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No. : 22951709

작성일 : 13.04.07 | 조회수 : 349

제목 : A5조 TED 강연 발표 신청입니다. Writer : 최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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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명: 왕태경

 

강의 제목: 미래는 풍부하다.(Abundance is our future)

 

연사: 피터 다이아만디스(Peter Diamandis)

 

선정 이유: 우리는 살면서 많은 문제들에 직면하게 된다. 질병, 전쟁, 테러, 등등 많은 일들을 뉴스나 디지털 미디어로 접하게 된다. 그렇게 사람들은 더 세상이 나빠지고 있다고 비관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사실이 왜곡되서 그렇게 느껴질 뿐이다. 우리는 많은 발견을 하고 발전을 하면 시대를 발전시키고 있다. 인류가 발전을 시키며 우리는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 못한 채 내 앞에서 지견한 문재들만 보며 산다. 피터 다이아만디스는 다른 사람들의 정보와 자신의 생각을 통해 사람들에게 강의를 한다. 우리의 미래가 불행한 것 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주소: http://www.ted.com/talks/lang/ko/peter_diamandis_abundance_is_our_future.html

 

 

 

 

조원명: 최진걸

 

강의 제목: 부탁하는 예술(Art of asking) 

 

연사: 아만다 파머(Amanda Palmer)

 

선정 이유: 옛날부터 현재까지도 사람들이 많은 길거리엔 언제나 거리의 예술가들이 있다. 행위예술, 음악, 비보잉등, 이를 통해 예술가들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흥이 절정에 다다를 때쯤 그들과 행인들은 동화되어 함께 예술을 즐긴다. 이 것은 좋은 취지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리예술을 돈을 받아내기 위한 수단으로 여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다. 허름한 옷차림에 수염을 밀지 않은 예술가들은 특히 그렇다. 하지만 이 연설을 듣는 순간 내 생각은 바뀌게 되었다. 연사인 아만다 파머는 관객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예술을 하고 소통을 기반으로한 두터운 팬들과의 관계는 역으로 팬들이 신뢰하고 돈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고 한다. 나는 강의를 통해 예술가들의 팬들을 향한 마음가짐과  그로인한 그들 사이의 믿음이 대단한 효과를 일으킨다고 알려주고 싶다.  

 

주소: http://www.ted.com/talks/amanda_palmer_the_art_of_asking.html

 

 

 

 

최종선정 강의: 아만다 파머 - 부탁하는 예술(Art of asking)

 

선정이유: 요즘 사람들은 돈에 민감하다. 어떠한 행동들을 하더라도 무조건 돈과 관련된 일이라고 생각하고 사소한 것들에도 비난하기 마련이다. 점점더 심해지는 물질주의 사회에서 우리 조는 이러한 사람들의 인식을 조금이라도 바꾸고 싶었다. 흔히 알고 있는 거리 예술을 통해서 동기들에게 믿음이란 것을 알려주고 싶다.    

 

희망하는 발표 날짜: 13주차(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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