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 29928

작성일 : 10.08.17 | 조회수 : 255

제목 : 집들이 겸해서..^^ (2005/03/17) 글쓴이 : 안성환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새로운 집을 지으셨으니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요..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그리고 많은 경험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있는 자리로 발전하는 곳이되길 바랍니다.  가르친다라는것이 무엇인지 한해한해 정리를 해가야 되겠다는 느낌이 드는 해입니다. 답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곳에 들어오시는 여러경험을 지닌분들과의 공감을 통해 자리를 잡아갔으면 하는 소망이 간절하네요. 그리고 이길영 교수님의 수업 기대됩니다..^^ 교수님요~ 최선을 다해볼께요..^^;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