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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20 | 조회수 : 1107

제목 : 한국외대, 양인집 어니컴(주) 회장 33대 한국외대 총동문회장 취임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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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은 지난 7월 5일(월), 스마트도서관 휠라아쿠시네트홀에서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33대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으로 양인집 어니컴(주) 회장이 취임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함을 고려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학교법인 동원육영회 김종철 이사장, 우리대학 김인철 총장 등 학교 관계자를 비롯하여 김종인 23대 총동문회장(독일어 58), 양인모 24·25대 총동문회장(독일어 59), 민동석 31·32대 총동문회장(노어 73), 국회의원 박진(전 석좌교수), 박성준(정치외교 89) 의원, 강임준 군산시장(일본어 73), 조광한 남양주시장(중국어 81), 안승남 구리시장(경제 85) 등이 참석하였다.


[사진. 한국외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개최]

국민의례로 시작한 이·취임식 행사는 △이사장 환영사 및 총장 인사말 △김종인 전 총동문회장 격려사 △민동석 전임 총동문회장 이임사 △양인집 총동문회장 취임사 △총동문회기 전달식 △자랑스러운 동문 축사 △교가 제창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사진. 김종철 이사장 환영사, 김인철 총장 인사말]


[사진. 김종인 전 총동문회장 격려사, 민동석 전임 총동문회장 이임사]

양인집 신임 총동문회장은 취임사 모두 발언을 통해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것이 큰 영광임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교의 설립자인 동원 김흥배 박사의 철학인 '正心大道', 즉 '바른 마음으로 큰길을 가라'는 지침을 지니고 총동문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양 신임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가 단순히 친목 단체만은 아니다"라며 "학교발전의 한 축을 담당해야 하는 책임조직으로 총동문회에 17만 동문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양인집 신임 총동문회장 취임사]

'재정이 건강한 동문회', '동문 네트워크 정보기반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내놓은 양 총동문회장은 "재정의 확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경비의 엄격한 집행으로 동문회 재정의 흑자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히는 한편 "전 세계에 폭넓게 구성된 120여 단위동문회가 총동문회에 힘을 합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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