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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2.31 | 조회수 : 1315

제목 : 캐나다 유학 박람회 수기 (10 김혜인) 글쓴이 : 영어통번역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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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캐나다 교육 박람회 수기

 

김혜인(영어통번역학과3학년)

 

행사: 2012114일요일13:00 - 18:30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그랜드볼룸

행사성격:  일반인을대상으로캐나다대사관 주최 유학박람회

참가교육기관: 초중고 공립교육청 및 사립학교, College, University 및 부속어학원,

                 언어연수기관

참가정부기관: 알버타 주정부 한국사무소, 알버타 교육부,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 한국대표

 

 

 

2012 캐나다 교육 박람회에서 한 주요 통역 업무는 통역사로 배정받은 학교부스에서방문자와학교담당자간의사소통지원기타배정학교에서요청하는부스업무수행이었습니다.

114오전10:30에 모여 주한캐나다대사관 상무과 교육팀 이현주 상무관께서 행사장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주요 통역업무, 업무수행을위한자세행사장에대한이해,캐나다교육에대한전반적인이해 등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후 오후1시에 시작할 박람회 전에 제가 담당한 언어연수기관인 Canadian Language Learning Institute의 담당자와 만나 지원할 부스 업무에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착오가 있었는지 담당자님께서는 한국인이시라 통역이 필요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굉장히 죄송해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1일간 부스 업무를 도와드리겠다고 말씀 드렸고, 담당자님께서는CLLI 학교에 대한 브로셔를 보여주시며 학교 프로그램 등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초중고 교육과정을 마쳤기 때문에 제 경험을 바탕으로 캐나다 생활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하고 담당 학원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지원할 업무를 맡기로 담당자님과 결정했습니다. 그 후 행사가 시작하였고 저는 담당자님과 함께 학교 안내 업무를 맡아 방문하신 분들과 프로그램 소개 및 관련사항 설명, 학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현장등록 특전 안내, 학교가 위치한 캐나다 주요 도시 소개, 제 개인적인 캐나다 생활 등의 이야기를 나누며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통역 업무를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지만 아직은 실전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행사에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파악하고 순발력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 감사하고 배운 점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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