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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27021787

작성일 : 19.09.24 | 조회수 : 177

제목 : HK+<접경인문학> 연구단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 모현읍 주민 자치센터 시민인문학 강의 개최 글쓴이 : 전략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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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역사문화연구소(소장 이근명 인문대학 사학과 교수) HK+<접경인문학>연구단 지역인문학센터 (HK+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은 지난 9월 5일(목)부터 “접경을 넘나든 사랑과 혼종성”을 주제로 모현읍 주민 자치센터에서 진행하는 시민 대상 인문 강좌를 개최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2018년에 이어 HK+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가 기획하였으며 역사, 종교, 문화 등 인문학적 관점에서 접경 공간에 있던 사랑과 혼종성의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며 시민들에게 인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강의는 △한-흉노 △로마-이집트 △당-토번 △스페인-중남미 △고려-원 △프랑스-오스트리아 등의 접경과 인물들을 주제로 10주간 진행된다.

이번 지역주민 대상 인문강좌는 HK+<접경인문학>연구단 지역인문학센터(HK+ RCCZ 경기 지역인문학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후원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용인시 모현읍 주민 자치센터와 협력하여 지난 9월 5일(목)부터 강의를 시작해왔다.

이번 인문강좌는 학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접경의 인물들과 사랑’을 키워드로 하여 인류역사에 영향을 미친 접경의 인물들에 대한 강의를 10주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단의 3년차 연구주제 ‘공존과 융합’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던 기회가 되리라 기대된다. 이번 강좌 후 접경의 인문학 프로젝트가 아젠다에 맞춘 연구의 대중화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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