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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17 | 조회수 : 191

제목 : 벌써 한 학기의 4분의 1이 지나고... (2005/04/05) 글쓴이 : 양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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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직과정을 듣다가 다다음주가 중간고사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1년이 넘게 중간고사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잠깐동안 대학교에서 4월 세번재 주는 중간고사 기간이구나... 라는 것을 까맣게 잊고 있었던거죠.
대학원에 입학하여 공부를 하겠다고 크게 마음을 먹었는데... 막상 수업에 들어가면 예습도 안되있지... 그렇다고 복습도 안되있지... 이렇게 저에대해서 실망감으로 학교를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후회도 많이 합니다.
학업에 정진하기 위해서 더욱더 노력해야 되는데요...
오늘은 회사도 안 나가고 오랫만에 주중에 쉬는 날이 있어서 공부좀 할려고 잠깐 조용한 곳을 찾아왔습니다.
여러분들도 공부 열심히 하시고... 좋은 결과 얻으세요...
제가 생각하기에 자기의 적성에 맞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노력하는 분들이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지금 있는 자리에 만족을 못하고 진정한 저를 찾기 위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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