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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17 | 조회수 : 717

제목 : [12.04.12] 대학 강의 방해물 1위 ‘휴대전화’ 글쓴이 : 교수학습개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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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강의 진행에 가장 심각한 방해물로 휴대전화가 꼽혔다.

대전대학교수학습센터(센터장 이의용교수)는 최근 이 대학 교수 가운데 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생 수업 태도 인식 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이의용 교수는 “스마트폰 등장으로 인터넷 검색SNS를 이용한 메시지 송수신 등으로 수업 중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며 “대학마다 학생들의 무분별한 휴대전화 사용으로 교수들이 수업 진행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특히 “수업 전 휴대전화를 걷어 보관하거나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시 감점을 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지만 근본적문제해결방안은 되지 못한다”며 “오히려 수업 성격에 따라 휴대전화 검색 기능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휴대전화(26.3%)에 이어 수업에 방해가 되는 학생들의 태도로는 잡담(19.4%), 수업에 무관심(13.9), 수업 중 출입(11.1), 수업 준비 미흡(11.1), 지각(8.3), 잠자기(5.5%) 순으로 조사됐다. 

 

<노컷뉴스 / 2012년 4월 12일>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14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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