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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6.24 | 조회수 : 1389

제목 : 2012년도 1학기 English zone 후기 산업경영공학부 12학번 김찬우 글쓴이 : 김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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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1학기에 English zone을 밑에분 만큼은 많이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이 프로그램을 참여했기에 후기를 써봅니다.

 

맨처음 English zone을 듣게 된것은 신입생 세미나에 3회를 필수로해야한다는것때문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그냥 빨리 끝내버리자는 생각으로 3월달에 3번을 다하였으나 세미나 교수님은 10회 정도를 해야 만족해하신다는것을 듣고 4월달에 다시 7번정도를 더 하였습니다.

 

근데 10번정도하면서 느낀것은 원어민들과 대화를 하면서 저도 언제부턴가 말하는거에 재미를 느꼇고 그 재미에 중간고사 이후부터 하루에 3,4번씩 참여하면서 원어민들과 꾸준히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 덕분에 실용영어 presentation 발표때 제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으며 저희 원어민 교수님말고도 다른 교수님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English zone은 단지 세미나를 pass하기 위한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짜피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영어 그리고 해외를 여행간다고해도 쓰일 영어를 1학년때부터 English zone을 통해서 말하는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학기때에는 평소에 더 많은 외대생분들이 English zone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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