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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설립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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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이미지

외국학에 대한 관심이 국내외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학 연구의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학문적 전통을 수립하고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1993년 외국학 종합 연구센터를 설립하였다. 이에 1993년 3월에 학칙에 근거하여 북미연구소의 연구를 총괄 수행하는 연구주체로 설립된 북미연구소는 그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북미 지역 연구의 중심 대상으로 삼았으나, 우리의 관심과 연구 분야를 더욱 확대해서 21세기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이후 영국과 미국지역의 연구를 총괄 수행하는 주체로써 2003년 8월에 북미연구소에서 영미연구소로 그 명칭을 바꾸고 조직을 개편하게 되었다.

영미연구소의 설치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북미주와 영국을 중심으로 한 영연방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를 종합하는 연구를 끌어냄으로써 학문의 깊이를 심화시키고 국가적 요청에 보다 능동적이고 포괄적으로 대처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소는 충분한 영어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영미지역의 특성에 대한 학제 간 연구를 통하여 이 지역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더욱 깊은 학문적 틀을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정치 및 경제 발전에 즈음하여 우리나라가 필요로 하는 이 지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가적 이익에도 보탬이 될 것이다.

 

사업내용

  • 1) 연구프로젝트 기획 및 수행
  • 2) 국내외 학술 세미나, 강연, 포럼의 개최
  • 3) 연구소 논문집 발간
  • 4) 연구자료 수집
  • 5) 국내외 대학 및 연구소와의 학술교류
  • 6) 번역센터 설립 및 번역서 발간
  • 7) 영어교육 사업
  • 8) 연구저서 발간
  • 9) 연구소 월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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