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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1.30 | 조회수 : 483

제목 : [2015.11.30] '표절은 양반'…30여년 만에 철퇴 맞은 교수 표지갈이 글쓴이 : 교수학습개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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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자·허위저자·출판사 '검은 공생'…학생들만 '희생'

 

전국 대학에서 만연한 교수들의 비리 관행의 실체가 30여 년 만에 드러났다. 목전의 이익에 눈이 먼 나머지 전공서적 '표지갈이' 수법으로 제자들에게 양심을 판 파렴치 행각이 검찰 수사로 들통난 것이다. 대학 캠퍼스의 순수성이 오염된 것은 원저자와 허위저자, 출판사가 '검은 고리'로 끈끈하게 엮인 탓이다.

 

표지갈이는 연구실적 등을 부풀리고자 남이 쓴 책을 자신이 낸 것처럼 표지만 바꾸는 출판 수법이다.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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