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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8 | 조회수 : 5509

제목 : 역사문화연구소 HK+ <접경인문학> 연구단, 긴급 좌담회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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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역사문화연구소(소장 이근명 교수, 사학과)가 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참여하는 HK+ <접경인문학> 연구단(http://rccz.cau.ac.kr)은 6월 8일(금) 중앙대학교 302관 301호에서 “탈분단시대의 접경(Contact Zones)“이라는 주제로 긴급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11년 만에 열린 4.27 남북 정상회담과 6.12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와 연구 아젠다와의 연관성을 찾고 이를 입체화하기 위한 것이었다. 좌담회에서는 박현귀 (중앙대, 접경인문학 연구단) 교수의 좌장 하에, 탈분단과 통일 연구의 석학인 최완규(신한대, 탈분단경계문화연구원 원장) 교수, 정근식(서울대, 前 통일평화연구원 원장) 교수, 손병권(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가 탈분단 시대에 나타나는 접경의 재편 양상을 논하고, 청중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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