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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8 | 조회수 : 140

제목 : 🗣 Humans of ISO 🗣 글쓴이 : 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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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uld you introduce yourself shortly?
Noheul: Hey! I am Noheul and I am part of the department of Malay-Indonesian. In ISO I am right now part of the Buddy Team and as such the group leader of Buddy group #9.
Yeonsoo: My name is Yeonsoo. I am part of the ELLT department and in ISO currently part of the ATTI Team.

1) 자기소개 해주세요!
노을: 안녕하세요! 저는 마인어(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 19학번 노을입니다. 저는 지금 버디 팀에서 9조 조장을 맡고 있습니다.
연수: 저는 ELLT학과 19학번 최연수이고, 현재 아띠 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 What kind of work do you do in ISO?
Noheul: As a member of the Buddy Team we talk about where we should go for the Buddy Days and what kind of activities would be fun.
Yeonsoo: In the case of the ATTI team, our big events are the ATTI Main Event 1 & 2 which we organize. We consider and plan what kind of activities would be fun to do for foreign students.

2) ISO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맡고 있나요?
노을: 버디 팀원으로서는 버디 데이 때 어디를 갈지,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이 재밌을지를 회의합니다.

연수: 아띠팀 같은 경우에는 크게 메인 이벤트 1과 2를 기획하는데, 아띠 팀원으로서 두 이벤트를 구상하고, 어떤 활동을 하면 외국인들이 즐거워할지를 회의를 통해 함께 생각하고 계획을 짭니다.

3) How did the two of you meet?
Noheul: So we sat together at our first ISO team dinner. The day after that and the one after that we were together as well.
Yeonsoo: So it was 3 days in a row, wasn’t it?
Noheul: Destiny~
Yeonsoo: So during since we were having shifts together we got close.

3) 둘이 어떻게 만났어요?
노을: 첫 회식 때 같이 앉았구요. 그리고 다음 날이랑 그 다음 날에 체크인을 같이했어요.
연수: 그래서 3일 연속 아니었어?
노을: Destiny~
연수: 3일 동안 체크인 시프트를 같이 하면서 친해졌어요.

4) What do you like most about ISO?
Yeonsoo: First off, since I am a new student in my first year, coming into ISO what I liked the most, is that I was able to meet friends from different departments and different years. During my first semester I was mostly with other freshmen from my department, being able to hang out with even more people, now in the second semester, is what I liked the most.
Noheul: For me it is pretty similar, for one I was able to meet new people, especially in ISO there are lots of seniors that have lots of experiences, such as going abroad or as an exchange student and since we are the youngest
Yeonsoo: Because they are taking care of us…
Noheul: it is really nice to be with such cool seniors.

4) ISO의 어떤 점이 제일 좋은가요?
연수: 일단 저는 1학년 신입생인데 ISO에 들어와서 다양한 학과와 학년의 선배들과 동기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1학기 때는 과 동기들과 주로 놀았다면, 2학기에는 더 많은 사람과 재밌게 놀 수 있다는 점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노을: 좀 똑같긴 한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특히 ISO 사람들 중에 유학을 다녀오거나 교환학생을 다녀온 경험이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5) What does ISO mean to you?
Noheul: ISO equals to a gift to me. I gave the same answer during the interview for the new staff, but you know back then I simply said it without any thought. But looking at it now, all the people I met and experiences I made are like a gift to me.
Yeonsoo: For me ISO equals a bridge, because it enables people from different cultures to talk and connect with each other. While working on our activities I was able to meet lots of friends from various backgrounds, as well as making unforgettable memories. ISO, I love you.

5) 나에겐 ISO란?
노을: 저는 선물 가겠습니다. 면접 때도 그렇게 말했는데 그때는 진짜 뭣도 모르고 그냥 할 말이 없어서 선물이라고 했거든요. 지금 보니까 진짜 저에게 너무 많은 것을 가져다주었고, 많은 경험을 하게 해주었고,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해주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선물과 같은 존재입니다.
연수: 저에게 ISO는 Bridge입니다.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을 화합하게 이끄는 다리 역할을 하기도 하고, 저와 소중한 사람들을 이어준 연결 다리 역할도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교환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최하는 과정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소중한 친구, 언니, 오빠들을 사귈 수 있었습니다. ISO를 통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인연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사랑해요 아에쏘.

Interview & Photo by HUFS ISO 29th PR Team Ole Paulick.

인터뷰와 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ISO 29기 PR Team 올레 파울릭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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