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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30 | 조회수 : 13

제목 : [채용정보] 외국계 기업의 미래 과제 글쓴이 : 중국어통번역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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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재영 교수님, 재단법인 교육의봄(이사장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입니다교수님이 아시는 바대로저희들은 기업 채용 과정에서 중시하는 역량의 실체를 알아보는 5회 연속 포럼을 진행해왔고 이를 정리해서 뉴스레터로 알려드리고 있어요제자들이 졸업한 후 직업 세계로 진출해야 할 상황에서이 포럼의 정보는 교수님께도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오늘은 그 네 번째 포럼으로서 외국계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살펴보는 주제입니다이와 관련된 발표 영상과 중요 결과 보도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사진 스케치 외국계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살펴보다.
11월 3일에 열린 4 포럼은 외국계 기업 역량관련 전문가분들과 마이크로소프트, 3M 등 우리에게 익숙한 외국계 기업의 인사 담당자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당일 행사 전체 분위기와 주요 발표자들과 행사 상황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더보기
 

알찬자료 국내 채용의 6%, 15,000개 외국계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은
많은 외국계 기업들이 학벌과 스펙을 탈피한 선진적인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는 외국계 기업이 국내 채용의 약 6%, 무려 15,000여 개 정도 진출해 활동하고 있는데요저희 포럼에서는 이들 기업들이 요구하는 역량의 실체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확인했습니다포럼의 주요 정리사항을 확인해 보세요. +더보기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알찬영상1 글로벌 30대기업 미래과제 :Johnson&Johnson(기억제거) 등 
국회미래연구원 박성원 혁신성장그룹장은 ‘미래유망기업에서 요구하는 직업 역량’을 주제로 2030년에 생존할 글로벌 30대 기업의 미래 과제 및 인재상에 관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습니다. 1위 BP의 재생에너지, 26위 코카콜라의 대안 식품 등이 미래 과제로 제시되었습니다.

알찬영상2 외국계 기업에서 요구하는 영어 능력생각과는 다르다
와이엠컨설팅 김지영 이사는 ‘외국계 기업이 추구하는 역량의 의미와 사례’를 주제로 발표하셨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모두가 선호하는 것 같지만 막상 지원률이 낮은데, 그 이유는 영어라는 장애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외국계 기업이 요구하는 영어 능력은 우리 상식과는 많이 다르다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알찬영상3 싱가포르에서 들려준 마이크로소프트의 역량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유선미 디렉터는 역량 활용 사례에 대해 발표하셨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고 계셔서 이번 포럼에는 온라인으로 참석해 주셨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번 선도 기업으로서, 그들의 인재 기준은 우리 기업의 채용 방향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입니다.

알찬영상4 3M의 역량이야기 :15%의 딴짓 문화가 포스트잇 만들었다고
J&A 파트너스 박준엽 대표(전 3M 인재개발팀)는 ‘포스트잇’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 3M이 추구하는 역량에 대해 소개해주셨는데요. 3M만의 독특한 조직 문화를 통해서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교육의봄에서 '채용이 바뀐다 교육이 바뀐다' 신간 서적이 나왔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책 상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1. 11. 29. 재단법인 교육의봄
(공동대표 송인수, 윤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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