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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9 | 조회수 : 5511

제목 : 역사문화연구소 HK+ <접경인문학> 연구단, 접경관련 한중 학술교류 간담회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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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역사문화연구소(소장 이근명 교수, 사학과)가 중앙대 중앙사학연구소와 공동으로 참여하는 HK+ <접경인문학> 연구단(http://rccz.cau.ac.kr)은 지난 6월 21일(금) 중앙대학교 102관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접경관련 한중 학술교류 간담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중국사회과학원 산하 중국변강연구소(中国边疆研究所)의 싱광청(邢廣程) 소장 외 네 명의 연구원과 연변대 연구처장 박찬규 교수, 연변대 역사학과 정경일 교수 등이 참석하여, <접경인문학> 연구단의 차용구 단장, 손준식 교수 및 연구원들과 앞으로의 상호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싱광청 소장은 “주요 국가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핵심연구소인 ‘접경인문학’ 연구단과의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간담회에서 구축된 학술 네트워크를 통해 향후 <접경인문학>의 연구 및 사업을 국제적이 차원으로 넓혀나갈 것이다. 본교 <접경인문학> 연구단은 현재 접경문제를 연구하는 중국·일본·러시아의 국책 연구소들과 연구협력 클러스터를 구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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