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서브메뉴박스배경

서브로그인배경

공지사항

글번호 : 95004443

작성일 : 17.08.11 | 조회수 : 443

제목 : 2017-2 수강신청 추가증원 관련 공지 글쓴이 : 중국언어문화학부
첨부파일 첨부파일: 추가수강신청허가원(중국언어문화학부).hwp

중국언어문화학부에서는

2017-2 강의별 수강정원 증원에 대한 지침을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숙지 바랍니다.


1단계) 수강신청허가원 준비

 - 첨부한 <추가수강신청허가원>을 작성하여 

   담당교수님의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 단, 사이버강의로 진행되는 강의의 경우,

     담당교수님께 사전에 이메일을 드리고 추가수강신청을 '허가한다'고 회신받은 내용을

      출력한 것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2단계) 증원을 위한 방문

 - 증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학부장실(본관 311-1호)에 단체 방문하여

   현장에서 수강신청을 진행합니다.

 - 이때, 아래 내용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미준수시, 결코 증원해드리지 않습니다.


 1) 학부에서 지정한 시간에 방문할 것.

    - 1~2교시 수업 : 당일 10:30

    - 3~4교시 수업 : 당일 12:30

    - 5~6교시 수업 : 당일 14:30

    - 7~8교시 수업 : 당일 15:30

 

 

  2) 반드시 추가수강신청을 하는 학생들이 전원 단체방문할 것.

   - 증원은 단 1회만 동시에 진행합니다. 개별방문 통한 추가 신청 불가합니다.

      증원은 학부장실에서 지정한 시간에 해당 과목 수강을 희망하는 학생들 모두와 동시에 진행되며, 지정시간으로부터 20분을 초과하여 학부장실을 방문한 학생에게는 증원해드리지 않습니다.


   - 사이버 강의의 경우 예외적으로 개별방문 가능하나, 사이버 강의 추가수강신청허가원은 8월 30일 오후 5시까지만 받을 예정이며, 메일 출력물로 제출하는 학생의 경우 반드시 출력물에 본인의 연락처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3) 방문시, 현장에서 수강신청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휴대할 것.

   - 수강신청용 PC를 일일이 제공해드리지 않습니다.



※ 추가 수강신청시 유의사항

 1) 아래의 경우는 교수님이 증원을 거부하거나 신청자중 일부만 허용할 수 있습니다. 

   - 신청자가 과다하여 적정한 강의 질 유지가 어려운 경우 

       (예 : 정원의 10% 초과)

   - 그 외 학부의 별도 지침이 있는 경우, 담당교수가 판단하는 경우

       (예 : 타분반 강의 폐강 우려 등)

 

 2) 아래의 경우, 학부장실에서 증원여부를 재고(再考) 혹은 거부할 수 있습니다.

   - 강의실 규모 및 수업환경을 고려하여 허가신청서를 받아왔더라도 증원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예 : 동일교과목 분반 폐강이 우려되는 경우)

 

 

 3) 추가수강신청서(교수님 동의) 없이, 증원타이밍에 소위 "얍삽클릭" 으로 들어오는 경우

   - 학부장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담당교수님께 통보드립니다.

   - 해당학생의 이름은 학부지침 비협조자 list에 오르며, 해당 과목에 대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몰랐다든지, 실수로 들어왔다는 말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본인 클릭에 대해

        의심이 되면, 학부장실로 문의 바랍니다.


 

 4) 기타 안내사항

 - 수강인원이 차지 않는 과목으로 옮기는 경우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단, 옮기려는 과목이 수강인원이 증원되어 있고 본인이 아직 교수님 동의를 받지

        않았다면, 서둘러 클릭해서 오해를 사지 말기 바랍니다. 

        학부장실로 사전 문의 바랍니다.)   

  - 8. 28.(월)~9. 1.(금), 오전 10시~오후 4시에만 변경, 추가가 가능하며

    그 이후로는 학교 시스템상 불가합니다.

  - 신청과목의 폐강이 걱정되는 경우, 섣불리 수업을 옮기지 마시고

    학부장실로 전화하여 상담받은 뒤 본인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17. 8. 11.

 

중국언어문화학부장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