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 128377697

작성일 : 19.10.29 | 조회수 : 502

제목 : 인도연구소 HK+사업단, 외교부와 제10차 한-SAARC 파트너쉽 세미나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우리대학 인도연구소(소장 김찬완: 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 학과 교수)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은 10월  28일(월)에서  31일(목)까지 인도 인문 주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인도 인문 주간의 첫 번째 행사로 인도연구소는 외교부와 공동 주최로 28일(월)에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서울에서 제10차 한-남아시아지역협력기구(SAARC) 파트너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부탄, 몰디부의 해외 초청 인사를 포함한 남아시아지역 협력기구 회원국과 한국의 정부, 민간, 학계의 전문가들이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남아시아 지역협력”라는 주제로 우리나라와 SAARC의 협력관계를 논의하였다.

1세션에서 '사람 중심 공동체 협력'라는 주제 하에 한국-SAARC의 관계 증진을 위한 관광, 학생교류 및 지식공유 등에 관해 논의되었다. 특히 청년층의 교류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향후 유스포럼 개최를 실현화하자는 의견이 개진되었다.

2세션에서 '번영의 공동체 협력'라는 주제 하에 한국의 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프라 투자와 중소기업 협력 등에 관해 발표되었다. 남아시아 지역의 빈곤 퇴치를 위해 한국 중소기업의 식품가공 산업 진출의 필요성이 피력되었다.

3세션에서 '평화 공동체 협력'라는 주제 하에 전통적인 안보 이슈보다는 기후변화(blue economy)와 같은 비전통적인 안보 이슈의 중요성에 강조를 둔 발표가 진행되었다. 또한 한국과 SAARC의 고위급 회담이 정례화된 개최가 주장되었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