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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통번역대학원

외대의 자랑으로, 동양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통번역대학원은 2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다. 그동안 배출된 인력만도 3,000명에 가깝고 88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 월드컵 등의 성공적 개최에 가교역할을 하여 최고의 통역사 번역사 양성의 메카라 불리고 있다. 1991년 걸프전 및 2003년 이라크전역 CNN 생중계 보도가 본교 출신 통역사들의 입을 통해 전국 가정에 전해짐으로써 통역사라는 직업에 대한 세인의 관심이 증폭되었다. 그에 따라 통번역대학원의 선호도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대학생 직업선호도 1위 자리에 '통역사'가 오르는가 하면, 매년 국내외 2,000여명이 본 대학원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통번역대학원은 우선, 발군의 외국어 실력을 갖춘 학생들만이 입학할 수 있다. 국제회의 통역사나 전문번역사가 되려면 전공 외국어를 자신의 모국어에 준하는 수준으로 구사해야 할 만큼 입학전형과 교육과정이 어렵고 경쟁이 치열하다. 반면 힘든 이수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졸업생들에 대한 사회적 보상이 큰 편이다. 통번역대학원은 통역과 번역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로 짜인 교수진용을 갖추고 있으며, 통역번역 현장의 추세와 요구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살아 숨 쉬는' 교육이 이루어진다. 통번역대학원의 시설은 8개 언어 동시통역이 가능한 230석 규모의 전용 구모의 전용 국제회의장, 그리고 8개 언어 동시통역실 2개, 6개 언어 동시통역실습실 1개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통번역대학원 졸업생들은 주로 국제회의 통역사나 전문번역사로 사회에 진출한다. 또한 국내의 언론기관, 국제기구, 대기업 국가기관 등이 매년 대규모로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유직과 취업의 갈림길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지난 2005년 8월까지 6년간 200여억 원에 이르는 막대한 국고 지원 하에 수행되고 있는 두뇌한국(BK) 21사업을 통해 통번역대학원은 명실 공히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돋움하면서 동양 최초로 세계통번역대학원협회(CIUTI) 회원교가 되었다. 각종 국제 행가의 통역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 중요한 번역물의 생산, 번역물의 질 모니터링, 문화번역 등을 담당하는 통역번역원이 창립되었으며, 대규모 전문용어 뱅크 구축 사업도 진행 중이다. 외국어에 남다른 소질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 최고 수준의 교육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는 대학생을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은 기다리고 있다.

 

개설학과 및 전공

개설학과 및 전공
과정 석사과정 전공
2개 언어(A-B)과정 전공 한영과

홈페이지

국제회의통역, 번역순차통역
한불과

홈페이지

한독과
한노과
한서과
한중과

홈페이지

한일과
한아과

홈페이지

3개 언어(A-B-C)과정 전공

한영불과 국제회의통역, 번역순차통역
한영독과
한영노과
한영서과
한영중과
한영일과
한영아과

 

위 치 국제관 2층, 대학원 사무1팀 전화번호/FAX 02) 2173-2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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