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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01 | 조회수 : 242

제목 : 기자 채용 서바이벌 ‘나는 기자다 2011’ 글쓴이 : 디지털정보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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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채용 서바이벌 ‘나는 기자다 2011’

 

   -9월14일 예선 개막. 신문·방송부문 총 50명 본선 경연

 -입상자 5명은 수습기자로 채용, 본선 진출자엔 갤럭시탭 10.1 지급

 

한경미디어그룹이 기자 채용 서바이벌인 ‘나는 기자다 2011’을 오는 9월14일부터 개최합니다. 기자를 꿈꾸는 사람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학과 학년 제한도 없습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50명 내외의 본선 진출자가 열띤 취재 경연을 벌일 것입니다. 출품된 기사는 한경미디어그룹 기자 및 논설·전문위원과 함께 일반 독자들이 직접 평가합니다. 최종 입상자(5명 내외)는 한경미디어그룹 수습기자로 채용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대상: 대학생 이상

◆예선 참가방법: 한경닷컴 ‘나는 기자다’ 사이트(nagija.hankyung.com)에 등록

◆참가분야: 신문부문, 방송부문

◆제출서류: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소정 양식) △본인 작성 기사(2000자 이내) 또는 취재 동영상(5분 이내), 주제 제한 없음

예선 등록: 9월14일(수)~23일(금) 오후 6시

◆본선 진출자 발표: 9월28일(수) 총 50명 내외

오리엔테이션: 9월30일(금) 한경 사옥

◆온라인 본선:10월~11월 초순(3차례)

◆오프라인 결선: 11월 중순

◆입상자 발표: 11월 하순

◆특전: △입상자 5명 내외를 수습기자로 채용

△결선 진출자는 입사지원시 우대(서류·필기전형 면제)

△본선 참가자 전원에 삼성 갤럭시탭10.1 지급

 

◆문의: 이메일 nagija@hankyung.com (02)360-4030, 4125   (아님 한국대학생경제포럼 클럽장에게 쪽지로)

 

  한경미디어그룹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 한경닷컴 한경매거진

 

 

 

나기자 Q&A

 

▶예선 참가에 자격 제한이 있나.


 “학벌이나 스펙이 아니라 열정과 도전의식을 갖춘 기자를 선발하기 위한 목적이므로대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물론 지역 학교 학과 학번에 대한 제한도 없다. 언론사 취업을 준비 중이거나 다른 매체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도 참가할 수 있다.”

 

 

▶어떻게 참가하나.

 

 “예선 기간(9월14~23일) 중 한경닷컴 ‘나는 기자다(nagija.hankyung.com)’ 사이트에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정해진 양식의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기사(2000자 이내) 또는 취재 동영상(5분 이내)이다. 주제는 제한이 없다.”

 

▶예선 심사에선 무엇을 중점적으로 보나.

 

 “주제의 참신성, 팩트의 정확성, 구성의 완성도, 논리의 일관성 등이 심사기준이다. 심사는 한경미디어그룹 논설·전문위원들이 담당한다.”

 

▶본선은 어떻게 진행하나. 어느 정도가 탈락하나.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은 3차례 온라인 경연을 벌이게 된다. 각 경연마다 열흘간 기사 및 동영상 제출기간을 준다. 이를 평가해 신문과 방송 부문별로 각각 5명 내외가 탈락하고 나머지 참가자는 다음 경연에 진출하게 된다. 과제를 내지 않거나 표절, 허위사실 등이 적발된 경우엔 추후라도 탈락된다.”

 

▶본선 심사는 누가 하나.

 

 “심사는 △독자 △한경미디어그룹 기자 △논설·전문위원 등 3개 그룹이 담당한다. 독자들은 한경닷컴 ‘나는 기자다’ 코너를 통해 참가자들의 기사나 동영상을 보고 1인당 각각 3건씩 투표할 수 있다”

 

▶순위는 어떻게 매기나.

 

 “마감일에 참가자들이 제출한 기사와 동영상이 일괄적으로 공개된다. 각 그룹의 평가자마다 선호하는 기사나 동영상을 각각 3개씩 고르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전체 투표수 대비 참가자별 점유율로 순위를 매긴 뒤 3개 그룹의 순위를 합산해 종합순위를 매긴다. 경연마다 하위 5명씩 탈락하게 된다.”

 

▶기사와 동영상은 어떻게 활용되나.

 

 “제출된 기사와 동영상 중 우수작은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 등에 보도되고 소정의 고료를 지급한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과제를 내지 못한 경우 재도전할 수는 없나.

 

 “서바이벌 대회인 만큼 참가자에게 기회가 균등해야 한다. 재도전은 안 된다.”

 

▶오프라인 결선은 어떤 것인가.

 

 “결선 진출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주제를 준 뒤 취재해온 기사 또는 동영상을 제출케 하는 방식이다.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만큼 참가자들의 실력을 직접 검증할 수 있다.”

 

▶결선에는 몇 명이 올라가나.

 

 “신문과 방송 부문별로 각각 10명 안팎을 예상한다.”

 

▶입상자는 정확히 몇 명을 채용하나.

 

 “한경미디어그룹 전체로 5명을 예정하고 있다. 우수한 참가자가 많다면 더 늘릴 수도 있다.”

 

▶최종 입상자가 재학생일 경우엔 어떻게 되나.

 

 “입상자가 졸업(예정)자인 경우엔 채용한다. 3학년 이하 재학생은 졸업 후 입사지원시 우대한다. 입상하지 못한 결선 진출자는 수습기자 지원 시 서류·필기전형을 면제해준다.”

 

▶예선만 통과하면 갤럭시탭 10.1을 받을 수 있나.

 

 “본선에 진출해 1회 이상 기사나 동영상을 제출한 참가자에게 지급한다.”

 

▶궁금한 사항은 어디로 문의하나.

 

 “이메일 nagija@hankyung.com으로 문의하면 바로 답변해 준다. 전화는 (02)360-4030, 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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