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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12.09 | 조회수 : 1238

제목 : 시사토론 동아리 노곳떼 KBJG팀, KB금융그룹 ‘2022 KB 솔버톤 대회’ 대상 수상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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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중앙 시사토론 동아리 노곳떼에서 우리대학 대표로 출전한 KBJG팀(대표 이연희(국제통상 21), 김강휘(행정 20), 김영웅(스페인어 17), 방승원(국제 17))이 12월 1일(목), KB국민은행 서울 여의도 신관에서 열린 ‘2022 KB 솔버톤 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MIT대학에서 유래한 솔버톤(Solveathon)은 '솔브(Solv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주어진 특정 문제에 대해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한정된 시간 내에 아이디어를 낸 후 발표·토론의 과정을 거쳐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가상의 KB금융 최고경영자(CEO)가 되어 KB금융이 실현해야 하는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토너먼트 방식의 대학 대항전으로 29개 대학 81개 팀, 총 324명의 대학(원)생이 참가하였다. 지난 11월 24일(목)~26일(토)까지 2박 3일간 진행된 대회 본선은 디지털, ESG, 글로벌, 신성장 등 4가지 주제에 대해 팀별 발표와 토론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우리대학 KBJG을 비롯하여 White Hat(고려대), 리바리(한양대), 성대한KB(성균관대), 투모로우(홍익대), 파이클(서울대), 혜자(성균관대), 황금나침반(전북대) 등이 8강에 진출하였다.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넘버원(No.1) 금융플랫폼’ 구축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인도네시아 부동산 시장 진출을 제안한 우리대학 KBJG팀과 마이데이터 주권 찾아주기를 제안한 성대한KB팀(성균관대)이 최종 결승에 오른 가운데,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KBJG팀이 최종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덧붙여, 김영웅 학생은 개인특별상(글로벌 부문) 수상의 기쁨도 함께 누렸다.


KBJG팀을 우승으로 이끈 이연희 학생은 “대상 수상도 큰 영광이지만, 팀원들과 밤잠을 설쳐가며 고민했던 아이디어들을 가지고 수많은 참가자와 펼쳤던 열띤 토론의 과정들이 더 큰 선물이었다”며 “제안한 아이디어가 KB금융이 인도네시아 금융 발전에 기여하는데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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