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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38195769

작성일 : 20.06.09 | 조회수 : 6794

제목 : [글로벌캠퍼스 40주년] 2020학년도 정독상 독서감상문 원고모집 글쓴이 : 글로벌_도서관
첨부파일 첨부파일: 20200609.jpg

Global Leaders, Great Readers [글로벌캠퍼스 40주년] 2020학년도 정독상 독서감상문 원고모집

 

도서관에서는 독서 생활화와 도서관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하여 정독상 “Global Leaders, Great Readers” 행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캠퍼스 개교 40주년을 맞이하여 2020학년도 정독상 독서감상문 원고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아 래 -



1. 응모대상 : 글로벌캠퍼스 소속 학부생(휴학생 포함)

                     대학원생 및 20208월 졸업예정자 제외

 

2. 응모기간 : 2020.07.01.() - 08.16.()

 

3. 선정도서

 

도서명

저자

추천의 글

페스트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전염병, 봉쇄된 도시, 죽음과 공포 등 1940년대의 빛바랜 흑백사진처럼 여겨졌던 소설 페스트(1947)의 배경은 코로나바이러스가 휩쓰는 2020년 오늘의 생생함을 재현하고 있다. 뜻하지 않은 재앙에 처한 평범한 사람들의 다양한 태도와 심리를 그린 이 작품은 사회의 부조리함과 인간의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던져주고 있다.

과학혁명의 구조

토마스 쿤

(Thomas S. Kuhn)

과학의 발전을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한 혁명으로 바라보는 이 책의 논지는 과학을 넘어서 다른 영역에 대해서도 학문 전반의 성격 및 방법론에 근본적인 설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급변하는 현대의 환경하에서 학문하는 자세 및 방법론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다.

리퀴드 러브

지그문트 바우만

(Zygmunt Bauman)

이른바 액체 근대시대인 오늘날 전통적인 인간관계는 어떻게 급변했을까? 소비지상주의와 개인주의의 가속화 속에서 오늘날 인간관계는 대단히 연약해졌고, 그 결과 개인의 불안정감 역시 커져가고 있으며, 삶의 질 역시 저하되고 있다. 변화된 사회환경 속에서 오늘날 이성교제 및 결혼을 가볍게 여기는 세태와 그 문제점에 대해 깊이 성찰하도록 하는 책이다.

낙인찍힌 몸

염윤옥

19세기는 유럽사 뿐 아니라 세계사의 전환기였다. 유럽에서 등장한 계몽주의와 사회진화론, 우생학과 인종주의의 등장으로 인간 사회를 이해하는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바뀌었기 때문이다. 특히 우생학과 인종주의는 백인을 중심으로 세계 질서를 재편했다. 염운옥은 낙인찍힌 몸에서 유럽에서 만들어진 인종주의 역사를 추적하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그 허상을 고발하고 있다. 아울러 다문화주의를 변종 인종주의로 정의하면서 우리 사회 안에 깊이 뿌리 내리고 있는 다문화주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4. 참여방법

 

5. 시상내역

  . 최우수상 : 1[상장 및 상금 70만원]

  . 우 수 상 : 2[상장 및 상금 40만원]

  . 장 려 상 : 3[상장 및 상금 20만원]

    상금은 기타소득세(총액의 8.8%) 공제 후 지급

    심사결과발표 및 시상일정은 추후 공지 (9월중 예정)

 

 

6. 참고사항

  . 수상작의 저작물은 학교에서 출판 혹은 인터넷 게시 등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 표절 등 부적절한 행위가 추후 발견 될 경우 시상을 전면 취소합니다.

  . 제출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7. 문의사항 및 제출처

  글로벌캠퍼스 도서관 대출창구

  (031-330-4927, 4127 / e-mail : hufslib@hufs.ac.kr)

 


 

2020.06

글로벌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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