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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0 | 조회수 : 11

제목 : ‘섬 속의 숲’ 3만㎡ 내놓은 익명의 착한 기부 글쓴이 : 발전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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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3일 “지역 연고가 없는 서울시민 정아무개(65)씨가 88년부터 보유했던 신안군 장산면 대리 임야 2필지 3만3000㎡를 조건 없이 기부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6일 전화를 걸어온 정씨의 의사를 확인하고 같은 달 12일 자택을 방문해 기부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했다. 이 토지를 공유재산에 포함하는 절차를 마치고 소유권 이전 등기를 서두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은 “정씨가 오래 전 임야를 샀지만 거리가 멀어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사실상 방치해왔다며 기부 의사를 전달해 왔다”고 덧붙였다.



 

(이하 기사 링크 확인)

 

 

 

[출처]

안관옥, "‘섬 속의 숲’ 3만㎡ 내놓은 익명의 착한 기부" (2019.09.1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area/honam/909282.html#csidx1510411685a72e2aed81bd149773c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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