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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8.20 | 조회수 : 681

제목 : 제12회 YTN·한국외대 온라인 중학생 영어토론대회 성료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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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리그 Asian Lash Back팀, 국내리그 Sonder팀 우승

우리대학과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방송채널 YTN이 주최한 제12회 중학생 영어토론대회가 8월 14일(토) ~ 16일(월), 3일간 온라인 대회로 치러졌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처해 온라인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비대면 교육 환경에 익숙해진 학생들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며, 참가팀 규모가 작년 대비 30% 수준 증가한 총 76개 팀(국제리그 57개 팀, 국내리그 19개 팀)이 출전하였다.


대회 첫날부터 이튿날 오전까지 예선을 치르고, 15일 오후부터 본선에 올라온 24개 팀이 경합한 이번 대회는 '20대는 정치인으로서는 너무 젊은 나이다'는 정치 주제부터 '교육 평등과 공교육 기능의 강화를 위해서 특목고는 점차 폐지해야 한다'는 교육 문제, 범죄와 정의, 국제관계, 소수자 권익, 경제, 비즈니스 등 총 8개 주제가 토론으로 다루어졌다.

국제리그는 Asian Lash Back팀과 Vindex팀이, 국내리그는 Sonder팀과 Imposter팀이 결승에서 만나 '의학 기술의 발전으로 (제거가) 가능해진다면, 인간들 마음에 내재된 우울한 마음을 제거한다'는 철학적 주제에 대한 열띤 토론 결과, 국제리그는 Asian Lash Back팀(헤트 헨리세종, 성연우, 이유진), 국내리그는 Sonder팀(노서윤, 곽나윤, 이재원)이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국제리그 우승-Asian Lash Back팀

▲국내리그 우승-Sonder팀

대회 사무국은 온라인 대회 운영과 병행하여 참가 학생들이 토론 중에도 필수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 사용, 토론자 간 안전거리 유지 등에 각별히 주의하며 대회를 운영하였다. 이번 대회를 총괄한 김봉철 집행위원장(한국외대 국제학부)은 "이번 대회를 통해 토론 영역도 빠르게 비대면 온택트 환경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총평을 하였다.


제12회 온라인 중학생 영어토론대회의 수상팀, 개인수상자, 주제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YTN 8월 17일자]
출처 : https://www.ytn.co.kr/news/news_view.php?s_mcd=0103&key=202108171110016542&preview=1
※ 상기 내용에 삽입된 사진의 출처는 YTN 보도, '제12회 YTN·한국외대 온라인 중학생 영어 토론대회 성료'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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