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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9 | 조회수 : 84

제목 : 🗣 Humans of ISO 🗣 글쓴이 : 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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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mans of ISO 🗣

Our first interviewer, Seu-rong Kim🙋‍♂️⭐️

Q1 :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Please introduce yourself.

안녕하세요. 스칸디나비아어학과 15학번 김스롱입니다. 나이는 25살이고 버디 조장을 맡고 있어요.
Hello, I'm Kim Seu-rong, a 15th grader in the Scandinavian language department. I'm 23 years old (international age) and I'm a leader of one of our Buddy groups.

Q2 : 이름이 독특하신 편인데 어떤 뜻인가요?
Your name is quite unique. What does it mean?

슬기롭고 옹골차게라는 뜻입니다. 그렇지만 제 이름은 슬옹이 아니라 스롱이라는 걸 꼭 말하고 싶었어요. 세상에 슬옹이라는 이름은 몇 개 존재하잖아요. 반면에 제 이름은 부모님께서 소리나는대로 지어주신 이름이어서 더 유니크한 이름이라고 생각해요.
It means wise and becoming a person of sturdy build. But I really wanted to tell you my name is Seu-rong, not Seul-ong. There are a few names in the world called Seul-ong. But I think my name is more unique because my parents gave me the name that sounds like it.

Q3 : 버디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What are you doing in the Buddy team?

저는 버디 프로그램에서 버디 조 조장을 맡고 있습니다. 버디 조의 조장들은 각 조에 있는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인 친구들이 서로 더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융합을 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또 그 친구들과 함께 버디 데이와 팝 아웃 등 의 행사를 진행하면서 행사동안 각 조의 조원들을 인솔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I'm the Buddy group leader in our Buddy program. The leaders of Buddy groups are trying to make everyone more comfortable, so that Foreign and Korean friends participanted become closer and have a great time together. I also lead the group, during events such as the Buddy Day or our Pop-Out activity.

Q4 : ISO에 들어오게 된 계기는?
How did you get into ISO?

저번 학기에 ISO의 버디프로그램에 참가했었는데 그 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었고 또, 학교생활을 하면서 조금 외롭고 어려웠던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사람들과 함께 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ISO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Last semester, I participated in ISO's Buddy program. I made lots of great memories while being a participant. And during my school life, I felt a bit lonely and things where rather difficult. I decided that I wanted to be with people, so I applied to ISO where I could meet a variety of people.

Q5 : 생각했던 ISO와 직접 겪어본 ISO에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면?
What are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ISO and the ISO that you have experienced in person?

참가자로서 ISO와 연이 있었을 때도 많은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한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대로 매 행사 진행 때마다 많은 인력들이 투입이 되고 한명도 빠짐없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반면에 이전에는 버디 프로그램만 알고 있었는데 ISO가 그 외에도 다른 프로그램들을 많이 진행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참가자로서 ISO를 봤을 때 다들 프로그램 때는 각자 자리에서 일을 하는 모습만 봐서 그랬는지 스태프들끼리 이렇게 화목한 분위기인지 몰랐어요. 이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 중에 다음 학기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스태프로서 함께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When I was with ISO as a participant, I thought a lot of people would work hard for the programm, as I thought I could see that every event would involve a lot of people, and all of them would do their best. I only knew about the Buddy program before, but after becoming a staff member, I could see that ISO hosts many other programs. Also, when I watched ISO as a participant, I didn't know that the staff were so close with each other because. I think, it's because I could only see them when they were working during the events. So, If you have time in the next semester, I recommend you to apply as a staff member!

Interview & Photo by HUFS ISO 33rd PR Team Yeyung Chun.

인터뷰와 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ISO 33기 PR Team 천예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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