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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4 | 조회수 : 609

제목 : 제9회 전국 대학(원)생 러시아어 토론대회 글쓴이 : 노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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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 대학(원)생 러시아어 토론대회]

 

이번 제9회 러시아어 토론대회에서 본교 노어과의 이병윤(14) 학우가 A조 준우승(금상)을 석권하였습니다.

 

본 대회는 현지 체류 기간 3학기 이하/초과에 따라 A/B조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또한 본교 통번역대학원의 송민선 학우가 B조 준우승(금상)을, 러시아학과의 정승면 학우가 B조 동상을, 국제지역대학원의 곽동욱 학우가 B조 장려상의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본선 진행 사이에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 입학처장님의 입학설명회도 진행되었습니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대회장 앞에서는 교수님들께서 기증하신 책을 자유롭게 받을 수 있는 "책나눔 한마당" 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대회의 개최와 진행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에서 입상하신 분들을 비롯하여 본 대회에 도전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 게시 자료를 확보하는 동안 소식을 늦게 전해드리는 점에 양해를 구합니다.

 

※ 4,5번째 사진 출처: 러시아어 토론대회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russiandebate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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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는 본교 러시아연구소에서 게시한 공지입니다. -

 

제9회 전국 대학(원)생 러시아어 토론대회 개최

 

2019년 5월 24일(금)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소장 강덕수)는 <제9회 전국 대학(원)생 러시아어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와 주한러시아연방대사관이 공동 개최하는 본 대회는 러시아어 학습의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관련 분야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11년부터 열리는 연례행사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윤석만 부총장(한국외국어대학교), 안드레이 쿨릭 대사(주한러시아연방대사관), 야나 브라바야 입학처장(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등이 결승 개막식에 참석했다.

 

해마다 토론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및 출신교 수가 증가하고 참가자들의 러시아어 수준이 높아진다는 점은 본 토론대회가 이미 국내 러시아어 교육인과 학생들에게 대표적인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일 부대행사로 교수님들의 책장 깊숙이 잠자고 있는 양서를 필요한 이들에게 제공하는 ‘책 나눔 한마당’, 청중이 하나가 되어 퀴즈를 풀고 다양한 상품을 함께 나누는 ‘퀴즈쇼’ 등이 함께 열렸다.

 

제9회 토론대회는 러시아어권 연수 경험이 짧은 학생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는 취지 아래, 3학기 기준으로 연수기간을 나눠 각각 A조와 B조에서 진행되었다. 총 41명의 학생이 예선에 참가했고, 그 중 A조 9명, B조 9명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학생들은 준결승에서 『‘도시락’과 ‘초코파이’가 러시아에서 사랑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서로의 생각을 밝혔고, 결승에서는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비극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에 등장하는 살리에리는 정말 질투심 많은 악당일까?』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결승 심사 결과 A조에서는 서울대학교 김종진 학생이, B조에서는 고려대학교 심원 학생이 대상을 수상해 모스크바 왕복 항공권(아에로플로트, 한국외대 러시아어과 동문회 제공)과 러시아 푸시킨국립언어대학과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단기 어학 연수권 등을 받았다. 이밖에 니즈니노브고로드국립언어대학교, CM바이오, 뿌쉬낀하우스, 음악 평론가 장일범 등 기관과 개인이 제공하는 푸짐한 상금과 상품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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