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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정

한중과 학과소개

한중과는 1979년 통번역대학원 설치 인가와 함께 개설되어 중국어 통역·번역과 중국의 문화와 정서를 연구하고, 시대적으로 국가적으로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중과는 중국어 통역·번역 능력뿐 아니라 문학, 역사, 문화,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법률, 의료 등 통약·번역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심도 있는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하며, 한국과 중국 간의 관계와 상호 발전에 기여할 중국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중국어는 14억 중국인의 모국어입니다. 해외의 화교를 포함하면 세계 인구의 약 5분의 1이 사용하고 있는 대 언어입니다. 또한 중국어는 유엔의 6대 공용어 가운데 하나로 국제사회의 교류 활동에서도 중요한 언어입니다.

한국과 중국은 1992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무역, 문화, 인적교류 등 전통적인 분야는 물론 최근에는 교육, 의료, 관광, 환경, 과학,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중국어 통역·번역 수요가 점차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한류의 거센 열풍 아래 중국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문화 산업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이웃국가로서 양국 관계는 점차 견고해지고 있으며 중국어 통역·번역 인력 수요도 향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과 중국의 교류가 날로 긴밀해져 가는 현재 중국어 국제회의 통역사와 전문 번역사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 하에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회의 통역사와 전문 번역사를 양성하는데 앞장서 온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는 'Unique & Best'라는 본교의 비전 아래 변함없이 최고의 국제회의 통역사와 전문 번역사 및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졸업 후 진로

- 외교부, 산업자원통상부, 국가정보원 등 국가기관
- 인천공항공사, KOTRA 등 공기업
- 하나은행, 중국공상은행 등 각종 금융 기관
- SK 하이닉스 등 중국에 진출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 인하우스 통역사·번역사
- 국내외 항공사 등 대기업
- 주한 중국 공관 및 주중 한국 공관
- UN을 비롯한 국제기구
- 언론 기관, 기자, 아나운서
- 국제회의 통역사
- 전문 번역사
- 교수
- 한중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