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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7 | 조회수 : 292

제목 : 유재원 교수가 길에서 만난 그리스 사람, 역사, 문화 글쓴이 : 정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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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원 교수가 길에서 만난 그리스 사람, 역사, 문화

 

그리스학의 대가인 유재원 한국외국어대 교수가 그리스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사색을 격주로 연재합니다. 인류 최초로 민주주의 정치를 만드는 등 인간 중심의 사회를 만들어 간 고대 그리스인의 고민과 생각, 갈등 등을 현장 답사를 통해 재밌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서울대와 그리스 아테네대학교에서 언어학을 공부한 유 교수는 현재 한국그리스학연구소장과 한국-그리스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는 <유재원의 그리스신화>, <그리스 민담> 등이 있습니다.

 

신이 준 것은 불과 지혜뿐…인간은 정치를 발명해야 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4515.html

 

온건하지만 단호한 솔론의 개혁…어느 편도 만족하지 않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6592.html

 

솔론 실각뒤 계급갈등…금광졸부 ‘쿠데타’ 참주정을 열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8720.html

 

권리 깨달은 민중 ‘독재’ 참주정은 퇴락할 운명이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0319.html

 

귀족 특권 깬 ‘참주정’…그리스 경제 민주화 이끌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0320.html

 

징세가 지핀 ‘민중 봉기’ 불씨…지도자의 출현만 남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2511.html

 

‘결정적 패착’ 참주 일족이 포로로…독재는 무너졌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47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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