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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4 | 조회수 : 168

제목 : 지체 장애 학생을 대할 때 글쓴이 : 교수학습개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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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과 엘리베이터에서
- 장애인이 오면 문을 열어주거나 문을 잡아줍니다. 장애인의 팔이나 지팡이, 휠체어를 잡아주는 것보다 문을 잡아주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 문을 잡아줄 때는 사람이 완전히 통과할 때까지 잡아주고 문을 닫을 때는 장애인의 손가락이 문 틈에 끼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엘리베이터를 잡아주는 것도 출입문을 잡아주는 것과 같은 요령으로 하면 됩니다. 장애인이 완전히 엘리베이터를 탈 때까지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줍니다. 엘리베이터 문을 닫을 떄는 보장구가 엘리베이터 문에 끼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엘리베이터 밖에서 장애인을 도울 때는 장애인이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버튼을 누를 수 있는지, 버튼까지 손이 닿는지 물어봅니다.

 

휠체어를 밀어줄 때
- 휠체어를 밀어줄 때는 휠체어 사용자에게 도움이 필요한지를 먼저 묻습니다. 휠체어 사용자에게 밀어주겠다는 의사표시 없이 휠체어를 밀게 되면 두 사람이 휠체어를 조종하게 되어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내리막길이나 오르막길에서 휠체어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고 휠체어를 놓는 것은 위험합니다.

 

넘어졌을 때
- 지체 장애인은 생활하면서 행동의 부자유스러움으로 인해 자주 넘어질 수 있습니다. 넘어지는 것이 피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다른 사람이 건드리거나 다른 사람과 부딪혀 넘어지게 되므로 보행중인 장애인과 부딪히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 장애인이 넘어지면 본능적으로 팔을 내밀어 도와주게 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혼자 일어나는 것이 더 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애인이 넘어지면 도움이 필요한지를 묻고 그렇지 않으면 넘어진 사람을 잡지 말고 팔을 내밀어 필요하면 잡고 일어서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애인의 개인 물거에 대한 에티켓
- 장애인이 사용하는 휠체어, 목발, 기타 보장구들은 개인의 사적인 물건입니다. 그러므로 사용자의 허락 없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특히 사용자가 닿지 않는 곳으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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