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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13 | 조회수 : 178

제목 : 원스톱 대실 열람실 사용에 대해서.(김보라) 글쓴이 : 정보통신팀(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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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보통신팀입니다.

 

먼저 원스톱 대실 시스템 사용과 관련하여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을 드립니다.

 

----------------------------------아 래---------------------------------

1. 일정 시간 실제로 자리에 도착하지 않은 경우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도록 조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 이를 자동으로 하기 위해서는 각 좌석에 별도의 단말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이는 사이버관 열람실 사용율을

고려했을때 효율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방법으로 근로학생을 두어 수동으로 취소처리 하거나, 도서관처럼

키오스크를 설치하여 현장에서 예약하게 할 수 있으나 이 또한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했을때 좋은 방법은 아닌 듯 합니다.

 

2. 실시간이 지나도 예약한 자리를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 주세요.

 

답변 : 현재는 한 학생이 하루에 최대 4시간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사용시간이 지나면 취소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한 학생이 좌석을 선점하는 것을 막아 여러 학생이 이용하게 하기 위해 이와 같이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

 

-> 이 부분은 열람실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 한 뒤 좋은 방법을 찾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답변과 관련하여 더 좋은 생각이 있으시거나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아래의 번호로 문의해 주십시요.

 

Tel : 031-330-4514

 

감사합니다.

 


====================================================================================================== 아래 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오늘 공부하려고 사이버관 2층 열람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예약은 꽉 찼는데 어찌나 빈 자리가 많은지 자리는 예약해 놓고 잠시 자리를 비운 게 아니라

아예 열람실에 도착도 하지 않았더군요.

 

일정 시간 실제로 자리에 도착하지 않은 경우 예약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도록 조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막상 학교에 도착해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 빈 자리는 많아도 예약만 된 자리가 많아

정작 학교에서 공부해야 하는 학생의 경우는 왔다갔다 메뚜기처럼 공부해야 하네요.

 

여기저기 공부할 자리를 찾다 노트북을 사용할 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자리가 꽉 차서 콘센트가 없는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자리가 있더군요.

다른 학생도 공부해야 하는지라 취소를 하려고 확인을 했더니

이미 사용 시간이 지났다며 취소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이렇게 되면 정작 공부하러 온 학생이 시스템 상 자리가 없는 걸로 나와

의도지 않게 빈 자리를 만들게 되어 버렸습니다.

 

노트북은 사용해야 하는데 취소도 못하고 민폐를 끼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실제 시간이 지나도 예약한 자리를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자리만 맡아 놓고 나타나지 않는 빈자리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됩니다.

 

심상민정아름(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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