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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4 | 조회수 : 33

제목 : “기부는 축복” 100억 땅 내놓은 부부 글쓴이 : 발전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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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현 한국링컨협회 이사장-김철호 아이팩 회장 부부
상속받은 분당 땅 33만m² 기부
“한국 과학기술 빛내는 데 도움되길… KAIST가 가장 잘할 거라 생각”


곽성현 한국링컨협회 이사장(74)과 김철호 아이팩조정중재센터 회장(69) 부부가 KAIST에 100억 원대의 부동산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3일 KAIST에 따르면 이날 대전 본원에서 열린 학교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곽 이사장 부부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33만 m²(약 10만 평) 토지를 학교 측에 기부하기로 했다. 해당 토지는 보전녹지에 속하지만 분당서울대병원과 가까우며 일부 개발할 수 있어 100억 원 이상의 가치로 추산된다고 학교 측이 전했다.

 

 

(이하 기사 링크 확인)

 

 

[출처]

지명훈, "“기부는 축복” KAIST에 100억 땅 내놓은 부부", (2019.07.04.), 동아닷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04/96315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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