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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

학과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어대학 포르투갈어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임소라 교수입니다.

포르투갈어과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포르투갈어는 전세게 8개국에서 공용어로 사용되며 약 2억의 인구가 포르투갈어를 말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언어중 하나입니다. 그 중심부에는 브라질이라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나라가 있습니다. 무한한 자원을 바탕으로 발전 가능성을 가진 나라로 실제로 중남미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측면에서는 룰라 전 대통령의 강력한 리러쉽으로 민주화에 진일보 하여 정치적, 사회적으로 안정되었으며, 가장 고질적인 문제였던 빈부의 차이도 점차 좁혀 가고 있습니다. 또한 골드만 삭스가 가장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4개국, 즉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브릭스(BRIC's) 국가로 발표한 바 있습니다.


더구나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2016년 올림픽 개최국으로 확정되어 발전 가능성을 더욱 확실시 되는 국가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우리나라의 주요한 대기업들이 이미 진출하였으며,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들도 진출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이외도 아프리카에서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앙골라, 모잠비크등이 있으며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포르투갈도 비록 영토은 작지만 한 때는 세계를 주도 했던 국가로서 많은 문화적 유산을 가지고 있는 있는 나라입니다. 스포츠 특히 축구는 브라질 , 포르투갈 모두 세계적인 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와 이들 국가와 밀접한 관계가 계속 유지되리라 믿으며 포르투갈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저희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외국어 대학교 서양어 대학

포르투갈어과 학과장
임 소라 교수.