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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9 | 조회수 : 593

제목 : 국제지역연구센터, 2019 서울워크샵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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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국제지역연구센터(센터장 온대원 국제지역대학원 교수)와 국제지역대학원 NRF국제공동연구팀(연구책임자 박재적 교수)은 6월 13일(목) 본교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중국, 주요 강대국들, 그리고 인도-태평양 동맹의 미래”를 주제로 2019년 서울워크샵을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제지역대학원 교수진이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3년째 수행하고 있는 “미국주도 동맹의 연계: 아태지역 및 역외로의 확장” 및 “미-중간 전략적 관계와 인도-태평양 구상의 미래” 등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미국, 호주, 인도, 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태 지역 및 인도양 지역 국가들에서 다수의 학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한국외대를 중심으로 국내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에 소속된 중견 연구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주요 쟁점들에 대해 해외 전문가들과 깊이 있는 토론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들 참석자들은 최근 중국의 세계적인 강대국으로의 급격한 부상과 그에 대한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의 대응, 그리고 그것이 한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 국제질서 및 세계질서에 갖는 정치적, 경제적, 안보적 도전 요인과 불확실성, 그리고 함의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우리대학에서는 국제지역대학원의 온대원 교수, 박재적 교수, 메이슨 리치 교수, 어윈 탄 교수, 조엘 애킨슨 교수, 라지브 쿠마르 교수 등이 참여했고, 국내 다른 대학과 연구기관에서는 백우열 교수(연세대), 조원득 교수(국립외교원), 정성철 교수(명지대), 김태형 교수(숭실대), 이동선 교수(고려대), 이재현 연구위원(아산정책연구원), 이승주 교수(중앙대), 박인휘 교수(이화여대), 제프리 로버트슨 교수(연세대), 손인주 교수(서울대), 유인태 교수(충북대) 등이 발표 및 토론자로 참여했다.

해외에서는 앤드류 스코벨(미국 랜드연구소), 윌리엄 타우(호주국립대), 자가나쓰 팬다(인도 국방연구원), 지티팻 푼크험(태국 타마세트 대학), 장신(중국 동중국보통대학), 토모히코 사타케(일본 방위연구원), 자오쉬셍(미국 덴버대학) 등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서울워크샵에서 발표된 논문들은 회의 참석자들의 이론적, 학술적 평가와 제안을 반영한 후 다른 전문가 집단의 심사평가를 거쳐 2019년 말 이후 국제저명학술지의 특별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본 워크샵을 주관한 박재적 교수는 회의 전날과 당일 오전에 학술지 발간과 관련한 회의를 주관했다. 회의가 종료된 후 모든 참석자들은 본관 13층 스카이라운지에서 국제지역연구센터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하여 한국외대와 국내외 주요 대학 및 연구소 간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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