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장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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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자치활동

새로 입학해 아직 학교에 대해 잘 모르는 새내기들을 위한 자리를 준비합니다. 처음 보는 새내기끼리 인사도 하고, 선배들과 교수님들도 만나고, 우리 학교와 우리 학과 생활에 대한 안내도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우수한 영문학도로 거듭날 친구들과 본격적으로 친해지는 자리입니다. 보통 2박 3일의 형태로 이루어지며, 우리 학과만의 시간, 영어대학만의 시간, 또 외대 학우들 전체가 즐기는 시간을 모두 마련합니다. 건전하고 안전한 새터를 만드는 데 함께 동참해주세요!
한 학기가 시작하면 우리들도 모입니다. 매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생회의 모든 회원들이 모여 우리 학과의 문제점, 고칠 점, 또 우리들이 뜻을 모아야 할 안건들에 대해 토의하는 장을 마련합니다. '내가' 혜택받기 위해서는 이날 꼭 '우리'의 뜻을 모아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학기의 시작과 함께 정기학생총회에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이제는 놀 차례입니다. 이번 학기에는 누가 학교를 다니는지 궁금하다면 개강파티에 와서 방학동안 보고싶었던 얼굴들 보며 즐겁게 한 학기를 시작해보아요!
영문학과 학우들이 주로 수업을 듣는 인문과학관과 시청각교육원에 배치된 사물함을 사용 신청받고, 배정합니다.
새 시작이 움트는 봄, 5월. 외대의 가장 큰 축제가 열리는 달이기도 합니다. 영문학과도 따로 캠퍼스 내에 부스를 열어 음식을 팔거나 게임을 진행하는 등 학우들과 함께 더 즐거운 축제를 즐기고자 기획합니다.
한 학기, 한 해를 마무리하며 모든 영문인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늘 우리를 자식처럼 아껴주시는 교수님들을 비롯해 오랜만에 복학해 한 학기를 무사히 마무리한 복학생, 가슴 설레며 입학했는데 어느새 1학년을 마친 새내기들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따뜻한 대화와 식사로 학기를 마무리하는 자리입니다.
※ 그 외에도 수시로 여러분의 복지를 위하여 과방 청소, 우산 대여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영문학과 학생회는 영문학과 산하 2개의 정학회(Blackfriars, 미국소설)와 1개의 준학회(Bloomsbury)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