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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8 | 조회수 : 955

제목 : 한국외대, 총동문회와 함께하는 '2019 HUFS x HUFS 동문 멘토링 워크샵'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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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가 도와줄게!

우리대학과 총동문회(회장 민동석)가 함께하는 2019 HUFSxHUFS 동문 멘토링 1박 2일 워크샵이 7월 5일(금) ~ 6일(토) 양일간 우리대학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샵에는 20여명의 멘토와 60여명의 멘티가 참가하여 1박 2일 동안 학생들의 진로, 꿈, 미래, 취업과 관련한 많은 질문과 답변을 통한 멘토링이 이루어졌다.

1일차에는 취업 특강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활약 중인 졸업생 멘토들과 화상통화, 멘토링 특강이 이어졌으며 명수당에서 참석한 모든 멘토들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오픈 멘토링 투어가 진행되었다.

2일차에는 선배와 후배가 뜻을 모아 MBC 우리동네 피터팬 장애인 기부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각각 안쓰는 물건을 기증하는 기증식이 진행되었다. 김인철 총장은 이날 만년필을 기증하며 “안쓰는 물건을 기증받아 가치있는 물품으로 재탄생시켜 판매하는 굿윌스토어는 ‘일을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 생각한다. 장애인 여러분들이 굿윌스토어에서 일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힘내시라고 응원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민동석 총동문회장은 말라위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선물받은 아프리카 동물들을 조각한 수공예 액자를 기증하며 “사실 집에 걸려있던 액자인데 더 좋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오늘 기증하기로 했다.”며 한국외대의 졸업 선배와 재학생들이 좋은 뜻을 모아 기부하는데 동참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에는 멘토와 멘티간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고 멘토링을 진행하는 동안 학생들이 느꼈던 점과 바라는 점 등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이 진행되었으며 총동문회의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참가한 오상영(러시아학과) 학생은 “미래에 대한 막막함과 불안함으로 답답했는데 선배님들의 따뜻한 조언과 응원 그리고 여러 가지 정보들을 멘토링 받으며 미래로 가는 길이 조금이나마 보이는 것 같다.”며 멘토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우리대학과 총동문회는 재학생들이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배-후배 간 멘토링 체계를 구축, 2018년부터 HUFS x HUFS 동문 멘토링 프로그램을 신설했으며 2년간 약 155명의 졸업생 멘토와 520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선·후배간의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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