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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4.24 | 조회수 : 680

제목 : 일본연구총서6 『햐쿠닌잇슈』의 작품세계(최충희 외 저) 글쓴이 : 일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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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서6

 

 

 

 

 

 

 

목차

해 설

와카(和歌)란 무엇인가?

<햐쿠닌잇슈(百人一首)>라는 명칭에 대하여

<햐쿠닌잇슈(百人一首)> 와카의 출전 및 소재

 

가을 들녘에

봄이 지나고

꿩 꼬리처럼

다고노우라로

깊은 산에서

까치가 놓은

드높은 하늘

나의 암자는

벚꽃 빛깔은

여기로구나

 

十一 망망대해에

十二 하늘 바람아

十三 쓰쿠바산의

十四 미치노쿠의

十五 그대를 위해

十六 지금 떠나도

十七 신비로왔던

十八 스미노에의

十九 나니와 바다

二十 괴로울 바엔

 

二十一 이제 온다고

二十二 부는 바람에

二十三 달을 보면은

二十四 이번 여행은

二十五 오사카산의

二十六 오구라산의

二十七 미카노 들을

二十八 산골 마을은

二十九 어리짐작으로

三十 헤어질 시간

 

三十一 먼동 틀 무렵

三十二 산속 맑은 물

三十三 환한 햇살이

三十四 도대체 누굴

三十五 그대 마음은

三十六 한여름 밤은

三十七 투명한 이슬

三十八 잊혀져버린

三十九 띠가 자라난

四十 감추려 해도

 

四十一 아무도 몰래

四十二 소매 짜내며

四十三 서로 사랑을

四十四 만날 것이란

四十五 나는 헛되이

四十六 유라 해협을

四十七 엉키어뻗은

四十八 심한 바람에

四十九 호위병들이

五十 그대를 위해

 

五十一 사랑하건만

五十二 날이 밝으면

五十三 한탄하면서

五十四 언제까지고

五十五 이미 오래 전

五十六 이승 떠날 때

五十七 모처럼 만나

五十八 아리마산의

五十九 망설임 없이

六十 오에산 넘어

 

六十一 옛날 도성서

六十二 날 밝기 전에

六十三 지금은 그저

六十四 하이얀 새벽

六十五 원망에 지쳐

六十六 너와 나 서로

六十七 봄날 짧은 밤

六十八 내 맘과 달리

六十九 칼바람 부는

七十 춥고 외로워

 

七十一 저녁이 되니

七十二 소문 무성한

七十三 다카사고 산

七十四 냉정한 사람

七十五 약조한 말씀

七十六 넓은 바다로

七十七 물살이 빨라

七十八 아와지섬을

七十九 가을바람에

八十 당신의 마음

 

八十一 멀리 두견새

八十二 이 한숨 속에

八十三 이 세상 괴롬

八十四 세월이 흘러

八十五 이 밤새도록

八十六 슬퍼하라고

八十七 소나기 온 뒤

八十八 나니와 해변

八十九 내 생명이여

九十 보이고 싶소

 

九十一 귀뚜리 울고

九十二 나의 소매는

九十三 우리네 세상

九十四 요시노 마을

九十五 걸맞지 않게

九十六 꽃 쫓는 바람에

九十七 오지 않는 이

九十八 산들 바람이

九十九 그리우면서

구중궁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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