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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29 | 조회수 : 136

제목 : HK+'접경인문학' 연구단 제 2회 해외저자 초청 북토크 성황리에 종료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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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역사문화연구소(소장 이근명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 HK+'접경인문학'연구단 지역인문학센터 (HK+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은 지난 10월 15일(화) 중앙대학교 HK+'접경인문학'연구단과 함께 미국 UC Riverside 소수인종학과 장태한 교수의 "파차파 캠프, 미국 최초의 한인캠프"를 중심으로 제 2회 해외저자 초청 북토크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2018년에 이어 HK+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와 중앙대학교 HK+'접경인문학'연구단이 기획하였으며 미주 한인 이민사 연구와 관련한 문화유산의 아카이빙 작업을 선도적으로 수행해온 장태한 교수의 최근 저서 "파차파 캠프, 미국 최초의 한인캠프"(2018)에 대해 강연과 함께 대담을 나누며 진행되었다.

파차파 캠프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이민사가 고스란히 스민 장소로서 북토크를 통해 한국은 물론 동아시아와 미주에서의 한인 이민 및 그들의 활동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를 나눠 새로운 접경 연구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북토크는 HK+'접경인문학'연구단이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후원하여 시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학계의 전문가들의 활발한 질문과 토론, 참여가 이루어져 연구단의 3년차 연구주제 ‘공존과 융합’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새로운 지평을 탐구할 수 있던 기회가 되었다. 이번 강좌 후 접경의 인문학 프로젝트가 아젠다에 맞춘 연구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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