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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한-중남미 녹색융합센터

설립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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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남미 녹색융합센터 이미지

한-중남미 녹색융합센터에서는 한국과 중남미의 환경협력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장의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센터에서 추구하는 “녹색성장을 위한 한-중남미 협력모델 창출”은 한국과 중남미 양 지역의 비교 우위에 기반한 상호 호혜적 협력의 실행을 목적으로 한다. 협력 모델은 궁극적으로 융합녹색기술의 개발을 통해 미래사회변화를 선도하는 녹색성장을 달성하는 것이다.
한국은 IT, BT, ET 부문에서 강점을 갖고 있지만, 자원과 에너지 부문에서 다른 국가들에 많이 뒤쳐져 있다. 반면에 중남미 국가들은 생물자원과 바이오에너지가 강국이지만, 에너지 고효율화 기술에서 비교열위에 놓여있다. 이러한 지역간 협력의 데이터베이스와 협력모델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연구가 진행된다.
중남미지역은 ‘인류자원의보고”라 불리며 다양한 생태 및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환경파괴 및 보호와 관련된 중남미 지역의 역사적 경험은 사회과학적으로 한국에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다. 또한 자연과학은 중남미의 다양한 생태 및 에너지자원의 조사발굴 및 한국 시장 도입을 통해 실질적 협력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

 

사업내용

  • 1. 한국과 중남미의 환경정보의 네트워크 구축
  • 2. 한국과 중남미의 녹색성장을 위한 협력모델 창출
  • 3. 중남미 녹색자원 확보 및 자원외교 강화
  • 4. 한-중남미 융합녹색 기술 육성.

 

기대효과

  • 1. 한-중남미 환경협력 모델 사례들을 유형화하고 종합해 이를 데이터베이스화 함으로서 환경협력과 융합녹색 기술협력을 위한 기반 조성
  • 2. 유형화된 환경협력 모델에 대한 사례들을 종합해 가능성을 진단하고 한-중남미 환경협력 정책의 대안을 제시
  • 3. 중남미 환경협력 이슈들을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융복합 학문으로 발전시켜 이를 교육과정과 접목해 새로운 학문으로 발전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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