989/src08/images/mark/mark04.gif <30> [파견학생(학과)]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1. 출국 전 준비사항

1-1. 입학허가서 신청시 유의사항

준비해야할 서류가 상당히 많고 복잡하다. 학교에서 어느정도 준비를 도와주는것이 아니라 총괄적으로 모든 준비를 스스로 해야하기 때문에 필요한 서류와 작성자료들을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한다. 게다가 이미 다녀온 선배들의 후기들을 많이 참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자의 경우, 7+1을 다녀온 학과의 선배가 없었으므로 모든것을 혼자 준비해야 했다. 정보가 부족해서 국외교류센터에 직접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는 일이 잦았었다.

1-2. 비자 취득, 항공권 및 유학생 보험 구입

우선 본교에서 7+1 프로그램이 선정이 되고 나서 가려고하는 외국대학에 원서를 넣어야 하고 합격이 되고나면 한국으로 I-20가 온다. I-20 라는 것은 외국학교 입학 허가서 같은 것이므로,이 것이 있을 경우에만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 항공권은 대략 입국하기 3개월 전에 티켓팅을 하는 게 좀 더 저렴하다. 미국 학교에서 수학을 할 때 학교내 보험이 의무이므로 그 보험을 들으면 되는데, 필자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다른 보험을 하나 더 들고 나갔었다.

1-3. 기타 유의사항

학기중에 모든 준비를 마쳐야 한다. 시간적으로 널널하지 않은 상황에서 준비를 해야하므로 미리미리 차근히 준비해서 빠짐없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 성적, 등본, 재정서류, 보험등등 나중에 한꺼번에 준비하는 것 보다 천천히 학기 초에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2. 파견대학 관련

2-1. 공항에서 학교까지 교통편

외국대학에서 공학 픽업 서비스가 있었다. 어느 날짜에 들어간다고 인터넷으로 신청을 했고 도착 시간에 맞춰서 공항에 벤이 기다리고 있다. 그 벤을 타고 학교로 이동했다. 공항에서 학교까지 대략 15~ 20분 정도가 걸렸고 하루 학교 숙소에서 머무는 것을 신청했으므로 늦은시간에 도착했지만 바로 그곳으로 가서 편히 쉴 수 있었다.

2-2. 수강신청

학교 웹사이트 My pack portal을 이용해서 진행했다. 전공 세과목, 의무 필수 과목, 영어 에세이 한과목 해서 16크레딧을 수강했고 수강신청은 전적으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2-3. 수업내용 및 프로그램 과정

GTI 프로그램으로, 4학점 짜리 미국 문화에 대한 수업이 필수과정이었다. 미국 문화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을 뿐만아니라 학교 내 수업이외에도 직접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교외 프로그램들도 많아서 훨씬 더 재밌고 유익했다. 또한, 전공 수업이었던 통계수업들도 한국에서와는 다른 그룹 토론형식이 많았고 어떤 문제이든 같이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모여 토론하고 풀어 보는일이 많았다. 과제를 하더라도 주어진 그래프를 그리는 것이 다가 아니라 그 그래프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까지 에세이 형식으로 설명 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2-4. 기숙사 정보

기숙사는 개인적으로 신청을 해야하며, 학교 웹사이트에 정확하게 신청날짜에 신청을 해야한다. 게다가 신청일이 무지 이르기 때문에 미리 알고 신청해야 한다. 필자는 기숙사 신청을 못해서 학교 앞 학생 아파트에서 지냈다.

2-5. 교내 활동

미국대학에는 클럽활동이 무지 많다. 클럽 활동 뿐만아니라 OIS 에서 주최하는 여러가지 교내 프로그램들이 많으므로 활동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내가 했던 활동은 French Skema program leadership volunteer로 짧은 시간이지만 프랑스 학생들과 미국 학생들과 함께 그룹별로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며 여러가지 extra curricular program을 수행했다.

2-6. 소요 비용

- 총 비용(기숙사비+식비+수업료)

- 항공료

- 유학생보험

- 기타생활비

2-7. 기타 사항

학교 앞 학생들을 위한 아파트가 많이 있다. 그러나 아파트의 계약은 최소 1년이므로, 계약전에 6개월만 계약할 것을 미리 요구해야 한다. NCSU에서 학교 버스인 Wolfline이 있는데 이것은 10분에 한대씩 온다. 그러나 시내 버스인 CAT버스는 오전은 30분에 한대, 오후는 1시간에 한대씩 온다. CAT버스가 오는 거리인 곳에 숙소를 정하지 말고 되도록이면 Wolfline을 이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의 아파트를 구하는 것이 좋다. 필자는 CAT버스만 운행되는 조금 거리가 먼 학생아파트에 살았다.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힘든점이 많았다. 기숙사를 제일 먼저 신청하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다.

 

 

3. 파견대학 취득 성적 본교 학점 인정 관련

미국에서의 대학 수업은 영어라는 큰 장벽으로 인해 부담이 컸다. 그러나 열심히 참여하고 미국의 새롭고 다양한 교육의 체험을 했다는 점에서 부족하지만 취득한 성적을 만족한다. 전공 9학점, 교양 7학점 모두 인정 되기를 바란다.

 

 

4. 후배들에게 남기고픈 한마디

6개월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은 생각보다 정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했던 좋은 기회였다. 학점도 학점이지만 성적표에 적힌 낱개의 알파벳보다 세계 각지에서 온 새로운 친구들과 교수님과 더 많은 알파벳으로 대화를 나누고 교감했으면 한다. 멀리 까지 가서 스펙 쌓기와 공부에만 전념 하지말고, 밖으로 나가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소통하기를 바란다. 그들과의 대화 속에 세상을 보게되는 자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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