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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5.11 | 조회수 : 718

제목 : 한국외대,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동시통역 제공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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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 이어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동시통역
■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진, 전문 통번역사 직접 참여

우리대학 통번역대학원(원장 임향옥)은 5월 10일(화), 국회의사당 앞마당에서 열리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의 동시통역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번 대통령 취임식에 총 6개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아랍어)로 제공되는 동시통역을 담당한 통번역대학원은 명실상부 국내 제1의 통·번역사 양성기관으로서 그 위상을 인정받아왔다.

취임식이 열리지 않은 19대 대통령 취임식을 제외하고, 대통령 취임식이 열릴 때마다 전담 동시통역을 수행한 바 있는 우리대학 통번역대학원은 1979년 국내 최초의 통·번역사 양성기관으로서 부설기관인 통번역센터를 통해 수많은 국내외 중요 행사에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세계 유수의 통번역 교육기관만이 가입할 수 있는 CIUTI(세계통번역대학원협회)에 아시아지역 최초로 회원교가 됨으로써 그 위상이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입증되었다.

행사장 한편에 자리한 좁은 부스 안에서 행사의 화려한 이면에 숨은 조력자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통역사들은 대통령 취임사와 같은 중요한 메시지가 세계 각국에 전달될 때 그 의미가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매 순간순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그런 가운데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로운 모습도 눈에 띈다.


이번 대통령 취임식 동시통역에 참여한 언어별 교수진 그리고 전문 통·번역사는 영어(이주연 교수, 김현정 통역사), 중국어(김진아 교수, 황지연 교수), 일본어(김한식 교수, 박미정 교수), 러시아어(방교영 교수, 박인나 교수), 프랑스어(편혜원 교수, 김효탁 통역사), 아랍어(곽순례 교수, 조정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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