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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23 | 조회수 : 447

제목 : 10월1일 <서양어대학 하반기 정기총회> 글쓴이 : 서양어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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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회원 1809명의 1/8을 넘는 253명의 재석으로 서양어대학 하반기 정기총회가 개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양어대학 하반기 정기총회

먼저, 저희를 뛰게 하는 원동력인 ‪‎서양어대의_모든_학우‬여러분을 지목합니다. 여러분이 계시기에 주저하지 않고, 포기 않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서양어대학생대표자회의_성원‬ 여러분들께 바톤을 넘깁니다. 서양어대의 전진을 위해 마음을 아끼지 않는 여러분이 진정한 대표자 아닐까요.

 

세번째는 매 화요일 저녁 서대 생각으로 밤을 지새우는 ‪‎단대운영위원회‬학생회장 여러분입니다. 든든히 여덟개 과를 이끌어가는 회장님들, 언제나 존경하고 있답니다.

 

네번째입니다. 곧 서대를 이끌어갈 주역이 될 여러분. ‪#일학년학생대표자회의성원‬학우들입니다.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줄 여러분의 감사 한 마디를 기대합니다.

 

다음은 다섯번째, 방학부터 끊임없이 학시제도의 정립을 위해 힘쓰는 ‪‎학사제도위원회‬사람들입니다. 근래 가장 바쁜 날들을 보냈을 여러분의 주변을 지켜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보내 보세요.

 

여섯 번째는 올해 초부터 광역모집에 대해 머리 맞대고 고민해온 ‪‎광역모집준비위원회‬위원들입니다. 여러분 덕에 내년 우리가 맞을 광역모집이 더 빛날 수 있겠죠.

 

일곱 째는 서양어대의 잘잘못을 따끔히 충고해주는 어머니같은 존재시죠. ‪#공약이행평가위원회‬여러분들께 감사의 기회를 돌립니다.

 

다음, 여덟번째는 서대를 넘어 외대를 지켜주시는 분들이시죠. ‪‎외대총학_스캔들‬을 지목해봅니다. 총학생회는 어떤 고마움을 안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아홉번째로, 올해 광역모집이라는 공통된 과제를 맡아 함께 힘썼고 그래서인지 합동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많이 친해진 ‪#동양어대‬에 감사합니다.

 

마지막 열번째 늘 함께하는 우리 서대 집부, ‪‎하나되어서‬에게 몫을 돌립니다. 늘 숨가삐 같이 달려줘서 고맙고, 지금도 고개 돌리면 가장 가까운 제 편에 있어줘서 항상 고맙고 행복한 마음뿐 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여러분이 모여 너울너울 푸른 물결로 청춘을 외치는 청년 서양어대가 됨을 알아주세요. 이 글은 홍보부원 @양회연이 정기총회를 마친 후 감성 퐁퐁 새벽에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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