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언로

『동서언로』 연구윤리 규정

 

 

<2007년 9월 제정>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는 1984년에 <국제커뮤니케이션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어, 30년에 가까운 결코 짧지 않은 역사를 지닌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전문연구기관이다. 우리 연구소는 언론학관련 우리나라 대표 학회인 한국언론학회 윤리강령을 연구소 윤리강령으로 채택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다짐한다.

 

<연구윤리강령>

 

1.학문적 윤리와 학자적 양심

학회 회원은 연구, 교육, 사회 참여 활동을 함에 있어서 학문적 윤리와 학자적 양심에 투철하여야 한다.

 

2. 사회적 책임과 공익 봉사

학회 회원은 연구, 교육, 사회 참여 활동을 함에 있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익에 봉사하여야 한다.

 

3. 학문 공동체의 신뢰와 우호

학회 회원은 타인의 학문적 관점, 접근방식, 연구업적을 존중하여 학문 공동체의 신뢰와 우호를 훼손하지 아니 하도록 하여야 한다.

 

4. 타인의 지적 재산 존중

학회 회원은 타인의 지적 재산을 존중하여 타인의 연구나 주장을 자신의 것으로 제시하여서는 아니 된다.

 

5. 공적 임무 수행의 공정성

학회 회원은 연구, 심사 또는 자문 등 공적 임무를 행함에 있어서 개인적 이익을 배제하고 오로지 학문적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이를 수행하여야 한다.

<연구윤리강령실천요강>

 

제1조 (회원의 윤리강령 준수 의무)

학회 회원은 연구, 교육, 사회 참여 등 전문적 활동을 수행함에 있어서 학회의 윤리강령을 준수하여야 한다.

 

제2조 (위조행위의 금지)

학회 회원은 연구를 제안, 수행하거나 연구결과의 보고 또는 심사를 하는 과정에서 존재하지 아니 하는 데이터나 연구결과를 허위로 만들며 이를 기록하거나 보고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3조 (변조행위의 금지)

학회 회원은 연구에 관련된 재료, 장비 및 과정 등을 조작하거나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를 변조하거나 누락시켜 연구기록이 진실에 부합하지 아니 하도록 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4조 (표절행위의 금지)

학회 회원은 출처를 적절히 명시하지 아니 한 채 타인의 지적재산 즉 데이터나 연구 결과물, 구문, 분석체계 또는 아이디어를 도용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5조 (연구부적절행위의 금지)

학회 회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연구부적절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 연구대상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

2. 연구 자료의 확보에 있어 정당성이 없는 행위

3. 자신이 공저로 참여한 연구결과물이라 하여 인용구문에 대한 원저를 밝히지 아니 하는 행위

4. 동일한 연구내용을 두 개 이상의 연구 결과물로 발표하는 행위

5. 상당부분 동일한 논문을 두 개 이상의 학술지에 중복 게재하는 행위

6. 상당부분 동일한 논문을 제목만 바꾸어 여러 학술지에 재투고 하는 행위

7. 연구에 직접적으로 기여하지 아니한 자를 저자에 포함시키거나 직접적으로 기여한 자를 저자에서 고의적으로 배제하는 행위

8. 본인의 학력, 경력, 자격, 연구업적 및 결과 등에 관하여 허위진술을 하는 행위

9. 연구부정행위를 묵인, 방조 또는 은폐하는 행위

10. 본인 또는 타인의 연구 부정행위 혐의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

11. 학문적 양심에 비추어 연구부적절행위로 인정되는 기타 행위

 

제6조 (연구소장과 연구원의 책임)

연구소장과 연구원은 연구소의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이해에 의하여 편향되어서는 아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