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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3.05 | 조회수 : 22
| 제목 : [공지] 한국외대 교육대학원,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에서 우수한 성과 달성 | 글쓴이 : 유아교육전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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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주기 ‘C등급’에서 ‘B등급’으로 도약… 정원 유지와 교육 체제 우수성 입증 ◼ 미래형 양성체제 지표 24개 충족… 교육 품질의 질적 우수성 정부 보증
우리대학 교원양성기관(사범대학, 교육대학원)은 교육부 주관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서울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한양대학교 등 국내 유수의 대학들과 함께 B등급에 이름을 올리며 ‘미래 교육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 체제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교육계 전문가들은 이번 진단이 미래형 양성체제 전환 여부를 평가하는 24개의 까다로운 지표로 구성되어 있어 B등급 확보조차 쉽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정원 감축을 피한 대학은 사실상 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정부로부터 보증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 등급 수직 상승 달성: ‘C등급’에서 ‘B등급’으로의 도약 한국외대는 2025. 02. 05. 발표된 이번 진단 결과에서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 부문 모두 B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 5주기 진단의 C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교원 양성 체제가 한층 견고해졌음을 의미한다. 특히 교육대학원 부문은 전체 65개교 중 약 45%인 29개교가 정원 감축 대상인 C등급 이하를 받았으나, 한국외대는 B등급을 확보하여 정원을 온전히 유지하게 되었다. 전체 대학 중 A등급이 11%인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성과는 국내 최상위권 수준의 교육 인프라를 공인받은 결과다.
■ 미래 교육 수요 대응: 정량·정성 평가의 비약적 발전 이번 성과는 교육 여건(정량 지표)과 교육과정의 질(정성 지표) 모두에서 거둔 비약적 발전의 산물이다. 한국외대는 AI·디지털 역량 강화 등 미래 소양을 갖춘 예비 교원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교수자 역량 개발과 학생 지도 체제를 체계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교육 실습 체제 강화, 교직 적성·인성 검사 시스템 고도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등 혁신적인 변화를 꾀했다.
한국외대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미래형 교원 양성 체제 고도화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며, 교직 전문성과 미래 교육 역량을 갖춘 최고의 교육 전문가 양성의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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